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K뷰티 트렌드
모든 산업이 배워야 할 혁신 DNA EPUB
가격
12,600
12,600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문_결국 트렌드

프롤로그_위기와 기회라는 씨줄과 날줄
1. 기획력 : 브랜드가 받쳐 주고 올리브영이 키운다
2. 속도력 : 신유통 타고 가속화하는 K뷰티
3. 주도력 : 20대 MD로부터 나오는 새로운 K뷰티 트렌드
4. 대응력 : 산리오부터 틱톡까지, 콘텐츠에 대응하라
5. 상품력 : 인프라·투자·노력이 만든 글로벌 No.1
6. 덕후력 : K뷰티의 숨은 설계자는 고객이다

에필로그_K뷰티가 선생이다

저자 소개 8

Rando Kim

작가,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튜버, 컨설턴트,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트렌드코리아> 시리즈를 2008년부터 18년간 써왔으며, 그 외에도 『김난도의 미래트렌드연구실』,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수업』, 『K뷰티 트렌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차이나』 등 많은 베스트셀러 트렌드 서적을 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 TV>를 2020년부터 진행하고,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
작가,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튜버, 컨설턴트,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트렌드코리아> 시리즈를 2008년부터 18년간 써왔으며, 그 외에도 『김난도의 미래트렌드연구실』,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수업』, 『K뷰티 트렌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차이나』 등 많은 베스트셀러 트렌드 서적을 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 TV>를 2020년부터 진행하고,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좌를 운영하며, 2024년부터 <김난도 GPT>를 개설했다. 이는 오픈AI의 인공지능 서비스 GPTs에 그동안 집필한 30여 권의 도서와 다수의 학술논문을 학습시켜 트렌드·경제경영·자기계발·인생관 등의 질문에 특화된 답변을 제시하게 만든 김난도 작가의 ‘디지털 쌍둥이’다.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컨설턴트와 멘토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청와대와 장차관워크숍, 경기·경남 등 여러 교육청과 학교, 서울특별시·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고 작은 회사들에게 컨설팅과 강의를 해왔다. 『스물하나 서른아홉』, 『마켓컬리 인사이트』, 『더현대서울 인사이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등의 경제경영서도 여러 권 썼다.

1997년부터 28년 동안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해오다가, 좀 더 자유롭고 활발한 저술에 집중하기 위해 2025년 명예퇴직했다. 앞으로 자유로운 작가로서, 더욱 다양하게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Rando Kim is a professor in the Dept. of Consumer Science (DCS),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As a specialist in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trend analysis, he has written more than 20 books including the Trend Korea series, Dining Business Trend series, Market Kurly Insight , The Hyundai Seoul Insight , Trend China, What Consumers Want, and Luxury Korea . He also wrote essay books, Amor Fati , Future and My Job , and Youth , It’s Painful which have sold three million copies in 17 countries. He has conducted research projects about consumer needs finding, new product planning, and market trend probing for Korea’s major companies like Samsung, LG, SK, CJ, Hyundai Motors, GS, LH, Amorepacific, Lotte, Fursys, Nongshim, and Coway.

김난도의 다른 상품

Miyoung Jeon,대담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다수의 기업과 트렌드 기반 신제품개발 및 미래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하며, 서울대에서 소비자조사방법과 신상품개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서울대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009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트렌드 차이나』,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나를 돌파하는 힘』 등을 공저했다. 하나은행 경영자문위원, 하나손해보험 여성리더 자문위원, 농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다수의 기업과 트렌드 기반 신제품개발 및 미래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하며, 서울대에서 소비자조사방법과 신상품개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와 서울대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009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트렌드 차이나』,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나를 돌파하는 힘』 등을 공저했다. 하나은행 경영자문위원, 하나손해보험 여성리더 자문위원, 농협축산 행복자문위원, 서울시 디자인자문위원, 한강시민위원, 통계청·프로축구연맹 자문위원, 교보문고 북멘토 등을 맡고 있으며, SBS 라디오 〈생활정보〉에 고정 출연하며 《동아일보》에 ‘트렌드 NOW’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Miyoung Jeon is a research fellow at the Consumer Trend Center (CTC) under Seoul National University. She holds BA, MA and PhD degrees in Consumer Science. Since 2009, she has co-authored numerous books including the annually published and top-ranked book series Trend Korea, as well as Trend China , Dining Business Trend series, and Breakthrough Power . Miyoung worked as a research analyst at Samsung Economic Research Institute, served as a research professor at SNU, and is currently a columnist for Dong-A Ilbo’s ‘Trend Now’ section. Additionally, she holds positions as the chair for Lotte Shopping’s ESG Committee and serves as an advisor for multiple organizations including LG U+, Hana Bank and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Currently, she collaborates with various companies, focusing on new trend-based product development and strategic planning.

