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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
유레카의 과학자 아르키메데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위대한 물리학자 뉴턴 전하가 갖고 있는 비밀을 밝힌 군인 과학자 쿨롱 화학 전지를 발명한 볼타 전기와 자기의 관계를 밝힌 앙페르 전자기 유도 현상을 밝힌 전자기학의 선구자 패러데이 X-선을 발견해 인류에 공헌한 뢴트겐 원자핵을 발견한 재주꾼 과학자 러더퍼드 상대성 이론을 발견한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화학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 우주와 물질에 대해 연구한 위대한 지성 아리스토텔레스 화학이란 학문의 토대를 세운 보일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발견한 라부아지에 분자를 발견한 아보가드로 기체 반응의 법칙을 발견한 게이 뤼삭 주기율표를 만든 서민 과학자 멘델레예프 생물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 세포를 처음 발견한 실험 과학자 훅 2명법을 만든 분류학의 아버지 린네 세포설을 확립한 괴짜 생물학자 슐라이덴 진화론으로 생물학의 대혁명을 일으킨 다윈 유전의 비밀을 밝힌 끈기의 과학자 멘델 세균의 공포에서 인류를 구한 파스퇴르 초파리 염색체 지도로 노벨상을 탄 모건 지구과학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 지구의 크기를 측정한 에라토스테네스 별의 등급을 정한 히파르코스 지동설로 우주의 중심을 바꾼 코페르니쿠스 우주의 크기를 무한대로 확장시킨 외로운 별밤지기 브라헤 행성 운동의 규칙을 밝힌 케플러 우주의 정체를 밝힌 만능 과학자 갈릴레이 지구 내부를 들여다본 지진학자 모호로비치치 대륙 이동설을 주장한 탐험 과학자 베게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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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이 쓴 과학 교과서 1 - 만유인력의 법칙 발견
런던에서 페스트가 한창일 때, 뉴턴은 고향 집에서 창밖으로 사과 과수원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사과는 왜 아래 방향으로만 떨어질까?'라고 고민하다가, 지구가 사과를 당기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구가 사과를 끌어당기듯이 달도 끌어당기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태양과 행성에도 적용시켰습니다. 나아가 저 멀리 빛나는 별들에게도 적용시킬 수 있는 ‘만유인력’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만유인력의 영감을 얻은 배경에 대해, ‘항상 그 주제를 생각하며 끈질기게 붙잡고 있으면 여명이 밝아 오듯이 단서가 보이기 시작하고 마침내 해가 완전히 떠올라 환해지듯이 해답이 보인다.’라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물리 Ⅱ / 운동과 에너지 이 단원에서 “케플러는 행성의 운동을 그가 발견한 케플러의 법칙으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었지만 이 운동이 일어나는 원인은 설명하지 못하였다. 이 때 뉴턴은 케플러의 법칙을 검토하여 행성들이 그러한 법칙에 따라 운동하려면 어떠한 힘이 작용하여야 하는가를 연구하여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였다. 뉴턴은 달이 지구 주위를 원 운동하는 것은 구심 가속도를 갖도록 하는 어떤 힘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라고 뉴턴이 발견한 만유인력의 법칙의 의미를 설명한다. ---'뉴턴'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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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것 자체가 과학 공부가 되는 책 !
이 책의 저자는 청소년 도서 분야에서 기획과 집필력을 인정받은 작가로, 그가 집필한 책들은 여러 기관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청소년들에게 널리 읽히고 있다. 현직 교사 출신으로 교육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을 선별하고 이를 재미있는 문체로 서술함으로써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과학책을 완성시켰다. 본문에는 과학자 관련 사진, 과학 법칙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자료 사진 등 600여 컷이 넘는 사진자료와 150여 컷의 인물 일러스트, 과학 일러스트를 수록해 풍부한 시각 자료로 이해도와 가독성을 높였다. 또 내용 이해가 되지 않아 중간에 독서를 포기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과학 용어 하나하나에 자세한 내용 설명을 달았다. 보충 내용들은 하이퍼 기능을 통해 충분히 설명, 한 권의 책을 읽지만 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읽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 또 ‘교과서로 점프’코너에선 실제 교과서 내용을 그대로 수록하고 이 내용을 쉽게 설명함으로써 책을 읽는 것 자체가 과학공부가 되도록 했다. 과학자 개인의 일생 이야기 뒤에는 과학자의 이면을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등을 수록해 읽는 재미를 더했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유관지식을 수록한 ‘과학자 앨범’ 코너도 수록해 두었다. 각 장의 끝에는 분야별 연표를 수록해 과학의 발전과 변천과정을 한눈에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과학자의 일생과 에피소드, 그리고 그들이 완성해낸 교과서속 과학원리 이 책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목을 중심으로 과학자들을 분류했고, 과학자마다 일생 이야기, 그들이 쓴 과학 교과서, 에피소드 등 3가지 이야기를 실었다. 물리편에는 물리학의 대표과학자 뉴턴을 필두로 쿨롱의 법칙이란 이름으로 교과서에 등장하는 군인 과학자 쿨롱, 화학전지를 발명해 교과서에 이름을 올린 볼타, 전자기 유도 현상으로 우리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패러데이 등 9명의 과학자들이 소개되고 있다. 두 번째 화학편에는 화학을 언급하려면 반드시 소개되어야 하는 화학의 아버지 보일,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너무나 유명한 법칙을 완성시킨 라부아지에, 골치 아픈 분자를 발견한 아보가드로 등 6명의 화학자들이 등장한다. 생물편에는 분류학의 아버지 린네를 비롯해 괴짜 생물학자 슐라이덴, 유전의 비밀을 밝힌 멘델 등 쟁쟁한 과학자들이 소개되고 있고 최근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 지구과학편에는 듣기에도 친근한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케플러 등 8명의 과학자들이 수록되어 있다. 과학자들의 이야기는 한 편의 소설처럼 재미있다. 그리고 뒤이어 등장하는 그들이 쓴 과학교과서는 이야기 선상에서 계속 소개됨으로써 다른 어떤 설명방식보다 쉽게 느껴진다. 맨 마지막에 소개되는 에피소드는 과학자를 더욱 친근한 존재로 다가가게 한다. 이것이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만이 갖고 있는 장점이며 재미이다. 이 책을 통해 과학을 싫어하는 청소년들이 과학과 새로운 만남을 갖기를 간절히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