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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과학그림책 수상 내역
<깨끗한 에너지 태양 바람 물> -2010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2010 우수환경도서 -2010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교사 추천도서 -2011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011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숲 속 동물들이 사라졌어요> -2011 책둥이 추천도서 <단단하고 흐르고 날아다니고> -2012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2012 책둥이 추천도서 -2013 유치원 연합회 선정도서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 > -2013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갯벌을 살려 주세요> -2014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2013 책둥이 추천도서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2012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단단하고 흐르고 날아다니고> -2012 열린 어린이 선정 좋은 그림책 -2012 책둥이 추천도서 -한우리 추천도서 -2013 유치원 연합회 선정도서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2013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정 으뜸책 <바람이 그랬어> -한우리 추천도서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여름방학 추천도서 <바다는 수수께끼투성이> -2013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선정 으뜸책 -2014 볼로냐도서전 번역원 주최 <우리나라 그림책 전> 선정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볼까?> -독일 Gerstenberg 출판사 수출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2013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똑똑똑 과학그림책 각 권 소개 ◆ 환경 영역 ◆ 녹색 에너지, 쓰레기의 재활용, 생태계 보호, 오염 먼지 문제, 갯벌의 소중함 등을 주제로 사람과 자연이 모두 함께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알아봅니다. 31권 <깨끗한 에너지 태양 바람 물> 글 박기영, 그림 조우영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에너지를 화석 연료 대신 자연에서 얻을 순 없을까? 아이들이 화석 연료의 한계와 문제점을 쉽게 깨닫게 해주고, 대체할 수 있는 무한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즐겁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환경도 오염시키지 않고, 고갈될 염려도 없는 깨끗한 에너지를 태양, 바람, 물에서 찾아본다. 32권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글 박기영, 그림 이경국 우리가 매일 버리는 쓰레기들은 어떻게 처리되는 걸까? 쓰레기 처리 과정과 재활용 이야기를 통해 날마다 쓰레기를 버리는 아이들에게 쓰레기 오염을 일깨워 준다. 넘쳐 나는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풀 실마리도 함께 알아본다. 33권 <숲 속 동물들이 사라졌어요> 글 황보연, 그림 윤봉선 조용하고 아름다웠던 산골 마을이 개발되면서 위험에 처하게 된 야생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생물들이 개발 때문에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사람과 자연이 모두 행복하게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34권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 글 윤순창, 그림 소복이 공장이 늘어나고 자동차가 많이 다닐수록 공기를 오염시키는 먼지는 자꾸자꾸 생긴다. 이 먼지들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때에도 저 하늘 위를 둥둥 떠다니고 있다. 바람을 타고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동안, 추운 남극과 북극, 깊은 바닷속과 우리 몸속까지 바꿔 놓는 먼지에 대해 알아본다. 35권 <갯벌을 살려 주세요> 글 김웅서, 그림 장호 갯벌은 게, 낙지, 말미잘, 꼬막 등 수많은 작은 생명체들의 보금자리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희귀한 새들의 서식지이자 어민들의 소중한 일터이다. 또한 태풍이나 해일로 인한 어촌의 피해를 줄여 주고, 육지에서 바다로 흘러들어 가는 오염 물질을 걸러 내 정화하는 역할도 한다. 생명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중요한 환경 자원인 갯벌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 화학 영역 ◆ 화학 변화, 물질의 상태, 산성과 염기성, 순물질과 혼합물, 원자와 분자 등을 주제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지닌 화학 원리를 알아봅니다. 36권 <부글부글 시큼시큼 변했다, 변했어!> 글 김희정, 그림 조경규 깎아 놓은 사과의 하얀 속살이 왜 갈색으로 변할까? 초록빛 나뭇잎이 왜 가을에는 알록달록 다른 색깔로 물들까? 아이들에게 일상의 과학이자 세상에 온통 가득한 과학인 화학에 대해 알려 주며 생활 속 호기심을 풀어 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화학 변화들을 찾아볼 수 있다. 37권 <단단하고 흐르고 날아다니고> 글 성혜숙, 그림 홍기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체, 액체, 기체의 모습으로 존재한다.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물질의 상태를 이해하는 데 첫걸음이 되는 과학그림책으로 일상생활에서 보아 온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 차이와 변화 요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38권 <구리구리 똥은 염기성이야?