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심심할 때마다 꺼내 읽는 29가지 별난 이야기
우루줄라 뵐펠 저 / 베티나 뵐펠 그림 / 김영옥 역
베틀북 2000.07.31.
가격
7,000원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전학년문고

책소개

목차

1. 연필 깎기 세계 챔피언이 된 여자 이야기
2.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이야기
3. 대신 기다려 주는 기계 이야기
4. 벽을 걸어다닌 아버지 이야기
5. 더러움을 모으는 슈퍼 주부 이야기
6. 휴가를 간 역도 선수 이야기
7. 남들과 조금 다르게 살고 싶은 여자아이 이야기
8. 작은 여자와 큰 남자 이야기
9. 노란 가족 이야기
10. 거품 목욕 이야기
11. 쐐기풀밭 속에 떨어진 막대 사탕 이야기
12. 계획표대로 사는 여자 이야기
13. 서 있는 말 조각상 이야기
14. 잃어버린 기침 이야기
15. 살찐 고양이 이야기
16. 무엇이든지 다 준비하고 싶었던 엄마 이야기
17. 단정한 남자 이야기
18. 값싼 망사 주머니 이야기
19. 날카로운 눈을 가진 사내아이 이야기
20. 풀 머리 이야기
21. 말 잘 듣는 사내아이 이야기
22. 날마다 더 날씬해지고 싶었던 여자 이야기
23. 도둑 이야기
24. 특별한 가족 이야기
25. 웃기만 하는 역무원 이야기
26. 핍스 병 이야기
27. 새 아교풀을 고안해 낸 남자 이야기
28. 프란토콕스 이야기

저자 소개

저자 : 우루줄라 뵐펠
1922년 독일 출생이다. 우리 나라에 번역된『불구두와 바람샌들』로 1962년 독일 어린이책상을 수상했고, 작가에게 수여되는 독일 청소년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1972년부터 PEN의 동호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 베티나 뵐펠
우루줄라 뵐펠의 딸로서 엄마와 함께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153*224*15mm
ISBN13
9788984880283

책 속으로

한낮이 지나 해가 조금 기울자, 적어도 모래 위에 생긴 그림자로 서로를 볼 수 있게 되었어. 그리고 잠시 후에는 얼굴도 알아볼 수 있게 되었지. 온 가족이 햇볕에 그을려 얼굴이 갈색이 되었거든.

- 노란 가족 이야기 -

--- p.28

출판사 리뷰

우선 표지부터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읽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간의 개념을 고려하지 않고 공간을 평면에 펼쳐놓은 듯한 구도에 유럽풍의 세련된 컬러가 어우러져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일상적인 공간의 개념을 깨고 있다. 일러스트레이션의 기본적인 방향과 같이 각각의 이야기들은 일상적인 생각들을 뒤집는 삶의 지혜를 유쾌하고 날카롭게 그려내고 있다. '화분에 심겨진 여자 이야기'에서는 연약하고 아름답기만 하려는 여자의 생각을 경고하고 있으며 , '말 잘 듣는 사내아이 이야기'에서는 말 잘 듣는 아이의 단순함을 조롱하고 있다. '서두르는 남자 이야기'에서는 무분별한 분주함을 경계하고 있으며 '앵무새 이야기'에서는 혼자만 주목받고 싶어하는 이기심을 지적하고 있다. 단순하게는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내용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아이들은 이야기의 이면의 숨은 의미를 곱씹는 과정을 통해서 글의 반전과 이면의 진실을 찾아내는 방법을 배워갈 것이다. '유머와 모순을 통한 진실 그리기' 라는 문학의 미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리뷰 총점 9.6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