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역주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 16
가격
28,000
28,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을 발간하며
凡 例
解 說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23권 상
晉 安帝 隆安 3년(399)~晉 安帝 元興 3년(404) / 11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23권 하
晉 安帝 元興 3년(404)~晉 安帝 義熙 6년(410) / 99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24권 상
晉 安帝 義熙 7년(411)~晉 恭帝 元熙 원년(419) / 184

[附 錄]
1.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16≫ 年表 / 281
2.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16≫ 地圖 / 301
3. 東晉 世系表 / 308
4. 後燕 世系表 / 308
5. 北燕 世系表 / 309
6. 後秦 世系表 / 309
7. 夏나라 世系表 / 309
8. 北魏 世系表 / 310
9. 後? 世系表 / 311
10. 南? 世系表 / 311
11. 北? 世系表 / 311
12. 西? 世系表 / 312
13. 西秦 世系表 / 312
14. 南燕 世系表 / 312
15.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16≫ 參考書目 / 313
16.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16≫ 圖版目錄 / 317
17.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總目次(QR) / 318
18.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解題(QR) / 318

저자 소개3

朱熹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창시한 주자학(성리학)은 사대부 계층과 한족 중심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에도 원, 명, 청대에 관학으로서 관원을 양성하는 기초 학문이 되었으며, 동아시아의 정치, 사상,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주희는 이기론 인간 내면의 본질을 철학적으로 규명한 심성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사물의 이치를 구하는 학문 수양법인 거경궁리론을 주장하였으며, 향약과 사창법 등을 주창하여 민생 안정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경세론을 펼쳤다.
『사서집주』를 저술하여 오경(『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 중심의 경학을 사서(『논어』·『맹자』·『대학』·『중용』) 중심으로 바꾸었으며, 『소학』을 집필하여 아동교육의 철학적 토대를 마련하고, 『주자가례』를 만들어 관혼상제의 일상생활 규범을 정초하였다. 이 외에도 여조겸과 함께 지은 『근사록』 등 80여 종의 책을 편찬하였다.
사후에는 문인들과 주고받은 문답을 모은 『주자어류』와 직접 쓴 글들을 모은 『주자문집』이 편찬되었다. 『주자대전』으로도 불리는 『주자문집』은 정집 100권, 속집 11권, 별집 10권, 부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정집 24권부터 64권까지의 편지글[書]은 현실 정치에 대한 주희의 구체적인 활동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주자 서한집: 첫째 권』은 『주자문집』 24, 25권에 실린 주희의 편지글을 번역한 것이다.

주희의 다른 상품

李相夏

1961년 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와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문학박사)를 졸업 후, 민족문화추진회 부설 상임연구원을 지냈다. 민족문화추진회 상임연구원과 전문위원 및 조선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교수로 재직하며 한문 고전을 번역할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저서로 『냉담가계』, 『주리철학의 절정 한주 이진 상』, 『퇴계 생각』 등이 있고, 번역서로 『십지경론』, 『십송률』, 『경허집』, 『한암·탄허 선사 서간문』, 『월사집』, 『용재집』, 『읍취헌유고』, 『석주집』, 『순암집』 등이 있다.

이상하의 다른 상품

邊球鎰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연수부와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전문과정을 졸업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에 재직 중이다. 번역서로 《당송팔대가문초-구양수》, 《동천유고》, 《일성록》 등이 있다.

변구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674g | 188*257*30mm
ISBN13
9791157945023

책 속으로

오랑캐 속에도 영걸은 있다
독발욕단禿髮?檀이 위종韋宗과 당세의 큰 지략을 논하였는데, 종횡으로 무궁무진하였다. 위종이 물러나와 감탄하기를 “기이한 재주와 걸출한 기국器局은 반드시 화하華夏에만 있는 것이 아니요, 현명하고 지혜로우며 민첩하고 식견이 있음은 반드시 책을 읽어서가 아니니, 나는 이제야 구주九州의 밖과 오경五經 이외에 다시 따로 훌륭한 사람이 있는 줄을 알았다.” 하였다.
---「제23권 하 의희義熙 4년(408)」중에서

