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36,000
36,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가람 이병기 전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중등국어 1 - 15

1. 팔월 - 20
2. 무국어撫菊語 - 22
3. 아버지와 아들 - 24
4. 근교近郊 - 28
5. 농업 - 30
6. 만주滿洲 벌판에 눈 날릴 때 - 32
7. 영동永同을 지나며 - 35
8. 어린 시절 - 38
9. 옛 시조 - 41
10. 성공 - 42
11. 두부 장수 - 44
12. 박꽃 - 49
13. 문호암애사文湖巖哀詞 - 50
14. 서울의 봄 - 52
15. 조그만 기쁨 - 54
16. 꽃(시조) - 58
17. 삼일 운동의 회고 - 61
18. 당신은 주인입니까? - 69
19. 보슬비 - 72
20. 어린이 예찬 - 74
21. 산 - 76

중등국어 2 - 81


1. 스승 - 86
2. 계절季節의 맑은 놀이 - 88
3. 고향의 가을 - 90
4. 새 옷 - 92
5. 방물 장수의 유래 - 95
6. 불 - 97
7. 봄비 - 100
8. 부용화 - 101
9. 예술藝術의 성직聖職 - 104
10. 동해안 - 107
11. 화랑 소년 관창 - 110
12. 운명과 노력 - 113
13. 붉은 산 - 115
14. 시조 - 123
15. 충무공忠武公의 최후 - 125
16. 무제초無題抄 - 129
17. 학생의 정신 - 132
18. 마음 - 138
19. 평양과 패수의 소재지所在地 - 139

중등국어 3 - 145


1. 새벽이여 - 151
2. 자기를 믿으라 - 153
3. 조국 - 156
4. 책임에 대하여 - 158
5. 소년 - 163
6. 시 - 166
7. 노변 잡기 - 168
8. 낙엽 - 171
9. 국화菊花 - 173
10. 손 - 176
11. 오우가五友歌 - 179
12. 고독孤獨 - 181
13. 국토 녹화國土綠化 - 184
14. 개골산皆骨山의 일부토一?土 - 188
15. 고시조 - 190
16. 이순신李舜臣과 한산도閑山島 싸움 - 191
17. 국어와 국문학 - 195
18. 백마강 뱃속에서 - 198
19. 외유外遊하는 아우에게 - 200
20. 낙화의 기 - 202
21. 귀촉도歸蜀道 - 205
22. 첫 여름 - 207
23. 시조 연구 - 209
24. 고향 생각 - 214
25. 대한의 맥박 - 216

중등국어 4 - 219


1. 민족 문화의 나아갈 길 - 224
2. 청추 수제淸秋數題 - 228
3. 한글 창제創製의 고심 - 232
4. 육신묘六臣墓 - 235
5. 고시조 - 243
6. 병창월病窓月 - 245
7. 개골산皆骨山의 일배토一杯土 - 249
8. 윤봉길 의사尹奉吉 義士 - 251
9. 노동勞動의 정신 - 253
10. 공중과 위생 - 257
11. 사모곡思母曲 - 261
12. 나의 서제 생활書齋生活 - 262
13. 시간時間의 역사歷史-이건 서양의 것만 말함이다 - 266
14. 홍길동전洪吉童傳에서 - 269
15. 심청전沈淸傳에서 - 274
16. 산촌 모경山村暮景 - 281
17. 신문新聞의 사명 - 283
18. 우리나라 공업 건설 - 285
19. 새벽 - 290
20.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하절편夏節篇 - 293
21. 부여扶餘를 찾는 길에 - 297
22. 시詩 - 300
23. 새 이념理念의 문화 생활 - 304

중등국어 5 - 309


1. 이상理想 - 315
2. 베틀 노래 - 318
3. 마음의 태양太陽 - 324
4. 청산별곡靑山別曲 - 326
5. 사회적社會的 의식意識 - 327
6. 풍파에 놀란 사공 - 331
7. 고시조 - 333
8. 정읍사井邑詞 - 335
9. 시詩와 발표發表 - 336
10. 독락당獨樂堂 - 342
11. 동식물動植物의 배합配合美 - 346
12. 사미인곡초思美人曲抄 - 348
13. 국어國語의 어감語感 - 350
14. 뿌리 깊은 나무 - 357
15. 소설의 첫 걸음 - 359
16. 문화文化의 위력威力 - 365
17. 고시조 - 369
18. 별주부전 - 371
19. 산 정기 - 375
20. 백제百濟의 가요歌謠 - 381
21. 가시리 - 385
22. 목련화 - 386
23. 격양가擊壤歌 - 390
24. 인생人生 - 392
25. 선각자先覺者의 임무任務 - 395
26. 해방의 노래 - 398
27. 새 나라 건설과 교육 - 401

