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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변화와 본질 사이에서
1부: 그래서 혁신은 비주류에서 일어난다 1장. 개인이 일으키는 혁신의 서막 2장. AI 편향성, 마케터는 어떻게 활용할까 Insight. 모르면 손해 보는 AI 노출 알고리즘 2부: 브랜드 헤리티지는 어떻게 무기가 되나 3장. ‘만약에’를 현실로 만드는 힘 4장. 무엇이 우리 눈을 그토록 사로잡나 Insight. 신념을 바꾸는 설득의 기술 3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면 무얼 만들어야 할까 5장. 생성형 AI와 저작권 분쟁, 어떡하지? 6장. AI가 무너트리는 편견 Insight. AI야, 나는 누구니? 4부: AI로 웃을 수 있을까 7장. AI가 말아주는 유머 한 스푼 8장. 이미지 생성 AI,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 Insight. 지금 콘텐츠 마케팅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변화 Insight. 변화에 대처하는 우리의 전략 5부: AI 시대, 더 돋보이는 기획력이란? 9장. AI가 만든 이 구역의 히든 챔피언 10장. 준비된 사람에게만 보이는 그것 Insight. 콘텐츠 마케팅의 진화 단계 Insight. 격변의 콘텐츠 생태계에서 브랜드가 살아남으려면 6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 11장. 생성형 AI로 고객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드 12장.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나 Insight. 쿠키리스Cookie-less 시대와 광고의 미래 에필로그: AI의 파도에 올라타라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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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본질은 바로 고객의 관심을 끌고 우리 브랜드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 아닐까. 변화를 인식하고 그 변화를 활용해 마케팅의 본질에 다가가는 사례들을 파헤쳐보자.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고 있을 시간이 우리에겐 없다.
---「프롤로그」중에서 어느 날 갑자기 하인즈가 AI를 ‘짠’하고 들고나온 것이 대단한 게 아니다. 긴 브랜딩 과정 속 하나의 전술로 AI를 활용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 이번 글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그 지점이다. 우리는 브랜드를 만들고 마케팅을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 ---「4장: 무엇이 우리 눈을 그토록 사로잡나」중에서 생성형 AI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무기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그 위험성을 알고 조심히 다뤄야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 무기다. 지금 우리가 AI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공부해야 하는 이유다. ---「5장: 생성형 AI와 저작권 분쟁, 어떡하지?」중에서 결국 창의적인 마케팅은 기술의 완성도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기술을 어떻게 기획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닐까. AI는 여전히 진화 중이다. 하지만 그 진화의 속도를 바라보며 망설이기보다, 지금 활용할 수 있는 방식부터 탐색하는 것이 마케터가 가져야 할 태도다. 기술은 언제나 발전하지만, 기회를 잡는 것은 결국 실행하는 자의 몫이다. ---「7장: AI가 말아주는 유머 한 스푼」중에서 마케터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사람들의 주의를 사로잡는 것이다. 그리고 주목을 끄는 일반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사회적 이슈에 올라타는 것이다. 여기에 유머까지 가미된다면 그 효과는 배가된다. ---「8장: 이미지 생성 AI,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중에서 감이나 요행에 기대는 건 마케터가 아니라 제사장의 역할이다. 물론 요행이 한두 번은 통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대중과 한두 번 만나는 것이 아니다. 고객과 꾸준한 관계를 쌓아나가는 것, 그렇게 우리를 지지해주고 심지어 우리의 생각과 관점에 공감하는 팬을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마케팅의 본질이자 우리가 일하는 이유다. ---「11장: 생성형 AI로 고객 경험을 설계하는 브랜드」중에서 결국 AI라는 도구를 잘 사용하기 위한 핵심은 브랜드 자체의 철학과 가치를 갖고 그것을 지켜나가는 일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브랜드가 지켜야 할 가치와 전해야 할 메시지는 과연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할 본질적 도전이자 과제다. ---「에필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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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종합 부문 대상작!
