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양장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 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젊은 날의 전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내가 사랑하는 소음, 음향, 음성들
프랑컨에서 성장하다
불붙은 남자들
성 니콜라우스의 축일
마인 강의 예선
프랑컨의 꽃동산
실종된 아저씨
아버지와의 대화
불세례
허풍선이
학창시절의 친구들
음악 시간
건초 예찬
첫 키스
프랑켄의 처녀들

2. 밤의 해후
1912년 김나지움 학생들
사랑의 아득함
라일락 숲에서의 입맞춤
밤의 해후
몽블랑 봉 위의 로켓
간디, 향연에서 일어서다
우트레히트의 거미
염소의 나폴레옹
마인 강의 목재 화물선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2

안톤 슈낙

관심작가 알림신청
 

Anton Schinack

1892년 독일 프랑켄 지방 리넥에서 태어나 뮌헨에서 문학, 음악, 철학을 두루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신문기자와 신문 문예란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다름슈타트, 만하임, 프랑크푸르트 등지에서 신문기자와 편집자로 일했고 세계일주 여행을 한 적이 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에 참전했으며 1945년 종전과 함께 미국의 포로에서 풀려나 마인 강변에 있는 칼 시에서 작가로서 만년을 보냈다. 기질적으로 낭만과 서정성을 지닌 작가인 안톤 슈낙은 특히 장르에 관계없이 주로 일상생활의 주변에서 얻은 서정성이 강한 소재로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이끌어내어 독일에서는 짧은 산문의 대가로 알려져
1892년 독일 프랑켄 지방 리넥에서 태어나 뮌헨에서 문학, 음악, 철학을 두루 공부했으며 오랫동안 신문기자와 신문 문예란의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다름슈타트, 만하임, 프랑크푸르트 등지에서 신문기자와 편집자로 일했고 세계일주 여행을 한 적이 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에 참전했으며 1945년 종전과 함께 미국의 포로에서 풀려나 마인 강변에 있는 칼 시에서 작가로서 만년을 보냈다.

기질적으로 낭만과 서정성을 지닌 작가인 안톤 슈낙은 특히 장르에 관계없이 주로 일상생활의 주변에서 얻은 서정성이 강한 소재로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이끌어내어 독일에서는 짧은 산문의 대가로 알려져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우울한 프란츠》 《아름다운 소녀 이름》 《ABC에 대한 아라베스크》 등이 있다.

안톤 슈낙의 다른 상품

194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 졸업. 독일 본(Bonn) 대학에서 수학한 후 서강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기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1977년 미하엘 엔데의 《모모》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여 당시 많은 반향을 일으켰고, 그밖에《물의 요정 운디네》(푸케), 《싯달타》(헤르만 헤세), 《소유냐 존재냐》(에리히 프롬), 《왜 사냐고 묻거든》(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루이제 린저), 《약속》(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삼십세》(잉게보르크 바하만),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안톤 슈낙), 《독일인의
194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 졸업. 독일 본(Bonn) 대학에서 수학한 후 서강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경기대학교 인문대학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1977년 미하엘 엔데의 《모모》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여 당시 많은 반향을 일으켰고, 그밖에《물의 요정 운디네》(푸케), 《싯달타》(헤르만 헤세), 《소유냐 존재냐》(에리히 프롬), 《왜 사냐고 묻거든》(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루이제 린저), 《약속》(프리드리히 뒤렌마트), 《삼십세》(잉게보르크 바하만),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안톤 슈낙), 《독일인의 사랑》(막스 뮐러), 《끝없는 이야기》(미하엘 엔데),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미하엘 엔데) 등 다수의 작품을 번역하였다.

차경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40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1004823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내 꼴이 추레하고 처량한 날 읽는 책
    내 꼴이 추레하고 처량한 날 읽는 책
    2007.04.11.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