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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
양장
곽영직이경석 그림
웅진주니어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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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과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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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郭泳稙

1952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난 저자는 학성중학교, 원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켄터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연과학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2017년에 정년퇴직했다. 과학 대중화에 앞장섰던 저자는 『자연과학의 역사』를 비롯한 40여 권의 과학책을 저술했으며, 『오리진』을 비롯한 45권의 과학책을 번역하였고, 『왜 땅으로 떨어질까?』 외 40여 권의 어린이용 과학책을 썼으며, 고등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중학교 과학 교과서, 물리 I 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했다.

곽영직의 다른 상품

그림이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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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그림으로 세상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여러 만화를 잡지에 연재했으며, 어린이 책 그림 작업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린 만화책으로 『전원교향곡』 『좀비의 시간』 『을식이는 재수 없어』 등이 있고, 그 외 그린 책으로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마트 사장 구드래곤』 『쌍둥이 탐정 똥똥구리』 『읽자마자 수수께끼 왕』 『과학이 BOOM! 시리즈』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임진왜란 땅과 바다의 이야기』 『한밤의 철새 통신』 등이 있다.

이경석의 다른 상품

그림 : 이경석
대학에서 회화를, 대학원에서는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렸을 때 궁금한 것이 생기면 책을 보며 꼭 알아내고는 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친구들도 알쏭달쏭한 것을 재미있게 알아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 《놀이는 참 대단해》《까치 설날은 보물 찾는 날》 《할머니의 힘》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90g | 215*250*15mm
ISBN13
9788901156408

출판사 리뷰

우리는 모두 원자로 만들어졌어요!

세상에는 100가지가 조금 넘는 원자들이 있어요.
그 원자들이 모이고 흩어지면서 꽃과 나무를 만들고,
우리 몸을 만들고, 물과 공기를 만들어요.
어마어마하게 크고 넓은 우주도 만들지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작지만,
이 세상을 만드는 원자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를 이해하는 열쇠, 원자

초콜릿을 절반으로 뚝 자르고 더 작게 똑똑 잘라 먹어 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거예요. 만약에 초콜릿을 더 작게, 더 더 작게 쪼갠다면 무엇이 될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물질을 쪼개고 또 쪼개면 무엇이 될지 무척 궁금했어요. 계속 쪼개다 보면, 세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요. 똑똑똑 과학그림책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 오래된 질문에 답하는 책입니다.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는 물질을 이루는 기본 입자인 원자에 대해 알려 주는 과학그림책입니다. 전자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엄청나게 작은 원자가 도대체 왜 중요할까요? 이 세상은 수많은 물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다양한 종류란 어마어마할 정도지요. 놀라운 것은, 이 물질들을 쪼개고 또 쪼개 보면 결국엔 100여 가지의 원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100여 가지의 원자가 모이고 흩어지면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기도 만들고, 예쁜 꽃과 귀여운 강아지도 만들고, 책과 장난감도 만드는 것이지요. 또 원자는 사라지지 않고 이 세상을 끊임없이 순환해요. 옛날 공룡의 몸을 이루던 원자가 지금 내 몸의 어딘가에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원자는 우리가 매일 만지고 사용하는 물건, 살아가는 이 세상을 이루고 있어요. 그리고 원자들의 조합을 이해하는 데서부터 불치병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깨끗한 에너지를 만들고, 첨단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지요.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와 함께 원자에 대해 알아보세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원자에 대해 어려운 공부한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을 거예요.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아 미처 몰랐던 과학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자라게 된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에 대한 기발한 과학적 상상력!
어린이들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어떻게 보여 줄까? 우리 몸을 이루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아주 가깝고 중요한 원자에 대해 어떻게 알려 줄까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알맞은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를 펼치고 눈으로 볼 수 없었던 세상을 만나 보세요. 이 책에는 원자들이 각기 개성을 지닌 캐릭터처럼 등장해 킥킥거리고, 졸고, 수다를 떨고, 재미있는 놀이를 합니다. 원자들이 서로 만나고 흩어지면서 세상을 부지런히 만들어 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낸 것이지요. 원자들에게 표정이 있다면, 마치 이 그림책에 나오는 원자들 같지 않을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어린이들은 원자를 친구처럼 여기게 됩니다.

무엇보다 <더더더 작게 쪼개면 원자>는 어린이가 주변 사물들에 대한 과학적인 호기심을 갖도록 이끌어요. 매일 만나는 주변 세계에 대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궁금증은 지식을 쌓아가는 첫걸음이니까요. 이 책은 어린이에게 ‘더 작아질 수 없을까?’, ‘더 쪼갤 수 없을까?’라는 질문을 심어 줍니다. 이 질문은 점차 확장되어 과학적인 호기심을 채우는 활동으로 이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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