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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제국주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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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 머리말
서문

제1장 겹치는 영토, 뒤섞이는 역사
1. 제국, 지리, 문화
2. 과거의 이미지, 순수한 것과 불순한 것
3. <암흑의 핵심>에 나타나는 두 가지 비전
4. 괴리된 경험들
5. 제국을 세속적 해석과 연결시키기

제2장 강화된 비전
1. 이야기와 사회 공간
2. 제인 오스틴과 제국
3. 제국의 문화적 통합
4. 제국의 작용 : 베르디의 '아이다'
5. 제국주의의 즐거움
6. 통제된 원주민
7. 카뮈의 제국주의 경험
8. 모더니즘에 관한 주석

제3장 저항과 대립
1. 두 개의 진영이 있다
2. 저항 문화의 주제들
3. 예이츠와 반식민지화
4. 거슬러 오르는 여행과 저항의 대두
5. 협력, 독립 그리고 해방

제4장 지배부터 해방된 미래
1. 미국의 우세 : 공적 영역의 투쟁
2. 전통성과 권위에의 도전
3, 운동과 이주

옮긴이 해설
인명 해설
개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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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에드워드 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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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W. Said

영문학자, 비교문학자. 1935년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에서 태어났다. 이스라엘의 건국과 함께 이집트 카이로로 이주했다. 1950년대 말에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 영문학, 비교문학 교수와 하버드대학교 비교문학 객원교수로 지내며 이론가, 문학비평가로 활동했다. 서구인이 말하는 동양의 이미지가 서구의 편견과 왜곡에서 비롯된 허상임을 체계적으로 비판한 『오리엔탈리즘』을 1978년 출간하면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그밖에 『문화와 제국주의』를 비롯해 『팔레스타인 문제』, 『지식인의 표상』, 『저항의 인문학』 등 여러 저술
영문학자, 비교문학자. 1935년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에서 태어났다. 이스라엘의 건국과 함께 이집트 카이로로 이주했다. 1950년대 말에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컬럼비아대학교 영문학, 비교문학 교수와 하버드대학교 비교문학 객원교수로 지내며 이론가, 문학비평가로 활동했다. 서구인이 말하는 동양의 이미지가 서구의 편견과 왜곡에서 비롯된 허상임을 체계적으로 비판한 『오리엔탈리즘』을 1978년 출간하면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그밖에 『문화와 제국주의』를 비롯해 『팔레스타인 문제』, 『지식인의 표상』, 『저항의 인문학』 등 여러 저술을 남겼다. 1994년부터 백혈병으로 투병하다 2003년 9월 24일 뉴욕에서 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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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洪圭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저술가이자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유·자연·자치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사카대학 등에서 강의하고 하버드로스쿨, 노팅엄대학, 프랑크푸르트대학 등에서 연구했다.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5년 『독서독인』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유일자와 그의 소유』, 『오월의 영원한 청년 미하일 바쿠닌』(2023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 『밀레니얼을 위한 사회적 아나키스트 이야기』(2022 중소출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저술가이자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유·자연·자치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사카대학 등에서 강의하고 하버드로스쿨, 노팅엄대학, 프랑크푸르트대학 등에서 연구했다.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5년 『독서독인』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유일자와 그의 소유』, 『오월의 영원한 청년 미하일 바쿠닌』(2023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 『밀레니얼을 위한 사회적 아나키스트 이야기』(2022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 『카뮈와 함께 프란츠 파농 읽기』(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표트르 크로포트킨 평전』(2021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 『비주류의 이의신청』(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내 친구 톨스토이』, 『불편한 인권』(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인문학의 거짓말』, 『놈 촘스키』, 『아나키즘 이야기』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오리엔탈리즘』, 『간디 자서전』, 『유한계급론』,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법과 권리를 위한 투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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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저술가이자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유·자연·자치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오사카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사카대학 등에서 강의하고 하버드로스쿨, 노팅엄대학, 프랑크푸르트대학 등에서 연구했다.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5년 『독서독인』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유일자와 그의 소유』, 『오월의 영원한 청년 미하일 바쿠닌』(2023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지원 선정), 『밀레니얼을 위한 사회적 아나키스트 이야기』(2022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 『카뮈와 함께 프란츠 파농 읽기』(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표트르 크로포트킨 평전』(2021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 『비주류의 이의신청』(2021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내 친구 톨스토이』, 『불편한 인권』(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인문학의 거짓말』, 『놈 촘스키』, 『아나키즘 이야기』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오리엔탈리즘』, 『간디 자서전』, 『유한계급론』,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법과 권리를 위한 투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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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82쪽 | 1210g | 153*224*40mm
ISBN13
9788931004953

책 속으로

“..이 책이 나온 뒤에도, 그리고 그 후 1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대화, 공존, 상생이 이루어지기는커녕, 특히 21세기에 들어서면서 9.11 이후 벌어진 부시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침략, 그리고 2004년 말 부시의 재선이 상징하듯이 대화, 공존, 상생의 길은 더욱 멀어지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사실 즐거움이 아니라 괴로움이었지만, 그러기에 더욱 즐거운 것이기도 했다. 게다가 세계의 상황과 꼭 마찬가지로 우리의 상황은 끝없이 대화, 공존, 상생이 주장되는 가운데서도 그것이 도리어 회피되고 유린되며 억압되는 상황이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 옮긴이의 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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