전미영의 다른 상품

Jihye Choi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 소비자의 신제품수용, 세대별 라이프스타일 분석, 제품과 사용자 간의 관계 및 처분행동 등의 주제를 연구하며, 서울대에서 소비트렌드분석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2011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더현대 서울 인사이트』,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다.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공동연구자 자격으로 연수했으며, 삼성·LG·아모레·SK·코웨이·CJ 등 다수의 기업과 소비자 트렌드 발굴 및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현재 이마트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 소비자의 신제품수용, 세대별 라이프스타일 분석, 제품과 사용자 간의 관계 및 처분행동 등의 주제를 연구하며, 서울대에서 소비트렌드분석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2011년부터 〈트렌드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K뷰티 트렌드』, 『더현대 서울 인사이트』,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다.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공동연구자 자격으로 연수했으며, 삼성·LG·아모레·SK·코웨이·CJ 등 다수의 기업과 소비자 트렌드 발굴 및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현재 이마트 ESG위원회 위원장, 한국수력원자력 홍보자문협의체 자문위원, 사회공헌사업 심의위원, 피데스 개발 ‘공간보고서’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경제》에 ‘최지혜의 트렌드 인사이트’, 《아시아경제》에 ‘트렌드 2025’를 연재한다.

Jihye Choi, PhD in Consumer Science from DCS, SNU, works as a research fellow at CTC. She has participated in many consulting projects with Korea’s leading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LG, and gives public lectures on consumer trends. She currently teaches consumer behavior and qualitative research methodology at SNU. She contributes many articles and columns to major Korean newspapers and media.

최지혜의 다른 상품

YouHyun Alex Suh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과 강사 및 동대학원 박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공학석사, 센트럴 세인트 마틴(영국 런던예술대학교) 텍스타일 디자인 학사. AI 시대의 소비자 혁신, K뷰티와 세대별 뷰티 소비 그리고 글로벌 시각에서 본 한국 소비자의 특성 분석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으며, 서울대에서 ‘소비자 시장환경 분석론’을 강의하고 있다. 『K뷰티 트렌드』를 공저했으며, LG전자 가전사업본부 CX담당과 AI 스타트업 옴니어스에서 각각 고객경험전략 수립과 패션데이터 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삼성전자·퍼시스·에버랜드·빈폴스포츠·아모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과 강사 및 동대학원 박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공학석사, 센트럴 세인트 마틴(영국 런던예술대학교) 텍스타일 디자인 학사. AI 시대의 소비자 혁신, K뷰티와 세대별 뷰티 소비 그리고 글로벌 시각에서 본 한국 소비자의 특성 분석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으며, 서울대에서 ‘소비자 시장환경 분석론’을 강의하고 있다. 『K뷰티 트렌드』를 공저했으며, LG전자 가전사업본부 CX담당과 AI 스타트업 옴니어스에서 각각 고객경험전략 수립과 패션데이터 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삼성전자·퍼시스·에버랜드·빈폴스포츠·아모레퍼시픽·올리브영 등 다양한 기업과 함께 소비트렌드 기반의 고객니즈 발굴 및 미래전략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KBS 1라디오 〈생방송 주말 저녁입니다〉에 트렌드 패널로 출연 중이다.


YouHyun Alex Suh holds a Ph.D. in Consumer Science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n MS in Culture Technology from KAIST, and a BA(Hons) in Textile Design from Central Saint Martins , London, UK. With a multidisciplinary background in science, art, and the humanities, she brings a unique, creative, and interdisciplinary approach to her work. Her expertise includes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research on consumer needs, with a strong focus on trend analysis, design management, consumer behavior, customer experience strategy, and new product planning. She previously worked as a Customer Experience (CX) Specialist at LG Electronics.

서유현의 다른 상품

Jung Yun Kwon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세대 간 소비성향 전이, 물질소비와 경험소비 등의 주제를 연구하며, 웰니스 관련 소비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삼성·LG·CJ·한화·SK 등 여러 산업군의 기업과 소비자조사 및 소비트렌드 발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 서울연구원·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CJ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TREND CODE’ 진행, SBS 〈목돈연구소〉의 ‘트렌드연구소’ 고정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세대 간 소비성향 전이, 물질소비와 경험소비 등의 주제를 연구하며, 웰니스 관련 소비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삼성·LG·CJ·한화·SK 등 여러 산업군의 기업과 소비자조사 및 소비트렌드 발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 서울연구원·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CJ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TREND CODE’ 진행, SBS 〈목돈연구소〉의 ‘트렌드연구소’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국방일보》에 트렌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Jung Yoon Kwon currently works as a research fellow at CTC, SNU. She obtained her BA, MA, and PhD degrees in Consumer Science, SNU. She explored the intergenerational transmission of consumption styles in her PhD dissertation. She has participated in many consulting projects with leading Korean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CJ, and she also teaches an Introduction to Consumer Science course at Sung Kyun Wan University.