최호崔浩의 안목
탁발사拓拔嗣가 말하기를 “유유劉裕의 재주가 모용수慕容?에 비하여 어떠한가?” 하자, 최호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모용수는 부형父兄의 힘을 빌려서 옛 기업基業을 닦고 회복하니, 나라 사람들이 그에게 귀의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공功을 세우기가 쉬웠습니다. 그러나 유유는 가난하고 미천한 출신에서 떨치고 일어나 의지할 만한 한 자의 땅도 없었으나, 여러 도적들을 토벌하여 멸망시켜 향하는 곳마다 앞을 가로막는 자가 없었으니, 그 재주가 월등합니다.”
---「제24권 상 의희義熙 13년(417)」중에서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요새 통만성統萬城
혁련발발赫連勃勃이 질간아리叱干阿利를 임명하여 장작대장將作大匠을 겸하게 해서 오랑캐와 중화의 10만 명을 징발하여 삭방朔方의 흑수黑水 남쪽에 도성을 축조하고 말하기를 “짐朕이 막 천하를 통일하여 만방에 군림하려 하니, 새로 축조한 성城을 마땅히 통만統萬으로 이름하겠다.” 하였다.
질간아리는 재주가 정교하고 잔인하였다. 진흙을 쪄서 벽돌을 만들어 성을 쌓았는데, 송곳이 한 치 깊이가 들어가면 즉시 그 벽돌을 만든 자를 죽여서 그 시체를 성을 쌓는 데 집어넣으니, 혁련발발은 그가 충성한다 하여 그에게 위임하였다. 무릇 병기를 만들어서 질간아리에게 바치면 공인工人 중에 반드시 죽임을 당하는 자가 있으니, 갑옷을 화살로 쏘아 뚫리지 않으면 활 만든 사람을 참수하고, 갑옷이 뚫리면 갑옷을 만든 장인을 참수하였다. 이 때문에 기물이 모두 정교하고 예리하였다.

---「제24권 상 의희義熙 9년(413)」중에서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 완역

본서는 ≪자치통감강목≫과 그 주석을 국내 최초로 번역하였다. 더불어 한중일韓中日에서 나온 ≪자치통감≫ 연구서 등을 참조하여 고사故事와 인물人物, 역사적 사실과 제도까지 역주譯註로 밝혀 독자들의 내용 이해를 도왔다. 또한 역사 사건과 관련된 역사 연표와 지도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들의 세계표世系表까지 부록하였다.

≪자치통감≫은 현재 중국, 일본, 한국에서 번역되었으나 주석까지 완역完譯되지는 못하였다. 이번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주석서인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의 완역을 통해 세종 시기의 동양학 연구 성과를 알리는 동시에 한국학 연구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16≫의 구성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16≫은 제23권 상?하와 제24권 상에 해당하며, 시기적으로 동진東晉 안제安帝 융안隆安 3년(399)년에서 동진 공제恭帝 원희元熙 원년(419)년까지를 다루고 있다.

이 시기는 중국 오호십육국五胡十六國의 마지막 부분에 해당한다. 당시 중국은 남북으로 분열되어 호족胡族과 한인漢人이 세운 국가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하는 혼란의 시기였다. 화남華南 지역에는 한족漢族 국가인 동진東晉이 있었으며, 화북 지역에는 강족羌族이 세운 후진後秦을 비롯하여, 선비족鮮卑族 탁발씨拓拔氏의 북위北魏, 같은 선비족 모용씨慕容氏의 남연南燕?독발씨禿髮氏의 남량南?, 고구려高句麗 출신 고운高雲이 세운 북연北燕, 흉노족匈奴族의 하夏나라?북량北?, 저족?族의 후량後? 등 다양한 나라와 민족들이 등장하였다.

당시 대사건으로는 동진東晉 안제安帝 때에 일어난 손은孫恩의 난을 들 수 있다. 동진에서는 화려한 귀족 문화가 꽃피웠으나 오히려 정치적 혼란이 가속화 되면서 민심을 잃게 된다. 이에 오두미교五斗米敎 출신인 손은이 민란을 일으키면서 동진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이게 된다. 이러한 내부적 갈등과 북쪽 국가들의 위협 속에서 성장한 이들이 바로 군인들이다. 이들은 점차 군벌로 성장하게 되는데 대표적 인물이 유유劉裕이다. 빈천한 출신이었던 유유는 군공軍功을 통해 황제가 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북벌을 시도하여 남연과 후진을 멸망시키고 고도古都 낙양洛陽과 장안長安을 수복하여 역성혁명易姓革命의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본서에서는 원전 본연의 모습을 통해 생생한 역사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여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28,000
1 2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