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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과일 안에 해님이 있다!
이 귀여운 그림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과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섭리를 이야기합니다. 강효선 작가의 그림은 과일처럼 싱그럽고 향긋합니다. 그림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우리도 해님이 되고, 자연이 됩니다. 『해님이에요』는 우리 모두가 우주임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입니다. 쉽고 따뜻한 시와 그림으로 전하는 생명과 사랑 강효선 작가의 시와 그림을 보면 마음이 환해집니다. ‘달콤한 해님이에요’라는 문장이 우리 마음에 따뜻한 햇살처럼 스며듭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미소가 피어납니다. 『해님이에요』는 우리 모두에게 생명과 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햇살 같은 그림책입니다. 상상력과 감각을 깨우는 오감 그림책 『해님이에요』는 단지 보는 그림책이 아닙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과일의 맛, 살결에 닿는 햇살의 느낌까지 떠오르게 만드는 ‘오감 그림책’입니다. 『해님이에요』는 자연을 느끼고, 계절을 배우고, 우리 안의 오감을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 누리과정: 신체운동·건강 (신체활동 즐기기) 예술경험(아름다움 찾아보기/창의적으로 표현하기) - 교과연계: 1학년 2학기 국어 2. 소리와 모습을 흉내내요 2학년 2학기 국어 5. 간직하고 싶은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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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곧 우주입니다.
파도가 자신이 바다인 줄 몰랐듯이, 나도 내가 해님인 줄 몰랐습니다. 해님이 과일을 키우는 것을 보고, 작가는 우리 안의 해를 발견합니다. 쉽고 명랑한 동시와 그림이 우리를 한 뼘 더 자라게 합니다. - 이루리 (작가/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