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경남의 산 그 역사
반양장
베스트
역사와 문화 교양서 top100 1주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내 손안의 경남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Ⅰ. 기록으로 본 경남의 산과 고개_ 김광철

1. 조선시대 경남의 산과 고개, 그리고 관련 기록들
2. 낙동강 동쪽 낙동정맥 고을의 산과 고개
3. 가야산 남쪽, 지리산 동쪽 고을의 산과 고개
4. 지리산 동쪽, 황강과 남강 사이 경남 고을의 산과 고개
5. 낙동강 서쪽, 지리산과 소백산 줄기의 산과 고개
6. 경남 연해 고을의 산과 고개

Ⅱ. 전쟁과 산

1. 가야와 신라의 경계, 화왕산
2. 정유재란과 황석산
3. 한국전쟁과 여항산
4. 지리산과 빨치산

Ⅲ. 산과 사람, 그리고 흔적

1. 지리산과 남명 조식
2. 가야산과 최치원
3. 가야산과 가야의 건국신화
4. 지리산에 전하는 사람 이야기, 각자
5. 만어산(萬魚山)과 어산불영(魚山佛影)

Ⅳ. 문학 속의 산

1. 문학으로 본 지리산
2. 사천 와룡산의 장수 전설

Ⅴ. [부록] 경남의 주요 산과 국가유산

1. 지리산 주변의 국가유산
2. 가야산 주변의 국가유산
3. 영축산과 국가유산
4. 화왕산과 국가유산

저자 소개 11

1953년 제주 출생. 동아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창원대학교 사학과 교수와 동아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동아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고려후기 세족층연구』(동아대출판부, 1991)가 있으며, 2000년부터 10여 년간『고려사』역주사업을 주관하여『국역 고려사』30책(경인문화사)을 완간하였다.

김광철의 다른 상품

중부고고학연구소 연구위원

안성현의 다른 상품

국립창원대학교 외래교수

양화영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선임연구원

金敬洙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경상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겸임교수 진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경남연구원 경남학연구센터 비상임연구위원 겸 운영위원 한국국학진흥원 자문위원 의령의병박물관 자문위원 한국주역학회 학술이사 한국철학사연구회 학술이사 인제대학교 INJE 미래전략연구기획단 외부연구원 경북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한국동양철학회 총무이사 역임 남명선생탄신500주년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역임 경상남도인재개발원 2015년도 베스트강사 제2회 도교학술상 수상 저서: <북송초기의 삼교회통론>, <용의 등에 내려앉은 봉>, <덕천서원지> 외 10여 권 논문: <서유기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경상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겸임교수
진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경남연구원 경남학연구센터 비상임연구위원 겸 운영위원
한국국학진흥원 자문위원
의령의병박물관 자문위원
한국주역학회 학술이사
한국철학사연구회 학술이사
인제대학교 INJE 미래전략연구기획단 외부연구원
경북대학교 연구교수 역임
한국동양철학회 총무이사 역임
남명선생탄신500주년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역임
경상남도인재개발원 2015년도 베스트강사
제2회 도교학술상 수상
저서: <북송초기의 삼교회통론>, <용의 등에 내려앉은 봉>, <덕천서원지> 외 10여 권
논문: <서유기>에 나타난 유불도의 특징과 삼교회통론 외 40여 편

김경수의 다른 상품

문학박사. 경남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고운학연구소 소장 『가야산에서 최치원을 낚다』(2019)

노성미의 다른 상품

국립창원대학교 교수

남재우의 다른 상품

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 부교수 경상국립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16세기 유일문학(遺逸文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리산 관련 유람록과 기행시를 중심으로 국내 산행문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지리산권역 언저리문화 연구를 통해 지역학이 미래가 되는 날을 꿈꾸고 있다. 대표 논저로는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1-6』(공역), 『선인들의 지리산 기행시 1-3』(공역), 『남명선비길을 걷다』(공저), 「한말 지식인의 지리산 유람」, 「조선초기 유산기 발생과 전개」 등이 있다.

강정화의 다른 상품

경상남도 문화유산위원회 전문위원

안순형의 다른 상품

경상국립대학교 외래교수

정미진의 다른 상품

국립창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한양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3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05g | 128*188*15mm
ISBN13
9791160689341

출판사 리뷰

경남의 정체성을 이해하는데 산을 빼놓을 수 없다. 산은 지역과 지역의 경계이기도 했지만, 산의 이쪽 저쪽 사람들이 함께한 공간이기도 하다. 고대로부터 국가와 지배층의 폭력으로 벗어나기 위해 숨어들었던 도피처이기도 했고, 땅없는 사람들이 기대어 생명을 부지했던 현장이었다. 골이 깊은 산속에는 시대를 앞서가며 진리를 갈구했던 선지자들이 새로운 사회를 꿈꾸었던 공간이기도 했다. 우리국토를 삼천리 금수강산이라 하듯, 경남지역에도 산은 많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공원이며, 경상도와 전라도가 만나는 민족의 영산 지리산, 해동의 십승지, 조선 팔경의 하나로 이름높은 가야산, 불보사찰 통도사를 껴안은 영축산 등이 있다.

경남의 산은 한국사회 격변기를 비켜나지 못했다. 전쟁터였다. 왜란, 한국전쟁, 분단과정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지리산은 민족의 아픔을 고스란히 안았던 역사의 현장이었다. 지리산은 산기슭의 사람들에게 애증이 교차하는 장소였다. “대대로 살던 정든 땅 조상의 뼈가 묻혀있는 고향을 떠날 수 없어, 지리산과 덕유산을 바라보며 ‘원자력의 힘으로 고스란히 저 산들을 동해로 던졌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하다가 ‘무거운 절 떠나라 하지말고 가벼운 소승 물러가오’하는 식으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 훌훌 떠난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다.”(『함양군지』 1991증보판) 이 책은 한국사회 변화의 중심에서 숨쉬었던 경남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발간된다. 이를 통해 현재의 경남은 어떠해야 할지 곱씹는 계기가 되길 원한다. 글쓰기를 허락해 주신 선생님들, 이쁜 책으로 만들어주신 선인 출판사 선생님들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 2025. 1.
국립창원대학교 경남학연구센터, 남재우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000
1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