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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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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을 발간하며
凡 例
解 說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31권 상
梁 武帝 普通 7년(526)~梁 武帝 中大通 원년(529) / 11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31권 하
梁 武帝 中大通 원년(529)~梁 武帝 中大通 4년(532) / 81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32권 상
梁 武帝 中大通 5년(533)~梁 武帝 大同 4년(538) / 146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32권 하
梁 武帝 大同 5년(539)~梁 武帝 太淸 원년(547) / 220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33권 상
梁 武帝 太淸 2년(548)~梁 簡文帝 大寶 원년(550) / 294

[附 錄]
1.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20≫ 年表 / 391
2.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20≫ 地圖 / 404
3. 梁 世系表 / 411
4. 北魏 世系表 / 412
5. 西魏?東魏 世系表 / 413
6.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20≫ 參考書目 / 414
7.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20≫ 圖版目錄 / 419
8.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總目次(QR) / 420
9.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解題(QR) / 420

저자 소개5

朱熹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창시한 주자학(성리학)은 사대부 계층과 한족 중심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에도 원, 명, 청대에 관학으로서 관원을 양성하는 기초 학문이 되었으며, 동아시아의 정치, 사상,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주희는 이기론 인간 내면의 본질을 철학적으로 규명한 심성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사물의 이치를 구하는 학문 수양법인 거경궁리론을 주장하였으며, 향약과 사창법 등을 주창하여 민생 안정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경세론을 펼쳤다.
『사서집주』를 저술하여 오경(『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 중심의 경학을 사서(『논어』·『맹자』·『대학』·『중용』) 중심으로 바꾸었으며, 『소학』을 집필하여 아동교육의 철학적 토대를 마련하고, 『주자가례』를 만들어 관혼상제의 일상생활 규범을 정초하였다. 이 외에도 여조겸과 함께 지은 『근사록』 등 80여 종의 책을 편찬하였다.
사후에는 문인들과 주고받은 문답을 모은 『주자어류』와 직접 쓴 글들을 모은 『주자문집』이 편찬되었다. 『주자대전』으로도 불리는 『주자문집』은 정집 100권, 속집 11권, 별집 10권, 부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정집 24권부터 64권까지의 편지글[書]은 현실 정치에 대한 주희의 구체적인 활동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주자 서한집: 첫째 권』은 『주자문집』 24, 25권에 실린 주희의 편지글을 번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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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忠九

한국방송통신대학 초등교육과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국어국문학 부전공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한문수학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 문학박사 2003-2018 (현)한국교원대학교 강사. 문자학개론 등 담당 2005-2007 국사편찬위원회 고전연구위원 2010-2016 성신여자대학교 연구교수 2012-2013 동국대학교 강사. 성리학 등 담당 2013-2013 강남대학교 강사. 한국한문소설작가론 담당 2004-2018 秋史學會 副會長, 會長(18.5.12 이후) 2006-2008 韓中哲學會 會長. 이전과 이후 금일까지 會員 2008-2011 儒藏精
한국방송통신대학 초등교육과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국어국문학 부전공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한문수학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 문학박사
2003-2018 (현)한국교원대학교 강사. 문자학개론 등 담당
2005-2007 국사편찬위원회 고전연구위원
2010-2016 성신여자대학교 연구교수
2012-2013 동국대학교 강사. 성리학 등 담당
2013-2013 강남대학교 강사. 한국한문소설작가론 담당
2004-2018 秋史學會 副會長, 會長(18.5.12 이후)
2006-2008 韓中哲學會 會長. 이전과 이후 금일까지 會員
2008-2011 儒藏精華編編纂委員會 委員(北京大學)
2012-2014 果川鄕土史硏究會 會長
2006-2018 (현)시습학사 시습고전연구회 대표(14년 12월 이후 사단법인 시습학사 이사장)
현재 단국대학교 한중관계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논문으로 「經書諺解硏究」 「說文解字에 나타난 漢字字源硏究」 등이 있고, 역서에는 『東山先生奏議』 『선비 安潚日誌』 『小學集註』 『註解千字文』 등이 있다. 공역에 『國譯治平要覽』 『增補四禮便覽譯註本』 『譯註國語』 『譯註貞觀政要集論』 『爾雅注疏』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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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奎璇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학사, 석사, 박사 선문대학교 교양학부교수 (현) 논저 ≪역서≫. 《왕사정의문학비》평연 역서 《역대 시화》."추사파의글씨"등 《역주정관》을 공동 번역하다.《정요집론》, 《일성록》, 《의암집》, 《추사 김정희 연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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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번역교육원 연수과정과 전문과정을 마치고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조선후기 강화학파 팔광(八匡)의 삶과 시세계』, 『곤륜 최창대 문학세계에 대한 접근의 일단』(공저) 등과, 『완구유집』, 『도암집』(공역), 『완역정본 택리지』(공역) 등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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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866g | 188*257*30mm
ISBN13
9791157942893

