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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슬기바다 총서 특별보급판 10권 세트
논어, 맹자, 대학중용, 소학, 명심보감, 채근담, 몽구, 안씨가훈, 손자병법, 육도.삼략 20주년 한정판, 전10권, 한정판
김형찬 등역
홍익출판사 2015.11.25.
베스트
인문 top100 76주
가격
43,000원
10 3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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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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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784g | 152*213*50mm
ISBN13
9788970657226

출판사 리뷰

홍익출판사 [동양고전 슬기바다 총서] 시리즈
출간 20주년 / 시리즈 합계 200만부 판매 기념
특별한정판 전국 유명서점 동시 발매!


1996년 초판 발행된 지 20년 동안 전국서점 동양고전 분야 최고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온 [홍익출판사 슬기바다 총서] 시리즈가 마침내 전체 판매 200만 부를 돌파하며 인문도서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국내 출판계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그리고 이렇게 큰 사랑을 받으며 롱런하는 동양고전 총서 시리즈는 처음이어서 출판 서적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홍익출판사는 그동안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보급판을 한정판으로 제작하여 전국 서점에 전격 출시하고 독자 여러분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총서를 만날 수 있게 했다. 각 학교와 대기업의 권장도서이자 지성인들이 첫 손에 꼽는 동양고전 최고 양서를 한꺼번에 착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한글세대를 위해 쉽게 풀어쓴 동양고전의 세계
관련자료, 각종 도해와 사진자료로 이해의 폭 넓혀
지혜와 교양, 글쓰기 능력의 원천으로도 폭넓게 활용


논어, 맹자, 대학중용에서 채근담, 명심보감까지 삶의 지혜가 듬뿍 담긴 홍익출판사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총서] 시리즈는 어려운 한자 원문을 알기 쉬운 젊은 언어로 풀어써서 한글세대라면 누구라도 이해하기 쉬운 것이 최대 장점이다. 여기다 관련자료 보충, 각종 도해와 사진자료 삽입 등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다양한 편집이 돋보인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동양고전 속의 성현의 말씀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전해주고, 여기에 창조적 상상력과 글쓰기 능력의 원천을 선물한다. 이것이 [홍익출판사 슬기바다 총서] 시리즈가 20년 동안 독자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이유다. 앞으로도 더 뜨거운 성원을 바라며, 그동안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동양고전 슬기바다 총서] 시리즈 특별보급판(10권 1세트) 목록

국내 최고 필진의 정확한 번역 집필과 최강 편집진의 정성어린 편집 제작이 돋보이는 홍익출판사의 [동양고전 슬기바다 총서] 시리즈는 각 도서들이 지난 20년 동안 해당 분야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1.논어(論語: 공자/김형찬 옮김)-시대를 뛰어넘어 삶의 지혜를 전하는 동양철학의 최고봉
2.맹자(孟子: 맹자/박경환 옮김)-유교사상을 완성한 맹자의 철학이 담긴 정치사상서
3.대학중용(大學中庸: 주희/김미영 옮김)-참된 삶의 길을 가르치는 사서삼경의 첫머리 책
4.소학(小學: 유청지·주희/윤호창 옮김) -성현들의 가르침을 집약한 초심자를 위한 수양입문서
5.명심보감(明心寶鑑: 추적/ 백선혜 옮김)-명문가에서 가정교육의 첫 번째 권장도서
6.채근담(採根談: 홍자성/ 김성중 옮김)-서양의 탈무드와 어깨를 견주는 동양의 최고 지혜서
7.몽구(蒙求:이한/유동환 옮김)-중국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읽혀온 가정 훈육서
8.안씨가훈(顔氏家訓: 안지추/유동환 옮김)-중국 역대 왕조와 명문가에 대를 이어 전해진 훈육서
9.손자병법(孫子兵法: 손무/유동환 옮김)-동서양을 초월하여 가장 널리 읽히는 병법철학서
10.육도.삼략(六韜.三略: 태공망·황석공/유동환 옮김)-혼돈의 시기를 이기는 지혜를 담은 병학의 최고 고전

[동양고전 슬기바다 총서] 추천

논어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매일경제,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한국일보 추천 도서
서울대학교, 도쿄대학교 권장 도서
서울대학교 미대 추천 도서
포스코 교육재단 필독서
예비 교사를 위한 추천 101선
진중문고 선정

맹자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한국일보 추천 도서
서울대학교, 도쿄대학교 권장 도서
서울대학교 미대 추천 도서
포스코 교육재단 필독서

대학.중용
서울대학교, 도쿄대학교 권장 도서
서울대학교 미대 추천 도서
예비 교사를 위한 추천도서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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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
포스코 교육재단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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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동아일보, 한겨레신문, 매일경제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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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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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전에서 승리하는 자가 마지막 승자가 된다 정보가 정말 중요하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그렇다 지피지기가 책의 일관된 주장인데 그러려면 정보전은 필수다 적을 아는 것이 승리의 전제조건으로 삼았으니 첩자 활용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부족함이 없다 ㄹㅇ 2026 #리딩스타트
a*******4 2026.01.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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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전쟁을 잘하는 자는 언제나 패배하지 않는 ‘불패’의 자리에 서서, 적이 패배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승리하는 군대는 먼저 승리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어 놓고 적과 싸우며, 패배하는 군대는 먼저 싸움을 걸어 놓고 승리를 추구한다. 기회를 잡으려면 준비가 철저해야한다는 얘기네 ㅇㅈ 근데 먼저 싸움 걸어놓고 승리 추구하는 군대가 이기는 경우도 몇번은 있지 않았을
a*******4 2026.01.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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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전쟁을 잘한다고 일컬어졌던 자들은 모두 이길 수 있는 조건을 다 갖추어 놓고 적과 싸워 쉽게 승리하였다. 따라서 전쟁을 잘하는 인물이 거둔 승리에는 그의 지략이 뛰어나다는 명성이나 용맹스러운 공적이 돋보이지 않았다. 상황이 겉으로 드러나서 어긋나기 전에 미리 조치를 취함으로써 확실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이며, 이는 곧 싸우기 전에 반드시 이길 조건을 갖추어
a*******4 2026.01.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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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란 미리 알 수는 있으나 그것을 원한다고 마음대로 얻어지는 것을 아니다. 아군이 이길 수 있는 조건을 적군이 충족시키면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으나 그 조건은 타인에 의해 통제되므로 내가 원한다고 얻을 수는 없다는 얘기구나 2026 #리딩스타트
a*******4 2026.01.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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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승리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조건은 아군 쪽에 달려 있으며, 아군이 적을 이길 수 있는 조건은 적군 쪽에 달려 있는 것이다. 적이 승리하지 못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이기는 건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지는 못한다는 건가. 하긴 내 것을 다른 자에게 주는 건 통제할 수 있어도 남이 남의 것을 나에게 주게 만드는 건 그 자에게 달려있으니 비슷한 건가. 2026 #리딩스타트
a*******4 2026.01.3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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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군주가 전체 군대 내부의 사정을 모르면서 현지 군대의 인사나 행정에 간섭하는 경우이다. 탁상공론은 저때도 있었구나 진짜 답답했겠네 2026 #리딩스타트
a*******4 2026.01.31.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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