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구름 속에 새처럼 숨어 사는 집
김향이김동성 그림
파랑새어린이 2014.09.15.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베틀 노래 흐르는 방
무지개 꽃살문
구름 속에 새처럼 숨어 사는 집
날개옷 이야기
항아리와 풀꽃
동백꽃 이야기

저자 소개 2

1952년 전북 임실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1년 「세발자전거」로 현대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에 「베틀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장편 동화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받았고, 이 책이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면서 태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12권의 책이 외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칠맛과 울림이 있는 특유의 문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글을 쓰는 우리 시대 대표 동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
1952년 전북 임실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1년 「세발자전거」로 현대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같은 해에 「베틀노래 흐르는 방」으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1993년 장편 동화 「달님은 알지요」로 삼성문학상을 받았고, 이 책이 2003년 [MBC 느낌표!]에 선정되면서 태국, 프랑스, 중국, 베트남에서도 출간되었습니다. 그밖에 12권의 책이 외국어로 출간되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칠맛과 울림이 있는 특유의 문체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글을 쓰는 우리 시대 대표 동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내 이름은 나답게』, 『사랑 나무』, 『캄소콩』, 『그날 밤 인형의 집에서』, 『이 녀석이 그 녀석』,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 『울보 떼쟁이 못난이』, 『나는 책이야』, 『나답게와 나고은』, 『몽실이와 이빨천사』 , 『견우 직녀』 외에 여러 권이 있으며, 세종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향이의 다른 상품

그림김동성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 광고, 카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섬세하고 세련된 묘사로 정평이 나 있는 김동성 선생님은 『메아리』 『비나리 달이네 집』 『엄마 마중』 『책과 노니는 집』 『나이팅게일』 『고향의 봄』 『오빠 생각』 『들꽃 아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노도새』 등을 통해 동서양을 넘나드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04년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꽃에 미친 김 군》으로 2025년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김동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292g | 165*225*9mm
ISBN13
9788961554985

출판사 리뷰

자연과 생명 존중, 전통문화의 고귀한 가치를 들려주는 여섯 편의 동화

이 책은 <무지개 꽃살문>, <구름 속에 새처럼 숨어 사는 집> 두 편의 중편과 <베틀 노래 흐르는 방>, <날개옷 이야기>, <항아리와 풀꽃>, <동백꽃 이야기> 네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지개 꽃살문>은 부산 금정산에 있는 범어사 독성전의 꽃살문을 보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작가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동화이다. 가슴 아픈 역사를 살았던 사람들의 한과 아픔을 예술로 승화시킨 소목장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네 문화와 역사, 꿈과 인생에 대해 고찰해 보도록 도와준다. 표제작인 <구름 속에 새처럼 숨어 사는 집>은 전남 구례군에 있는 유서 깊은 저택 운조루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의인화된 사물과 동물의 입을 통해 운조루가 가진 역사와 거기에 깃들어 있는 우리 전통과 정신에 대해 들려준다. 김향이 작가의 등단 작품이기도 한 <베틀 노래 흐르는 방>은 할머니와 손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전통적 가치를 들려주는 동화로, 구수한 사투리와 구성진 노랫말로 정감을 더한다. <날개옷 이야기>는 고려 시대 만들어진 사내아이 옷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아이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감동적으로 담겨 있다. <항아리와 풀꽃>은 작디작은 풀꽃과 주변에 흔히 널려 있는 흙의 이야기를 통해 모든 것은 쓸모가 있다는 진리와 무언가가 되기 위한 간절한 꿈과 바람을 전해 준다. <동백꽃 이야기>는 나라를 잃은 슬픔을 꽃의 이야기로 풀어내며 우리 것의 소중함과 역사적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동화로 들려준다. 이렇게 여섯 편의 동화는 서로 다른 소재와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한 가지 주제 속에 아우러진다. 바로 우리 것, 우리 삶이 소중하고 그 가치 또한 중요하다는 점이다. 작가는 그 소중한 가치를 여섯 편의 동화를 통해 우리에게 들려준다.

다문화 사회로 거듭날수록 더욱 중요해지는
우리 전통과 삶이 담겨 있는 문화 동화책!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과 여타 다른 나라들처럼 여러 민족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다. 여러 미디어에 외국인들이 등장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일이 되며 다문화 사회, 다문화 경쟁으로 되어 가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확고히 정립되어야 하는 것이 역사와 전통문화이다.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는 것은 단순히 옛것을 아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일깨우며 삶의 중심을 잡도록 도와준다.

《구름 속에 새처럼 숨어 사는 집》 속에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문화의 정신이 담겨 있다. 역사와 전통에 담긴 가치와 예술적 아름다움이 담겨 있는 동화집을 읽으며 아이들은 전통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우리 전통과 삶, 문화의 소중함을 알아가며 자신의 문화적 정체성을 더욱 확립할 수 있다.

리뷰/한줄평28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