중등국어 6 - 407


1. 녹이상제 - 412
2. 독서개진론讀書開進論 - 415
3. 고려의 도자陶磁 공예工藝 - 417
4. 새 타령 - 422
5. 조침문弔針文 - 424
6. 수필의 심경과 형식 - 427
7. 창窓 - 430
8. 조선 문학과 조선 말 - 434
9. 오륜행실 초五倫行實 抄 - 439
10. 낙민루 - 440
11. 예술의 감상 - 444
12. 신라新羅의 금철 공예金鐵工藝 - 448
13.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 초抄 - 453
14. 순국 선렬 추념문殉國先烈追念文 - 456
15. 동명 일기 - 464
16. 춘향전 초春香傳 抄 - 467
17. 국문학國文學의 고전古典 (1) - 474
18. 국문학國文學의 고전古典 (2) - 479
19. 유산가遊山歌 - 483
20. 이상과 실현理想 實現 - 485
21. 봉선화鳳仙花 - 491
22. 도막 생각 - 493
23. 인현왕후仁顯王后 - 499
24. 고구려의 민족 사상 - 502
25. 나의 정치 이념 - 506

[부록] 25권 교육학 Ⅰ 상세목록 - 51

저자 소개 1

李秉岐

시조 시인이며 시조 부흥 운동을 주도한 시조 학자이자 국문학자였던 가람(嘉藍) 이병기(李秉岐)는 1891년 전북 익산에서 출생했다. 유교적인 가풍 속에서 자라난 그는 고향 사숙에서 한문을 수학했고 1906년 18세의 나이에 광산 김씨 집안의 수(洙)와 결혼했다. 1910년 전주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한성사범학교를 입학한 이병기는 1912년 조선어 강습원에서 주시경 선생의 조선어 문법 강의를 듣기도 했다. 1913년 한성사범 졸업 후 남양, 전주제2, 여산공립보통학교의 훈도로서 교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고문헌을 수집하고 주석 작업을 하던 이병기는 1921년 권덕규, 임덕재 등
시조 시인이며 시조 부흥 운동을 주도한 시조 학자이자 국문학자였던 가람(嘉藍) 이병기(李秉岐)는 1891년 전북 익산에서 출생했다. 유교적인 가풍 속에서 자라난 그는 고향 사숙에서 한문을 수학했고 1906년 18세의 나이에 광산 김씨 집안의 수(洙)와 결혼했다. 1910년 전주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한성사범학교를 입학한 이병기는 1912년 조선어 강습원에서 주시경 선생의 조선어 문법 강의를 듣기도 했다. 1913년 한성사범 졸업 후 남양, 전주제2, 여산공립보통학교의 훈도로서 교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고문헌을 수집하고 주석 작업을 하던 이병기는 1921년 권덕규, 임덕재 등과 조선어연구회를 발기하고 간사직을 맡아 조직을 이끌었다. 1926년 영도사에서 시조회를 발기해 민족 문학을 보급하는 데 앞장섰다. 1930년 이후 한글맞춤법통일단 제정위원과 조선어표준어사정위원으로 활동하다가 1942년 조선어학회사건으로 피검되었다.1943년 기소유예로 출감한 이병기는 귀향해 농업에 종사했다. 해방 후 다시 상경해 군정무 편수관으로 피임되어 활동 중 1946년 서울대 문리과대학교수로 부임했고, 다음 해 단국대학, 신문학원, 예술대학에서, 1948년 동국대, 국민대, 숙명여대 등에서 후진을 양성했다.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고향으로 돌아가 전주 명륜대학, 전북전시연합대학 교수를 지내다 1952년 전북대학교 문리과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1956년 전북대학교에서 정년 퇴임을 맞이한 이후에도 중앙대, 서울대 등에서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다. 1957년엔 ≪우리말 큰사전≫이 간행되었으나 기념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뇌일혈이 일어나 이후 고향에서 요양했다. 학술원 공로상(1960), 전북대 명예문학박사학위(1961), 문화포상(1962) 등을 받았다. 10여 년을 병마와 싸우다 향년 78세인 1968년 고향 집 수우재(守愚齋)에서 숨을 거두었다.

