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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동물하고 친구할까?
자연 양장
윤소영김세진 그림
웅진주니어 20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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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과학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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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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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상상의 세계를 담을 수 있어서 좋다. 제19회 비룡소 공모전 그림책 부문 ‘황금도깨비상’ 수상. 창작 그림책으로는 『양들을 부탁해』, 『달을 삼킨 코뿔소』, 『안녕,냐옹』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바느질 소녀』, 『사랑에 빠진 도깨비』, 『어떤 동물하고 친구할까?』, 『있다』,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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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쪽 | 386g | 257*222*15mm
ISBN13
9788901068855

출판사 리뷰

한눈에 동물을 알아보는 법 - 동물 분류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동물부터,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동물,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 책이나 다큐멘터리에서나 볼 수 있는 진귀한 동물까지, 지구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동물이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끊임없이 동물에 대한 정보를 접합니다. 동물의 수와 종류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워낙 동물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개체별로 동물에 대한 정보를 받아들일 뿐, 동물계 전체를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어른도 잘 알지 못하는 희귀한 동물의 이름은 줄줄 외어도, 강아지나 고양이가 사람과 같은 포유류라는 것을 아는 아이는 많지 않습니다. 각 개체를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물계 전체를 아우르는 눈을 갖는 것도 필요하지요.
동물은 종류마다 다른 특성이 있어서 이 원칙을 알면, 동물계 전체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각 개체를 특징별로 구분하게 해 과학적 사고력까지 키워 줍니다. 수많은 동물을 한눈에 쉽게 꿸 수 있는 수단이 바로 ‘동물분류’이지요.

모든 동물과 친구가 되자!
동물 친구를 다 소개 받은 아이는 이제 어떤 동물과 친구가 될까요? 아이는 이미 모든 동물과 친구가 되어 있습니다. 어떤 동물이든 그 동물을 잘 이해하고 사랑한다면 모든 동물과 친구가 될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동물을 연구하고 보호하는 궁극적인 까닭도 여기에 있는 것이지요. 동물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더불어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키워 줍니다.

감성과 정보가 어우러진 글과 그림
“보들보들 노란 솜털의 병아리를 손바닥에 올려놓으면 가슴까지 간질간질해져.” “말을 타고 달린다면 얼마나 신날까?”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아낸 감성적 글에서 정보책이 가지기 쉬운 딱딱함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물고기, 즉 어류는 평생 물속에서 살아. 그래서 물속 생활에 적당한 몸을 갖게 되었지. 허파가 아닌 아가미로 숨을 쉬고, 다리 대신 넓적한 지느러미를 노처럼 저어 헤엄쳐.” 각 동물 무리의 특징을 알려 주는 부분에서는 생김새에 따른 생태적 특징, 구별법 등 각 무리의 핵심적 특징을 길지 않은 글에 잘 담아냈습니다.
그림에서도 아이와 동물이 어울리는 장면은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를 살려내고, 동물 무리를 소개하는 장면은 다양한 동물을 실감나게 그려내 각 무리의 특징을 알 수 있게 했습니다. 같은 무리에 속한 다양한 동물을 한 장면에서 살펴보며 공통된 특성과 개성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맨 뒷장에는 등장 동물의 이름이 소개되어 어떤 동물인지 찾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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