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일하는 몸
인체 양장
서천석
웅진주니어 2007.09.10.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똑똑똑 과학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MBC FM ‘여성시대’에서 12년째 육아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각종 매체와 현장에서 상담과 교육을 해오고 있다. 부모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부모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모 교육의 흐름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괜찮아요》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등이 있다. 이 책은 세 살
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MBC FM ‘여성시대’에서 12년째 육아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각종 매체와 현장에서 상담과 교육을 해오고 있다. 부모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부모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모 교육의 흐름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괜찮아요》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등이 있다.
이 책은 세 살에서 다섯 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육아법을 담았다. 저자는 부모들의 완벽주의가 오히려 육아의 가장 큰 적이라고 말하며 더하기보다 빼는 육아를 강조한다. 이 시기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놀이 육아, 인생에서 소중한 가치를 알려주는 훈육 육아를 안내한다. 삶을 이끄는 자기 주도적 태도의 기초가 형성되는 세 살 육아를 위한 필독서다.

서천석의 다른 상품

그림 : 이진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 그림작가로 활동했습니다. 판화, 봉제 인형 등 다양한 기법으로 친근하고 특색 있는 그림 작업을 해 왔습니다. 이 책에서도 몸속 장기를 색과 질감이 살아 있는 천으로 직접 만들어 친근한 캐릭터로 살려냈습니다. 선생님의 그림은 <혼자 할 줄 아니?> <곰돌이 아기그림책> <빨간 줄무늬 바지> <떠들썩한 성> 등 여러 작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09g | 250*215*15mm
ISBN13
9788901068879

출판사 리뷰

몸속에서 내가 최고!
먼저 심장이 나서 자신은 잠시도 쉬지 않고 팔딱팔딱 뛴다고 뽐냅니다. 자신이 뛰는 덕분에 피가 온몸을 돌아 우리 몸 구석구석에서 산소와 영양분을 받을 수 있다고요. 이때 허파가 끼어들어 심장이 보내는 피에 맑은 산소를 넣어 주는 게 바로 자신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숨을 쉴 때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는 허파의 작용이 자연스럽게 설명됩니다.
이번에는 음식을 소화시키는 위, 작은창자, 큰창자가 따지고 듭니다. 자기네가 없으면 다 굶어죽을 거라고 합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이 어떻게 우리 몸속에 흡수되고, 또 남은 찌꺼기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각 장기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린이책에서는 잘 다루어지지 않는 간이 하는 다양한 일도 쉬지 않고 일을 하는 공장에 비유해 쉽게 알려 줍니다. 작지만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되는 콩팥도 조용히 끼어들어 조근조근 자신이 하는 일을 이야기합니다. 오줌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는지 살펴보며, 콩팥이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이뿐 아니라, 몸속 구석구석에서 일하는 장기들도 등장해 아우성입니다.
이제 몸속 모든 장기들은 우리 몸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혼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도와가며 일을 해야 우리 몸이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일하는 몸속 기관의 작용 원리를 유기적으로 알아간다!
일반적으로 인체에 대한 책은 호흡이나 소화, 혈액순환으로 나누어 설명하기 때문에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몸의 구조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반해, 이 책은 각 장기의 역할과 원리를 전체 몸의 구조에서 파악해 우리 몸속 활동을 유기적으로 파악하게 합니다.
이제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 몸속 기관들이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결과라는 것을 깨달으며, 우리 몸속 활동을 신기하고 기특하게 받아들게 됩니다. 먹고, 자고, 숨 쉬고, 똥 누고…… 우리 몸의 활동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지요. 또한 우리 몸을 함부로 하지 않고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갖게 됩니다.

엄마 잠옷, 스타킹, 동생 치마가 장기 캐릭터로 생생하게 살아나다!
그림은 몸속 장기들이 자신의 일을 뽐내는 이야기 컨셉을 잘 살려냈습니다. 봉제 인형 화가로 유명한 이진아 선생님은 각 장기를 봉제 인형으로 직접 만들어 캐릭터로 창조해 냈습니다. 이진아 선생님은 각 장기가 지닌 특색과 느낌을 살리기 위해 옷감 시장을 누비고, 집 안 여기저기 처박혀있던 헝겊을 찾아내 작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밥통 역할을 하는 위의 푸근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어머니가 입던 나긋나긋해진 잠옷을 과감하게 오려 위를 만들고, 큰창자와 작은창자의 기다란 느낌은 물들인 스타킹에 역시 물들인 솜을 넣어 표현했습니다. 특히 작은창자에서 큰창자로 가면서 음식찌꺼기가 똥으로 변해가는 과정은 솜뭉치의 색깔 변화로 재미를 주었습니다. 동생이 입던 두꺼운 겨울 치마로 만든 간은 묵직한 간의 느낌을 살려냅니다. 장기 캐릭터들이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맛을 준다면, 과학 원리와 정보를 보여 주는 부분은 석판화 작업으로 색을 최소화하여 깔끔하고 명확하게 표현했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서천석 “아이와 어른은 감동하는 부분이 달라요”
    서천석 “아이와 어른은 감동하는 부분이 달라요”
    2015.06.26.
    기사 이동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