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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 又部】又~度
【077. ??部】??~卑 【078. 史部】史~事 【079. 支部】支~? 【080. ??部】??~肅 【081. 聿部】聿~書 【082. ?部】?~晝 【083. ?部】?~? 【084. ?部】?~? 【085. 臣部】臣~臧 【086. ?部】?~? 【087. 殺部】殺~弑 【088. ??部】??~鳧 【089. 寸部】寸~導 【090. 皮部】皮~? 【091. ?部】??~?? 【092. ?部】?~?? 【093. 敎部】敎~? 【094. 卜部】卜~?? 【095. 用部】用~? 【096. 爻部】爻~? 【097. ?部】?~爽 【098. ??部】??~?? 【099. 目部】目~?? 【100. ?部】?~?? 【101. 眉部】眉~省 【102. 盾部】盾~?? 【103. 自部】自~?? 【104. 白部】白~百 【105. 鼻部】鼻~? 【106. ?部】?~奭 【107. 習部】習~翫 [補 註] 出土文獻 補註 |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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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형(字形)의 변화를 탐구하다
단옥재(段玉裁)는 ‘識’자를 ‘常’이라고 풀이한 《설문해자》의 설명에, ‘常’은 ‘意’로 풀이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 근거로 초서(草書)에서 ‘常[]’과 ‘意[]’의 자형이 매우 유사하여 육조시대에 초서로 쓴 글자가 해서로 변하는 과정에서 잘못쓰인 것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그의 견해는 매우 타당하며, 오늘날 해서의 이체자에서도 초서에서 와변(訛變)된 자형들이 종종 발견된다. 예컨대 ‘於’의 이체자 중 ‘’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초서 ‘’에서 해서의 자형으로 잘못 정착된 경우이다. 《설문해자》의 부수의 순서매김 오늘날 널리 사용되는 《옥편(玉篇)》을 구성하고 있는 부수는 일(一)부에서 약(?)부까지 총 214개의 부수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획의 순서에 따라 점층적으로 순서를 잡아 나열한 결과이다. 하지만 《설문해자》의 부수 나열 방식은, 오늘날 《옥편》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식과 매우 달라 부수가 바뀌더라도 바로 앞에 제시한 부수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예컨대 《설문해자 5》에 실린 “【062. ??部】, 【063. ??部】, 【064. 共部】, 【065. 異部】, 【066. ??部】, 【067. ??部】, 【068. ?部】, 【069. ?部】”의 경우 손의 모양을 본뜬 ‘??’·‘??’과 손의 모양[?]이 글자의 아랫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共’·‘異’·‘??’, 손의 모양[??]이 글자의 윗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의 순서로 나열하였다. 이러한 부수배열을 《설문해자》 전반에 걸쳐 적용되어 《설문해자》 전체가 하나의 쇠사슬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설문해자주 5》의 구성 《설문해자주 5》는 ○○○자(言部~?部)의 표제자와 ○○○자의 보주(補註)가 실려 있다. 【056. 言部】言 ~ ? 【057. ?部】? ~ ? 【058. 音部】音 ~ 竟 【059. ?部】? ~ 妾 【060. ?部】? ~ 對 【061. ?部】? ~ ?? 【062. ??部】?? ~ 具 【063. ??部】?? ~ ? 【064. 共部】共 ~ ? 【065. 異部】異~ ?? 【066. ??部】?? ~ 興 【067. ??部】?? ~ 要 【068. ?部】? ~ 農 【069. ?部】? ~ ? 【070. 革部】革 ~ ? 【071. ?部】? ~ ?? 【072. ?部】? ~ ?? 【073. 爪部】爪 ~ ?? 【074. ?部】? ~ ?? 【075. ?部】? ~ ?? [補 註] 出土文獻 補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