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성경을 흔들면 유머가 쏟아진다
2. 뒤집어 보면 더 재미있는 세상 3. 품위 있게 살기 정말 힘들다 4. 하나님도 한 유머 하신다네 5. 눈물나는 밤에는 유머의 촛불을 밝혀라 6. 목사는 몸으로 말한다 7. 유머의 바다엔 등푸른 지혜가 살고 있다 8. 고정관념에 간지럼을 태우자 9. 내 머리 속 톡톡 캔디 10. 험한 세상에 유머로 다리가 되어 |
송길원의 다른 상품
|
웃음과 울음은 정신의 배설작용이라는 점에서 맥락을 같이 하지만 다른 점이 더 많습니다. 울음은 고통을 참게 만들지만 웃음은 고통을 뛰어 넘습니다. 울음은 안으로 파고 들지만 웃음은 밖을 향하게 합니다. 나아가 눈물을 뿌리는 자는 자신의 고통에다 시선을 맞추고 마음의 빗장을 걸어 잠그지만 웃음은 세상을 향해 마음의 빗장을 열며 행복에 시선을 맞추게 합니다.
--- p.52 |
|
남편이 차를 샀다. 새 차를 길들인다며 날이면 날마다 과속이었다. 차가 길들여지면 괜찮아지려나했는데 과속은 여전했다. 가만보니 속도를 즐기고 있는 것이었다. 불안해진 아내가 말했다.
"여보, 불안해서 못 견디겠어요. 제발 속도 좀 지키세요. 생과부 만들참인가요?" 하지만 아내가 아무리 말해도 남편의 과속하는 버릇은 고쳐지지를 않았다. 며칠을 고민하던 부인은 어느 날 묘안이 떠오른 듯 남편의 핸들 위에 예쁜 메모를 남겼다. "여보, 운전을 하실 때는 언제나 찬송을 부르세요. 당신이 60킬로로 달릴 때는 '내가 매일 기쁘게 주의 길을 행함은' 찬송이 적당할 거예요. 당신이 80킬로로 달릴 때는 '날마다 주께로 더 가까이'를 부르세요. 그리고 당신이 100킬로로 달릴 때는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가 가장 적당할 거구요. 마지막으로 당신이 120킬로로 달릴 때는 '주여, 나 이제 갑니다.'가 좋겠지요. --- p.57 |
|
구절이라기 보다 이 책의 내용을 드러내는 글(유머) 한편! 성경에 집나간 둘째 아들 탕자의 이야기가 있다.탕자가 돌아왔을때 누가 제일 기뻐했을까?
'아버지' 그렇다면 누가 제일 싫어했을까? '큰아들?' 아니다. '살진 송아지' --- p.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