책 속으로

“侯景은 오른쪽 다리 한쪽이 짧아서 말타기와 활쏘기는 잘하지 못했지만, 계책은 잘 내었다. 諸將인 高敖曹와 彭樂 등이 모두 용맹으로는 당시에 으뜸이었는데, 후경이 항상 그들을 경시하였다. 한번은 高歡에게 말하기를 ‘병력 3만을 얻어 천하를 횡행하기를 바라니, 반드시 강을 건너 蕭衍(梁 武帝) 노인을 사로잡아서 太平寺의 주지로 삼을 것입니다.’라고 하니, 고환이 병력 10만을 거느리게 하여 河南을 전적으로 다스리게 하였다. 후경이 평소에 高澄을 경시하였는데, 한번은 말하기를 ‘高王(高歡)이 살아 있을 때에는 내가 감히 다른 뜻을 품을 수 없지만, 왕이 죽으면 나는 선비족의 작은 아이(高澄)와 함께 일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 「제32권 하 梁 武帝 太淸 원년(547)」 중에서

“梁主(梁 武帝)가 同泰寺에 행차하여 大會를 설행할 적에 御服을 벗고 法衣를 입고 淸淨大捨의 의식을 행하여 밥을 먹을 때 소박한 상과 질그릇을 사용하며 小車를 타고 私人에게 일을 시키고 친히 四衆을 위하여 ≪涅槃經≫을 강의하였다. 여러 신하들이 1억만 錢을 바쳐 代贖하고 표문을 올려 환궁할 것을 청하였는데, 세 번 청한 뒤에야 허락하였다.”

--- 「제31권 하 梁 武帝 中大通 원년(529)」 중에서

출판사 리뷰

- 국내 최초 완역

본서는 ≪자치통감강목≫과 그 주석을 국내 최초로 번역하였다. 한중일韓中日에서 나온 ≪자치통감≫ 연구서 등을 참조하여 고사故事와 인물人物, 역사적 사실과 제도까지 역주譯註로 밝혀 독자들의 내용 이해를 도왔다. 역사 사건과 관련된 역사 연표와 지도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들의 세계표世系表까지 부록하였다.
≪자치통감≫은 현재 중국, 일본, 한국에서 번역되었으나 주석까지는 완역完譯되지 못하였다. 그뿐 아니라 ≪자치통감강목≫은 본문만 대만에서 번역된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주석서인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의 완역을 통해 세종 시기의 연구 성과를 알리는 동시에 동양학과 한국학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역주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는 원본의 편집 체제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하고자 하였다. 번역문은 현대적으로 표현하여 일반 독자들이 번역문만 읽어도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번역문 아래 원문을 함께 실어놓았으며 원문에는 우리나라 전통적 방식의 현토懸吐를 하였을 뿐만 아니라 교감을 하여 학술적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 남조南朝 귀족문화를 몰락시킨 후경侯景의 난

≪역주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 20≫은 남북조시대 양梁나라 무제武帝 보통普通 7년(526)부터 양나라 간문제簡文帝 대보大寶 원년(550)까지를 다루고 있다. 이때 중국은 남북으로 분열되어 북쪽은 북위北魏와 남쪽은 양나라가 통치하였다.
523년 발생한 육진六鎭의 난으로 북위는 혼란에 빠지게 되고 결국 고환高歡과 우문태宇文泰가 각기 황제를 옹립하면서 동위東魏와 서위西魏로 나누어지게 된다. 고환이 죽고 그의 아들 고징高澄이 동위의 정권을 계승하자 동위의 장수인 후경이 하남河南 지역을 가지고 양나라에 귀부하게 된다. 후경은 동위와 전쟁을 벌였지만 패하여 양梁나라로 도망가게 된다. 이후 양나라가 동위와 화평 조약을 맺자 후경은 동위에 압송될까 두려워하다가 자신의 군대를 가지고 반란을 일으켜 양나라의 수도 건강建康으로 진격하게 된다.
양 무제梁武帝는 조카인 소정덕蕭正德에게 방위를 맡겼으나, 소정덕은 이미 후경과 내통하고 있었다. 소정덕의 도움으로 건강으로 진격한 후경은 마침내 건강성을 포위하게 된다. 양나라 각지에서 근왕병이 일어났으나 서로 협력하지 못하고 후경과 대치만 하다가 건강성은 후경에게 함락되고 만다. 사로잡힌 양 무제는 음식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였는데, 입이 써서 꿀을 달라고 하였다가 얻지 못하자 원망하며 죽게 된다.
후경의 난은 진압되지만 양나라의 몰락을 가지고 왔을 뿐만 아니라 강남 지역을 황폐화시켰고 남조의 귀족문화는 몰락시킨 역사상 큰 사건이었다. 이후 역사의 무게 추는 북쪽으로 옮겨가고 서위를 계승한 북주北周가 새로운 시대의 주역으로 떠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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