어떻게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성과를 낼 것인가? 마케터에게 전에 없던 가능성을 열어주는 AI의 힘 “브랜드 철학이 공고할 때, AI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_신수정, 《일의 격》 《커넥팅》 저자 AI가 신기술 취급을 받던 것도 어느덧 옛일이 되었다. 이제는 AI를 업무에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가 성공을 가르는 열쇠로 자리 잡았다. 마케팅 분야 역시 예외는 아니다. AI의 완성도가 부족해서, 비용을 더 지불하기 싫어서, 혹은 AI가 어려워서 AI를 사용하기 주저하는 마케터도 여전히 많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글로벌 브랜드부터 개인 크리에이터까지 AI를 적재적소에 써가며 성과를 내고 있다.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종합 부문 중 9,100편이 넘는 응모작을 뚫고 대상으로 선정된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는 낯선 기술 앞에서 막막해하는 실무자들에게 나이키, 맥도날드, 코카콜라 등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 사례를 통해 AI를 현실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안내하는 책이다. 17년 경력의 마케터로서 평창동계올림픽 5G 캠페인, Y드립 시네마 등 광고와 콘텐츠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해온 저자는 AI라는 도구가 고객의 마음을 읽고 소비자를 브랜드 팬덤으로 만드는 마케터의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AI 노출 알고리즘, 콘텐츠 마케팅의 진화 사이클을 읽는 법, 쿠키리스 시대와 광고의 미래까지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마케팅 인사이트와 생성형 AI 및 AI 기술을 브랜딩과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카피부터 시나리오에서 이미지와 영상까지,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세상에서 어떻게 기회를 잡을 것인가? 편견을 무너트리고, 상상이 현실이 되게 하라! 2022년 말 챗GPT가 세상을 놀라게 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미드저니와 달리 같은 이미지 생성 AI부터 런웨이와 소라 같은 영상 생성 AI까지 등장했다. 일례로 생성형 AI로 만든 비공식 디올 광고는 촬영 없이 프롬프트만으로 사람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영상을 만들어냈다. 이는 곧 거대한 프로덕션이 아닌 개인 크리에이터도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뜻이고, 마케터에게 놀라운 가능성이 생긴 이유다. 저자는 마케터라면 생성형 AI는 꼭 한 번씩 써보길 권한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했어도 아직 AI가 채워야 할 빈틈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AI 그 자체보다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답이 있다고 말한다. AI의 대표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AI 편향성은 AI의 의사 결정이 한쪽으로 치우쳐진 결과를 만들어내는 경향성을 의미한다. 도브는 현재 진행형인 AI 편향성 이슈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마케팅에 활용했다. 2024년 공개한 더 코드(The Code) 캠페인에서 생성형 AI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과 “도브의 ‘리얼 뷰티’에 따른 아름다운 여성‘을 대조적으로 보여줬다. AI 편향성을 역으로 이용해 ’리얼 뷰티‘란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라는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알릴 수 있었다. 챗GPT의 어설픈 부분을 이용해 위트 있는 광고를 만들어낸 사례도 있다. 미국의 알뜰폰 통신사인 민트 모바일은 챗GPT가 작성해준 내레이션을 그대로 읽는 광고를 제작하며 위트를 선사했다. 비슷한 사례로 한국의 닭가슴살 브랜드 아임닭은 챗GPT가 써준 시나리오를 그대로 따라 한 광고를 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알고리즘으로 고객의 취향을 찾고 생성형 AI로 참여를 이끌어내는 법 AI를 마케팅의 무기로 삼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안내서 AI로 고객과 감정적으로 이어지고, 고객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도 있다. 나이키는 AI의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의 17세와 35세가 맞붙는 경기를 실현했다. 5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 프로젝트 고객의 마음과 연결되어 끊임없는 도전이라는 나이키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생성형 AI의 특징을 활용해 고객을 캠페인에 끌어들인 사례도 있다. 코카콜라는 ’크리에이트 리얼 매직(Create Real Magic)‘, 르노는 ’리인벤트 트윙고(Reinvent Twingo)‘, 버거킹은 ’밀리언 달러 와퍼 콘테스트‘ 캠페인을 통해 자사의 제품을 고객이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색다른 재미를 주었다. 그렇다면 AI가 마케팅의 본질까지 변화시킬까? 절대 그렇지 않다. AI는 결국 수단에 불과하다. 마케팅의 본질이 고객과 꾸준하게 관계를 쌓아나가면서 브랜드를 지지하고 그 가치에 공감하는 팬덤을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AI는 거부할 수 없는 변화를 주도하고 있고,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마케터라면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아직까지 망설이는 마케터에게 ”AI를 도입하고 활용한다는 것은 마케팅이라는 지도에 완전히 새로운 경로를 추가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우리 브랜드의 철학을 AI라는 도구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시작을 함께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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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마케팅에 어떤 강력한 역할을 할까? 이 책은 글로벌 브랜드를 예시로 들면서 AI가 마케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매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AI는 무기일 뿐 본질은 아니다. 마케팅의 본질은 브랜딩이고 브랜딩 철학이 공고해야 AI가 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AI가 불러온 변화 속에서 본질을 어떻게 강화할지를 제시한 책이다. - 신수정 (《일의 격》 《커넥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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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AI를 전략적 무기로 활용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세상에서 어떻게 기회를 잡아가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저작이다. 특히 마케터의 관점에서 기술을 해석하고 비주류를 혁신으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낸 브랜드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해답을 제시함으로써 실무적 통찰을 준다. AI와 기술 마케팅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학자 및 학생들에게도 추천한다. - 김영준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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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존재감은 결국 고객 경험 속에서 완성된다. 이 책은 AI라는 기술을 통해 그 경험을 어떻게 더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는지 실전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그동안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접점 활동들을 고민해온 사람으로서 깊이 공감하며 강력히 추천한다._ - 윤태식 (KT Brand 전략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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