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토록 시끄러운, 감정 이야기
박정경장누리 그림
사슴뿔 2025.07.10.
베스트
교육 top100 9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적 공감 시리즈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책소개

목차

모두에게 다정한 눈빛을 위하여
발달장애인과 같이 걷기

01 마음의 날씨

마음의 날씨 ‘감정’
몸으로 말하는 감정
기다림이 말이 될 때

02 이토록 시끄러운 감정

감정은 변하는 거야
색깔 감정
감정 선택
감정 줄다리기
감정 롤러코스터

03 감정에 이름 붙이기

감정에 이름 붙이기
① 불안
② 분노
③ 질투
④ 두려움
⑤ 자존감
⑥ 당혹감

04 감정지도

감정지도
감정과 에너지
자기 의심
나는 얼마나 화가 많을까?

05 감정 표현과 관계

감정 행동
마음의 연결 ‘공감’
감정 사회
감정의 주인 되기
감정일기

저자 소개 2

제주도 용두암 기슭에서 살고 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 푸른 하늘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들판을 선물해 주고 싶어서 제주도로 옮겨왔다. 사단법인 제주아이 특별한아이·별난고양이꿈밭 사회적 협동조합의 대표로 있으며,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을 쓴 그림책 『엄마는 너를 위해』, 『우리 아이를 소개합니다』가 있고, 어린이를 위한 제주 인문학 『제주도에서 태양을 보다』가 있고, 모두를 환대하는 제주 공간에 대한 이야기인 『사람을 잇다 사람이 있다, 삼달다방』이 있다.

박정경의 다른 상품

그림장누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술과 그림책으로 마음 나누기를 좋아하고 가슴 뛰는 일에 도전하기를 즐겨 한다. 발달장애인이 학교 교실에 당당하게 스며들어 다양한 소통과 배움의 모습이 우리 일상에 흔해지는 날을 위해 통합교육 활동가로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느려도 괜찮아 빛나는 너니까』가 있고, 그림이 담긴 책으로는 『이토록 시끄러운, 감정 이야기』, 『낭만 고고학』, 『인구 1퍼센트, 나는 일본의 그리스도인입니다』 등이 있다.

장누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260*190*15mm
ISBN13
9791198872128

책 속으로

몸은 감정을 고스란히 기억해요. 감정을 꾹 누르면 몸이 말을 걸어옵니다. 두통, 피로, 불면증, 소화불량… 내 몸을 돌볼 때 감정도 돌아올 수 있어요. 지금 내 몸은 어떤가요? 세 끼 고루 잘 먹었나요? 혹시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았나요? 밤늦게까지 잠을 안 잤나요?
--- 「몸으로 말하는 감정」 중에서

감정에는 양면이 있어요. 감정에는 양면이 있어요. 서로 반대되는 두 감정이 동시에 생길 수도 있어요. 때로는 팽팽하게 긴장이 일기도 해요. 바로 ‘감정 줄다리기’입니다. 우리는 두려울 때 오히려 용기를 낼 수 있어요. 슬프지만 그 슬픔과 나란히 걸어갈 수 있어요. 사랑하면서 동시에 미워할 수도 있어요.
--- 「감정 줄다리기」 중에서

발달장애인 중에는 며칠 전, 혹은 몇 주 전에 있었던 일이나 과거 어느 시점에 일어난 사건을 방금 전 일처럼 인식하여 갑자기 감정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어요.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반응을 보일 수 있어요.
--- 「지연된 감정 반응」 중에서

우리는 살면서 많은 감정적 문제를 겪어요. 감정은 강렬하기 때문에 한 번 휩쓸려 들면 빠져나오기 어려울 수 있어요. 스스로 감정의 주인이 되어 보아요. 감정과 함께 머물며 매일 자유로워질 수 있어요.

--- 「감정의 주인 되기」 중에서

출판사 리뷰

발달장애인과 그 주변인이 함께할 수 있는 감정 워크북

이 책은 감정을 이해하는 5가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마음의 날씨
- 이토록 시끄러운 감정
- 감정에 이름 붙이기
- 감정지도
- 감정 표현과 관계 맺기

감정을 단순히 분류하거나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협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다양한 감정적 문제를 겪습니다. 감정은 때로 너무 강렬해서 한 번 휩쓸리면 빠져나오기 어렵기도 합니다.

스스로 감정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특히 발달장애인의 경우, 자신의 감정 변화에 스스로도 당황하거나 주변인의 반응에 혼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불편하거나 혼란을 주는 감정을 ‘버려야 할 감정’으로 보지 않고,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감정으로 받아들이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감정과 함께 머무르며, 감정을 이해하고, 기록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스스로 감정의 주인이 되는 경험’을 만들어 갑니다. 나의 감정을 이해하고, 기록하며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발달장애인들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치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 상황과 차별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접근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있습니다.

* 감정을 생각하는 방법은 총 5가지로 구성하였으며, 각 파트는 다음 파트로 이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발달장애인의 주변인인 활동지원사, 조력자, 제공인력 모두가 함께 읽어보고 지원할 수 있습니다.

* 발달장애인의 감정, 표현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이 책은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특이한 일이 아니라 인권적 차원에서 해석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감정은 말로만 표현하지 않습니다. 눈빛, 표정, 손짓, 몸짓으로도 표현할 수 있고, 일상에서 발달장애인과 그 주변인이 자주 사용하는 감정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공감에 이르는 과정들에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추천평

발달장애인과 함께 걸으면서 우리는 따뜻하고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새로운 우주를 가진 이들을 존중하며 너른 공감으로 대우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얼굴과 표정, 몸집과 자세를 가지고 다채로운 기분과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 최병호 (근육장애인 작가)
마음을 나누며 사는 일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차분히 말로 전해지기 어려운 경우가 훨씬 많으니까요. 발달장애인과 함께라면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쉽고 편안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말로 표현되지 않는 감정을 되짚어보고 어루만지면서 알맞은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김인규 (자유로운 예술교육자)
입은 거짓말을 해도 눈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말보다 표정이 더 정확한 것이다. 발달장애인들은 말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데, 거기에는 거짓이 없다. 말 외의 소통 방법으로 우리는 더 정확하게, 더 많은 것을, 더 깊게 나눌 수 있다. 이 책은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를 통해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우쳐 주는 한층 더 깊어진 ‘소통교과서’이다. - 오한숙희 (여성학자)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