권정윤의 다른 상품

Dahye Han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심리학 학사,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 소비자행태를 다양한 데이터와 실험설계를 통해 연구하며, 서울대 학부 및 대학원에서 소비자행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학문후속세대로 선발된 바 있으며, Q1(상위 25%) SSCI 국제 저명 학술지와 SCOPUS 등재 학술지에 논문들을 게재하고,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와 한국소비문화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현재 KBS1 라디오 〈성공예감〉의 ‘트렌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심리학 학사, 서울대 소비자학 석사·박사. 소비자행태를 다양한 데이터와 실험설계를 통해 연구하며, 서울대 학부 및 대학원에서 소비자행태론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학문후속세대로 선발된 바 있으며, Q1(상위 25%) SSCI 국제 저명 학술지와 SCOPUS 등재 학술지에 논문들을 게재하고, 한국소비자광고심리학회와 한국소비문화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뷰티 트렌드』, 『스물하나, 서른아홉』,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현재 KBS1 라디오 〈성공예감〉의 ‘트렌드팔로우’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삼성·SK·LG 등 주요 기업과 소비트렌드 기반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Dahye Han currently works as a research fellow at CTC, SNU. She received a BA in Psychology, SNU and obtained MA and PhD degrees in Consumer Science, SNU. Her PhD dissertation focused on the structure and measurement of consumption emotions. As a researcher, she received a paper award from the Korean Consumption Culture Association in 2022. Also, she is conducting a number of consulting projects with major Korean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LG.

한다혜의 다른 상품

Hyewon Lee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대한출판문화협회·다산북스·리더스북·카카오페이지 등에 재직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연령·시기·코호트 효과, 기술 발전으로 인한 행태 변화 및 문화자본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20 kobaco 혁신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K뷰티 트렌드』 및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시리즈를 공저했다. 대구TBN ‘Trend A to Z’ 코너의 고정 패널이며, 《전시저널》에 트렌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고려대 국토계획공기업 고급정책과정에서 ‘소비사회와 트렌드’를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대한출판문화협회·다산북스·리더스북·카카오페이지 등에 재직하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연령·시기·코호트 효과, 기술 발전으로 인한 행태 변화 및 문화자본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20 kobaco 혁신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시리즈, 『K뷰티 트렌드』 및 〈김난도의 미래 트렌드 연구실〉 시리즈를 공저했다. 대구TBN ‘Trend A to Z’ 코너의 고정 패널이며, 《전시저널》에 트렌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고려대 국토계획공기업 고급정책과정에서 ‘소비사회와 트렌드’를 강의했고, 국토교통부 정책홍보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공공기관, 도서관에서 트렌드 강의를 진행하며, 삼성전자·LG전자·한화손해보험·올리브영·배달의민족 등 다수의 기업에서 소비자 트렌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Hyewon Lee is a PhD in Consumer Science, SNU and is currently a senior researcher at CTC. She is interested in generation theory and changes in consumer behavior due to technological advances, based on insights gained while working at the Korea Publishing Culture Association, Dasan Books, Reader’s Book, and Kakao Page. Recently, she has been conducting research on expanded cultural capital to explore the drivers of consumption trends that cannot be explained by economic capital.

이혜원의 다른 상품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석사, 박사과정 재학. 현대 사회에서 관찰되는 새로운 소비 양상과 이를 구성하는 소비자의 내면적 욕구 및 구조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규명하는 데 관심이 많다. 최근 스몰럭셔리에 관한 소비 동기와 이에 따른 소비자 유형화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했다. 『스물하나, 서른아홉』, 『K뷰티 트렌드』를 공저했으며, 현재 삼성·LG·SK·GS홈쇼핑·배달의민족·한화손해보험·올리브영·파리바게트·한국공항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다수의 기업과 소비자 트렌드 발굴 및 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나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5.48MB ?
ISBN13
9791193638828

출판사 리뷰

K뷰티의 놀라운 성공, 어떻게 가능했나

“K뷰티, 프랑스 제쳤다”…미국서 화장품 수출 1위로 ‘우뚝’ - 조선일보 2025.04.01.
에이피알, ‘K-뷰티’ 대장주 등극…아모레 제치고 '시총 1위' - 한국경제 2025.08.07.
한국 뷰티 브랜드, 아마존 프라임 데이서 글로벌 매출 신기록 - 디지털타임즈 2025.07.25.
K뷰티, 세계를 물들이다…스킨케어 앞세운 스타트업 돌풍 - 서울경제TV 2025.07.19.
메디큐브, 아마존 프라임데이 ‘1위’ 수성… 내년 ‘1兆 브랜드’ 전망도 - 2025.07.14.
외국인 10명 중 8명, 올리브영 찾았다…"외국인 매출비중 26% 돌파" - SNS뉴스 2025.07.22.
ODM 양대산맥 한국콜마·코스맥스, 나란히 2조 클럽 - 약업신문, 2025.03.04

티르티르, 조선미녀, 아누아, 아이소이, 메디큐브, 코스알엑스, 에스트라, 라운드랩, 달바, 마녀공장,스킨1004, 롬앤,.........

