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대학·중용 (大學·中庸)
참삶의 길을 가르치는 사서삼경의 첫머리 책
주희김미영
홍익출판사 2022.12.23.
베스트
동양철학 top100 5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슬기바다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유교윤리의 입문서, [대학]·[중용]

[대학] 차례

경1장 공자의 말씀을 증자가 풀어서 설명하였다
전1장 “밝은 덕을 밝힌다” [明明德[에 관하여
전2장 “백성을 새롭게 한다” [新民[에 관하여
전3장 “지극한 선에 머문다” [止於至善[에 관하여
전4장 ‘근본과 말단’ [本末[에 관하여
전5장 “사물을 탐구하여 앎을 지극히 한다” [格物致知[에 관하여
전6장 “의지를 성실히 한다” [誠意[에 관하여
전7장 “마음을 올바로 하고 몸을 닦는다” [正心修身[에 관하여
전8장 “몸을 닦고 집안을 가지런히 한다” [修身齊家[에 관하여
전9장 “집안을 가지런히 하고 나라를 다스린다” [齊家治國[에 관하여
전10장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태평하게 한다” [治國平天下[에 관하여

[중용] 차례

제1장 공자가 전해 준 요체를 자사가 기술하였다
제2장 군자와 소인의 중용에 관하여
제3장 중용의 덕을 찬탄함
제4장 중용이 행해지지 못하는 이유
제5장 도가 밝게 드러나지 못하기 때문에 행해지지 않는다
제6장 순임금의 지혜
제7장 일반 사람들의 지혜
제8장 안회가 중용을 지켜나감에 대하여
제9장 중용은 지켜 나아가기 어렵다
제10장 용맹에 관하여
제11장 도에 들어가는 문
제12장 “도는 잠시도 떨어질 수 없다”에 관하여
제13장 “도는 그 작용은 방대하지만 그렇게 되는 원인은 매우 심오하다”에 관하여
제14장 군자가 살아가는 방식
제15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도를 실천해야 한다
제16장 은미함과 광대함을 겸비
제17장 도 작용의 광대함(1)
제18장 도 작용의 광대함(2)
제19장 도 작용의 광대함(3)
제20장 성실함에 관하여
제21장 하늘의 도와 사람의 도
제22장 하늘의 도에 관하여(1)
제23장 사람의 도에 관하여(1)
제24장 하늘의 도에 관하여(2)
제25장 사람의 도에 관하여(2)
제26장 하늘의 도에 관하여(3)
제27장 사람의 도에 관하여(3)
제28장 사람의 도에 관하여(4)
제29장 사람의 도에 관하여(5)
제30장 하늘의 도에 관하여(4)
제31장 하늘의 도에 관하여(5)
제32장 하늘의 도에 관하여(6)
제33장 [중용]의 요체

저자 소개2

朱熹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창시한 주자학(성리학)은 사대부 계층과 한족 중심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에도 원, 명, 청대에 관학으로서 관원을 양성하는 기초 학문이 되었으며, 동아시아의 정치, 사상,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주희는 이기론 인간 내면의 본질을 철학적으로 규명한 심성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사물의 이치를 구하는 학문 수양법인 거경궁리론을 주장하였으며, 향약과 사창법 등을 주창하여 민생 안정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경세론을 펼쳤다.
『사서집주』를 저술하여 오경(『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 중심의 경학을 사서(『논어』·『맹자』·『대학』·『중용』) 중심으로 바꾸었으며, 『소학』을 집필하여 아동교육의 철학적 토대를 마련하고, 『주자가례』를 만들어 관혼상제의 일상생활 규범을 정초하였다. 이 외에도 여조겸과 함께 지은 『근사록』 등 80여 종의 책을 편찬하였다.
사후에는 문인들과 주고받은 문답을 모은 『주자어류』와 직접 쓴 글들을 모은 『주자문집』이 편찬되었다. 『주자대전』으로도 불리는 『주자문집』은 정집 100권, 속집 11권, 별집 10권, 부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정집 24권부터 64권까지의 편지글[書]은 현실 정치에 대한 주희의 구체적인 활동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주자 서한집: 첫째 권』은 『주자문집』 24, 25권에 실린 주희의 편지글을 번역한 것이다.

주희의 다른 상품

이화여대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시립대 철학과 조교수이다. 박사학위 논문인 「주희의 불교비판과 공부론 연구」 외에 『유교문화와 여성』이 있고, 「인심도심설을 둘러싼 주자학과 양명학의 공공성 확보 논쟁」 「성리학의 공적 합리성의 연원-군자/소인담론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80g | 145*205*17mm
ISBN13
9791191805116

책 속으로

중니는 말한다. “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거스른다.”

군자의 중용이란 군자의 덕을 갖추고 있으면서 적절한 때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고, 소인이 중용을 거스른다는 것은 소인의 마음을 가지고 아무런 거리낌 없이 행동한다는 것이다.

공자가 말한다. “중용은 지극하구나! 백성 중에 이를 행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드물게 된 지 오래되었도다.”

공자가 말한다. “도가 행하여지지 않음을 나는 알겠다. 지혜로운 사람은 지나치고 어리석은 사람은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도를 밝게 알지 못함을 나는 알겠다. 현명한 사람은 지나치고 못난 사람은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물이 탐구된 뒤에 앎에 이르게 된다. 앎에 이른 뒤에 의지가 성실하게 된다. 의지가 성실하게 된 뒤에 마음이 올바르게 된다. 마음이 올바르게 된 뒤에 몸이 닦여진다. 몸이 닦여진 뒤에 집안이 반듯해진다. 집안이 반듯해진 뒤에 나라가 다스려진다. 나라가 다스려진 뒤에 온 세상이 태평해진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참삶의 길을 가르침을 전하는 사서삼경의 첫머리 책
유가적 자기수양의 방법을 체계화한 성리학 입문서


《소학》의 가르침이 규범이나 기예 등을 몸에 익히는 일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면 도덕적 행위의 원리를 파악하고 사고하여 스스로 도덕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대학》의 가르침이다. 또한 《중용》은 요임금으로부터 순임금, 우임금으로 이어지는 성군의 도(道), 즉 유가의 성인들이 전하는 도를 밝히면서 누구나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따라서 《대학》과 《중용》은 유가적 자기수양의 방법을 체계화한 성리학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유교의 정치철학과 형이상의 철학을 다룬 《대학》과 《중용》은 시대를 초월하여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을 가르치는 책으로 높이 평가받아 왔다. 유교주의가 지배하던 조선시대에는 사서삼경의 첫 번째 책으로 선비가 되려는 자는 이 책으로 자신의 인생철학과 지표를 설정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