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뿡뿡 방귀도 혼합물이야!
양장
이정모김이조 그림
웅진주니어 2012.09.20.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똑똑똑 과학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바이블 사이언스』, 『달력과 권력』,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이정모의 다른 상품

그림김이조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교에서 섬유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설치 미술가로 활동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전시를 통해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문경에서 텃밭에 농사를 짓고, 그림을 그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제 그림을 보면서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병만이와 동만이 그리고 만만이』 시리즈, 『이웃집 마법사』, 『김치 특공대』, 『아기 원숭이 보야와 고려청자』, 『진짜 일 학년 시험을 치다!』 등이 있습니다.

김이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76g | 188*254*15mm
ISBN13
9788901144078

책 속으로

여기 자갈, 모래, 시멘트, 물이 있어요.
자갈로 지은 집 봤나요? 자갈만으로는 쌓기 힘들어요.
모래로 지은 집 봤어요? 모래만으로는 금방 무너져 버려요.
시멘트로 지은 집 봤어요? 시멘트는 바람이 불면 휙 날아가 버려요.
물로 지은 집은? 그건 말도 안 돼요! ---pp.10-11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나 높은 아파트,
도시의 초고층 빌딩은 모두 콘크리트로 지었어요.
자갈, 모래, 시멘트가 따로 있으면
집을 지을 수 없지만, 물과 함께 모두 섞으면
단단한 콘크리트가 되지요.
50년은 끄덕없이 견디는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지요.

---pp.12-13

출판사 리뷰

왜 물질을 섞어 만들까요?

우리 주변에서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순물질을 찾기란 굉장히 어려워요. 우주에 순수한 원소는 단 92가지밖에 없어요. 이 가운데 지구에는 90가지의 원소가 있지요.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려면 원소와 물질을 서로 섞어 만들어야 해요. 마치 생존 본능처럼 말이에요. 그리고 점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섞고 또 섞어 물체를 만들었어요.

혼합물과 화합물을 다룬 과학 그림책은 많지 않아요. 그리고 대부분은 혼합물을 분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그런데 이 그림책 『뿡뿡 방귀도 혼합물이야!』는 혼합물과 화합물을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 주고 있어요. 우리 생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혼합물과 화합물을 찾아보고, 그 역할에 대해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세상의 물질은 따로 있을 때보다 서로 섞이면 좋아지는 것이 많아요.

섞으면 튼튼해지고, 맛있어지고, 좋아져요!

원소들이 결합해서 만들어진 물질을 화합물이라고 해요. 플라스틱, 비닐, 이산화탄소, 프로판가스 같은 것이 화합물이에요. 이런 화합물이 지구에는 약 3천만 가지나 된다고 해요. 화합물은 우리가 쉽게 나눌 수 없어요. 반면에 혼합물은 나눌 수 있어요. 혼합물은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로 다양해요. 더 튼튼해질 수 없을까? 더 맛있게 만들 수는 없을까? 고민하다 새로운 혼합물이 만들어지기도 해요.

돌멩이만으로는 집을 지을 수 없어요. 모래만으로도, 시멘트만으로도 집을 지을 수 없어요. 여기에 물을 넣고 섞어서 콘크리트로 만들어야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지요. 오렌지즙에 물과 탄산가스를 섞으면 오렌지나 물 각각을 먹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맛이 나요. 재료가 섞이면서 맛이 달라진 것이지요. 혼합물과 화합물의 진수를 보여 주는 것이 바로 요리예요. 여러 가지 음식 재료를 섞어 지지고, 볶고, 삶고, 튀기고, 끓이고 그런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 음식의 재료는 화학 변화를 일으키지요. 쌀도 씻어서 물을 붓고 끓이면 부드럽고 맛있는 밥이 되지요. 당근, 감자, 버섯, 당면 그리고 각종 양념을 넣어 요리를 하면 맛있는 잡채가 되지요. 한 가지 재료만 있을 때보다 영양가도 높고 맛도 좋은 음식으로 바뀌는 거예요.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는 것이지요.

보이지 않지만 공기나 방귀도 혼합물이에요!

우리가 숨 쉬는 데 필요한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공기 속에는 산소, 질소, 수소, 이산화탄소 등 여러 가지 기체가 섞여 있어요. 그런데 이중에서 사람에게 필요한 기체는 산소예요. 그렇다고 해서 공기 속에 산소만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금속끼리 부딪혀 작은 불꽃이라도 나면 금방 불이 날 거예요. 그러니까 질소가 섞여 있어서 다행이지요. 이산화탄소는 나쁜 기체라고 여기지만 이산화탄소가 없으면 식물이 광합성을 할 수가 없지요. 식물이 없으면 동물도 먹을 게 없고, 그러다 보면 사람도 살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섞여 있어서 참 다행이지요.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