한국보다 세계가 먼저 인정한 K뷰티 인디브랜드 리스트는 끝없이 이어진다. 화장품 업계의 뉴스를 접하다보면 가히 ‘믿거나 말거나’ 수준이다. 사람들은 묻는다. “정말이야?” “어떻게 아마존 1위를 할 수 있었을까?” “어떻게 외국인들이 우리는 이름도 모르는 중소 화장품 브랜드를 알고 산 거야?” “올리브영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뷰티 성지가 됐다고?” “아모레와 LG생건이 화장품 대장주 아니었어? 지금 뷰티 시총 1위가 어디?”

이것은 어쩌면 기적과 같은 이야기다. 세계는 막 K뷰티에 눈떴다. 그러니까 지금 시작이라는 얘기다. 이 시장이 얼마나 커질지, 한국 화장품의 잠재력이 어디까지일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시장의 돈은 뷰티 쪽으로 몰리고, 화장품은 자동차와 반도체, 조선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중이다.
이쯤 되면 묻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가능했을까?”

K팝과 K드라마의 성공이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듯, K뷰티의 성공 또한 오랜 시간의 도전과 실패, 재도전이 이뤄낸 결과물이다. 한류 콘텐츠의 범람과 한국 연예인들의 ‘도자기 피부(glass skin)’를 선망하는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이 K뷰티로 이어진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터넷과 SNS로 전 세계가 하나의 거대한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시대에, 한 산업이 그 잠재력의 물꼬를 트는 데는 과거와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K뷰티의 ‘속도력’과 ‘대응력’은 단연 압권이다. 소비자의 니즈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빠른 속도로 만들어내는 것은 기본이다. 미국 뷰티업계를 좌지우지하는 틱톡 인플루언서들의 눈부신 활약을 이끌어낸 것도 결국은 K뷰티 브랜드의 속도력과 대응력에 기인한다.

빠르게 뭔가를 만들어내는 데 따라올 자가 없는 한국의 ‘속도력’은 제조와 유통에서도 빛을 발한다.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컬러 쿠션이 없다는 한 흑인 인플루언서의 불평을 단 한 달만에 해결한 티르티르가 대표적인 예다. 이것은 이를 뒷받침하는 제조 인프라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이미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를 고객으로 두고 있는 한국 콜마와 코스맥스라는 두 ODM 기업의 기획 및 제조 역량은 K뷰티 인디 브랜드들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주었고, 이는 다시 두 기업이 매출 신기록을 달성하는 바탕이 되었다.

명동과 성수에 연 대형 스토어가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뷰티 성지로 등극하고, 올리브영과 함께 성장한 브랜드들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도 활약하는 등 K뷰티에서 올리브영의 존재감은 막강하다. 단순한 뷰티 편집숍에 머무르지 않고, 기획에서 판매, 유통, 해외 진출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리브영은 K뷰티 산업의 큰언니와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인디 브랜드의 성장과 ODM 기업의 매출 신기록, 올리브영의 눈부신 성공은 ‘윈-윈’의 교과서 같은 사례이자, 성공하는 산업의 모범적인 생태계를 보여준다.
그렇다면 K뷰티의 조직문화는 다른 산업과 어떻게 차별화될까?

저자들은 2030 위주의 젊은 세대가 만들어가는 조직의 유연성과 주도력을 경쟁력으로 꼽는다. 수평적인 조직문화와 과감한 권한 위임, 빠른 결정과 진행이 필수적인 조직에 반드시 필요한 재량, 그리고 민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성공적인 K뷰티 인디 브랜드들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된다. 덩치가 큰 레거시 기업들에게는 이런 빠르고 날렵한 조직 유연성이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K뷰티의 성공은 이런 조직문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K뷰티의 성공 요인에 대한 트렌드코리아 팀의 분석은 다음으로 귀결된다. “K뷰티, 결국은 트렌드.”

트렌드 대응력이야말로 지금 모든 산업에 절실히 필요한 혁신의 DNA다. 그래서 K뷰티를 모든 산업의 선생이자, 트렌드 사관학교라고 부르는 것이다.

리뷰/한줄평1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