이병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16쪽 | 153*225*35mm
ISBN13
9791163722397

출판사 리뷰

『가람 이병기 전집』 30권: 한국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2024년 12월, 전북대학교 출판문화원은 『가람 이병기 전집』 30권을 완간했다. 2014년에 시작해 11년간에 걸쳐 진행된 전집 간행은 단순한 연구자료 수집을 넘어, 한국 근현대 문학사의 체계를 정립하고 학문적 유산을 보존하며, 후속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연구 지평을 열어주는 중요한 성과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가람 이병기(1891~1968)는 한국 근현대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학자이자 시조 시인, 국어학자, 서지학자, 교육자로서 활동했다. 그는 시조 부흥 운동의 선구자로서 전통 시조의 현대적 재해석에 힘썼고, 국문학과 국어학의 기틀을 다지는 데 중대한 역할을 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투옥되면서도 한국어 연구와 교육을 계속 했고,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와 전북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수많은 제자를 길러냈다. 그의 연구는 국문학, 국어학, 서지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또한 그는 60여년 동안 일기를 썼는데 이는 개인의 생애 뿐 아니라 한국 근현대를 살았던 수많은 문인과 국학자들의 삶, 그리고 한국어 쓰기의 변천을 보여주는 귀한 자료다.

『가람 이병기 전집』은 가람의 창작물과 학술적 연구 성과를 포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했다. 전문학자들로 구성된 간행위원회(위원장: 김익두, 한창훈)는 가람 이병기의 글을 최대한 많이 수록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가람 유족들의 도움을 받아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했다. 이 전집은 시조 및 시문학, 국문학 연구, 고전문학 주해, 국어학, 서지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었다. 출판된 책 외에도 편집을 맡은 각급 국어 교과서, 미간행 원고, 육필노트, 편지, 일기, 사진 등 서간, 일기 등도 포함하여 연구자들이 귀중한 1차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유실된 것으로 알려졌던 미발표 ??현대시조3인집??을 발견하여 수록했고, 신문과 잡지에 기고한 글도 최대한 전집에 포함했다.

이 전집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었다. 1~10권은 가람의 창작과 문학연구를 다루었는데 가람의 대표 시조 작품과 시문학, 수필과 기행문, 일기를 수록했다. 특히 남아있는 방대한 일기를 전부 포함해서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11~22권은 가람의 국문학 및 국어학 연구 성과를 수록했다. 대표저서인 『국문학전사』, 『국문학개론』 등은 물론이고 『한중록』, 『계축일기』 등 전통문학 주해 및 해석이 포함되었다. 23~28권은 서지학 및 고문헌 연구, 교육 및 교과서 편찬 활동의 성과를 수록해 국학자로서 가람의 면모를 보여준다. 29권은 사진, 편지, 다양한 형태의 친필 원고를 수록했고, 30권은 색인 및 자료 목록으로서 연구자와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체자료를 정리했다.

『가람 이병기 전집』의 의의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한국 근현대 문학 연구의 기초 자료로서, 전집에 포함된 가람의 연구와 저술은 국문학사의 체계 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시조 창작 및 비평, 국문학 개론서 등은 한국 문학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이며, 그의 문학관과 시대적 문제의식을 통찰할 수 있다. 둘째, 고전문학 주해서와 구비문학 연구는 전통 문학과 현대 문학의 연결 고리를 제시한다. 『한중록』, 『계축일기』 등의 주해 작업은 연구자들에게 텍스트 해석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며, 한국학 연구의 지속 가능성을 높인다. 셋째, 가람의 국어학 연구는 맞춤법 통일, 국어 표준화, 음운론 연구 등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그의 연구는 현대 한국어 문법과 교육에 직결되며, 국어학의 기초를 확립하는 데 기여하였다. 넷째, 이 전집은 국문학, 국어학, 민속학, 역사학, 교육학 등의 학문적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가람의 일기와 서간은 당시 학계와 문단의 네트워크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30권으로 이루어진 『가람 이병기 전집』의 의의는 교육 및 연구자료로서 활용성을 높이고 가람연구의 기초를 놓았다는 것이다. 여기저기 흩어진 자료를 모으고, 원본을 최대한 보존하면서도 정확하게 번역하여 가독성과 신뢰성을 높였기 때문에 현대 연구자들이 학문적 정본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가람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촉진하고 그의 학문적 영향을 보다 깊이 있게 탐구하는 일명 가람학(嘉藍學) 확립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36,000
1 3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