> 글 성혜숙, 그림 백정석 똥을 비롯해 우리 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산성과 염기성, 그리고 집 안팎에서 찾아보는 산성과 염기성 이야기를 들려준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작용하는 화학의 세계에 흥미를 갖게 하고, 산성과 염기성을 둘러싼 화학 원리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39권 <뿡뿡 방귀도 혼합물이야!> 글 이정모, 그림 김이조 지구에는 90가지 원소가 있고 우리가 살아가려면 여러 가지 원소와 물질을 서로 섞어 만들어야 한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혼합물과 화합물을 찾아보고, 세상의 물질은 따로 있을 때보다 서로 섞이면 좋아지는 것이 많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40권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글 곽영직, 그림 이경석 초콜릿을 더 작게, 더 더 작게 쪼갠다면 무엇이 될까? 이 세상의 수많은 물질들을 쪼개고 또 쪼개 보면 결국엔 100여 가지 원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이 원자가 모이고 흩어지면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기도 만들고, 예쁜 꽃과 귀여운 강아지도 만들고, 책과 장난감도 만든다. 원자에 대한 개념은 물론, 보이지 않아 미처 몰랐던 과학 세상에 대한 호기심도 쑥쑥 길러 줄 것이다. ◆ 지구·우주Ⅱ 영역 ◆ 바다, 공룡과 화석, 공기와 바람, 태양계 행성 등을 주제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에 대해 알아봅니다. 41권 <바다는 수수께끼투성이> 글 정창훈, 그림 소복이 바닷물은 왜 짤까? 깊은 바다 밑은 어떻게 생겼고,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바다는 얼마나 넓고 깊을까? 그 크기만큼 무궁무진한 바다의 이야기와 가치, 바다의 가능성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42권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글 임태훈, 그림 이경국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돌멩이는 지구에서 떨어져 나온 한 조각이다. 지구는 지각으로 둘러싸여 있는 하나의 ‘거대한 돌덩이’이기 때문이다. 동굴, 바닷가, 화산 지역, 남극 등 지구 곳곳에서 여러 종류의 돌을 관찰하며 지구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43권 <공룡 화석이 말해요> 글 정창훈, 그림 김중석 과거로 가는 비밀 열쇠인 화석이 품고 있는 공룡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지구의 옛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화석의 생성 과정과 발굴 과정을 잘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대표적인 화석들을 아는 기회도 마련해 준다. 44권 <바람이 그랬어> 글 정창훈, 그림 안은진 공기는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지만 움직이는 바람이 되면 느낄 수 있다. 바람은 날씨를 바꾸고, 황사를 몰고 오기도 하고, 도시의 빌딩숲을 누비면서 공기를 깨끗하게 해 주기도 하는 등 바람이 부는 원리와 역할에 대해 알려 준다. 45권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글 정창훈, 그림 최민오 태양 주변에는 지구 말고도 행성이 일곱 개나 더 있다. 별들이 모여 있는 은하만 해도 우주에 1700억 개라고 하니 이중에 사람이 살만한 행성이 하나쯤 있지 않을까? ‘이 행성에 살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거야’라는 가정에서 출발해 태양계 행성들과 위성들을 재미있게 살펴본다. ◆ 생명 영역◆ 다양한 생물들을 살펴보며, 생명이 지닌 의미와 다양한 생물들이 이루는 관계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봅니다. 46권 <살아 있다는 건 뭘까요?> 글 김순한, 그림 이희은 살아 있는 생명체의 특징은 무엇일까? 주인공 로보의 눈으로 생명을 관찰하며 지구에 살아 있는 생명체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나도 살아 있기 때문에 움직일 수 있고, 오감으로 주위를 탐색할 수 있고, 에너지를 만들어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47권 <나는야 초능력자 미생물> 글 이정모, 그림 김유대 우리 손톱 위에 1000억 마리의 미생물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은 지구를 지배하고도 남을 만한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디에서나 살 수 있고, 여섯 시간이면 지구 인구를 넘어설 정도의 번식력을 갖고 있고, 병도 치료할 수 있는 미생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48권 <펭귄아, 남극에서 어떻게 사니?> 글 황보연, 그림 유준재 열악한 서식지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생물들이 주인공으로, 살기 위해 자신만의 비법을 터득하여 살아가는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생물들의 기발한 생존 비법에 나도 모르게 감탄하게 되고, 생물들의 생명력에 응원을 보내게 될 것이다. 49권 <왜 난 엄마 아빠를 닮았을까요?> 글 윤소영, 그림 김동훈 토끼가 토끼답게, 사람이 사람답게 생긴 것은 유전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유전의 원리에 대해 쉽게 알려 주고, 세상에서 나와 똑같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이유를 알려 준다. 유전에 대한 탐구가 나에 대한 자긍심과 생명의 신비로움을 깨닫는 경험으로 이어질 것이다. 50권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글 이한음, 그림 김병호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서로서로 그물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다. 한 생물이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고, 이 생물은 또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며 살아가기 때문에 한 생물이 멸종한다는 것은 다른 생물에게 위기가 된다. 아이들에게 생물다양성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와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