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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영혼이 자유로워지는 도시, 런던
1. 트라팔가 스퀘어 / 2. 인 더 파크 / 3. 퀸 메리 로즈 가든 / 4. 공원에서 / 5. 첼시 피직 가든 / 6. 타워 브리지 / 7. 골든 주빌리 브리지 / 8. 세인트 판크라스 역 미팅 플레이스 / 9. 그리니치 & 블랙히스 Chapter 2 클래식과 컬트의 만남, 런던의 문화 10. 영국 박물관 / 11. 영국 도서관 / 12. 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 / 13. 브랜드, 패키지 & 광고 뮤지엄 / 14. 펌프 하우스 갤러리 / 15. 서머셋 하우스 / 16. 거킨, 로이즈, 더 오투 / 17. 제프리 뮤지엄 / 18. 독특한 뮤지엄 / 19. 포토그래퍼스 갤러리 / 20. 와핑 프로젝트 / 21. 내셔널 갤러리 Chapter 3 영화, 소설, 그리고 음악 이야기 22. 영화 로케이션 / 23. 프림로즈 힐 / 24. 블룸즈버리 스퀘어 가든 / 25. 블룸즈버리 20번지 / 26. 런던 소설 세 편 / 27. 올드 큐리어서티 숍 / 28. 블루 플래크 / 29. 셜록 홈스 뮤지엄 / 30. MV 촬영 현장 / 31. 애비 로드 / 32. 노팅힐 아츠 클럽 / 33. 웨스트 엔드 뮤지컬 / 34. 런던의 유명 공연 Chapter 4 런더너만 아는 숨은 명소 35. 리틀 베니스 보트 축제 / 36. 햄스테드 히스 / 37. 켄우드 하우스 / 38. 비스트로 라즈 / 39. 세인트 캐서린 도크 / 40. 첼시 이야기 / 41. 프로스펙트 오브 윗비 / 42. 존 소언 경 뮤지엄 Chapter 5 런던 푸드의 미학 43. 카페 인 더 크립트 / 44. 핍스 뷰 / 45. 1707 와인 바 / 46. 페르난데스 & 웰스 / 47. 레이즈 재즈 & 카페 / 48. 더 허브 / 49. 웨스트 콘월 패스티 / 50. 바 이탈리아 / 51. 베르드 & 코 / 52. 캔틴 / 53. 위터드 오브 첼시 / 54. 펍의 재발견 Chapter 6 세계를 쇼핑하다 55. 패션 트렌드 / 56. 쇼핑 맵 / 57. 빈티지 숍 / 58. 그레이즈 앤티크 마켓 / 59. 도버 스트리트 마켓 / 60. 202 / 61. 쇼퍼 백 / 62. 스파이스 / 63. 릭비 & 펠러 / 64. 스미드슨 / 65. 빈티지 매거진 숍 / 66. 벨라 베넷 앤티크 Chapter 7 런던의 떠오르는 마켓들 67. 컬럼비아 로드 플라워 마켓 / 68. 포토벨로 로드 마켓 / 69. 올드 스피탈필즈 마켓 / 70. 선데이 업 마켓 / 71. 리든홀 마켓 / 72. 버러 마켓 Chapter 8 잉글리시니스 73. 잉글리시니스 / 74. 런던의 색깔 / 75. 안개 이야기 / 76. 런던의 여름 / 77. 펍 이름 / 78. 채러티 숍 / 79. 감자 사랑 / 80. 쇼핑과 섹스 Chapter 9 런더너, 또는 런던을 사랑하는 사람들 81. 아티스트 리사 / 82. 영국인 케이트 / 83. 콩고인 헤미디 / 84. 이탈리아인 한나 / 85. 인도계 영국인 사비하 / 86. 영국인 나탈리 & 수단인 라헤드 / 87. 체코인 르네타 & 영국인 데이비드 / 88. 헝가리인 버나데트 / 89. 미국인 캐넌 / 90. 영국인 데이비드 에반스 Chapter 10 클래식과 컬트의 만남, 런던의 문화 91. 런던 버스 100% 활용법 / 92. 런던에서 길 찾기 / 93. 잡지 「타임아웃」 / 94. 템스 강 탐험 / 95. 런던 웍스 / 96. 혹스톤 호텔 / 97. 공항에서 시내 가기 / 98. 교통비 절약하기 / 99. 쇼핑 팁 / 100. 런던 올림픽 경기장 / 101. 런던 걷기 / 102. 런던 관광 앱 |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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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들여다보면 더 매력적인 도시, 런던
셰익스피어와 셜록 홈스, 해리 포터의 고향, 비틀즈와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이 살아있는 곳, 오랜 전성기의 흔적이 남아 있는 전통의 도시이자 전 세계 젊은이들이 꿈을 안고 몰려드는 젊은 도시인 런던으로 떠나려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런던 가이드 북! 만약 런던을 버킹엄 궁전, 빅벤, 런던 아이 등의 몇 가지 관광지로만 떠올린다면 열쇠구멍으로 들여다본 단편일지도 모른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도시인 런던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은 저자가 런던에 살면서 직접 찍은 700여 컷의 사진과 102개의 글을 통해 기본 관광명소와 함께 런던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한다.
런던에서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갤러리와 박물관, 「해리 포터」「노팅힐」「어톤먼트」「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의 영화 촬영 장소, 버지니아 울프가 거의 매일 산책했다는 블룸즈버리 스퀘어 가든, 모차르트, 쇼팽, 찰스 디킨스, 조지 버나드 쇼 등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블루 플래크, 비틀즈의 앨범 자켓 사진으로 유명한 애비 로드, 런던 셀러브리티의 집이 몰려 있는 첼시, 영국 문화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펍(pub) 이름에 얽힌 이야기 등은 살아있는 진짜 런던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관광 명소, 예술 공간, 클럽, 쇼핑 스트리트까지 런던을 여행할 때 알아야 할 모든 것 런던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 명소, 박물관과 미술관 등의 예술 공간, 런더너들만 알고 있는 멋진 라이브 클럽, 맛있는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시대와 가격대를 넘나드는 쇼핑이 가능한 유명 마켓 거리, 런던에서 생활하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 이야기 등 테마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장소에는 상세 지도와 함께 위치, 교통편, 홈페이지, 가격대, 오픈 시간 등을 팁박스 형태로 추가하여 실제 런던에 여행을 갔을 때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권두에는 큰지도 12장을 첨부하여 런던 지역별로 관광 명소와 쇼핑 장소, 맛집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