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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토완역 맹자집주 (하)
주희김동주
전통문화연구회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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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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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오경독본

책소개

목차

· 刊行辭 / 4
· 凡 例 / 7

離婁章句 上 …………………… 11
離婁章句 下 …………………… 64
萬章章句 上 ………………… 114
萬章章句 下 ………………… 156
告子章句 上 ………………… 195
告子章句 下 ………………… 241
盡心章句 上 ………………… 285
盡心章句 下 ………………… 347

附 錄
· 『孟子集註 下』 도판 목록 / 403
· 參考文獻 / 405
· 『孟子全圖』 / 410
· 『戰國七雄圖』 / 429

저자 소개2

朱熹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창시한 주자학(성리학)은 사대부 계층과 한족 중심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에도 원, 명, 청대에 관학으로서 관원을 양성하는 기초 학문이 되었으며, 동아시아의 정치, 사상,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주희는 이기론 인간 내면의 본질을 철학적으로 규명한 심성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사물의 이치를 구하는 학문 수양법인 거경궁리론을 주장하였으며, 향약과 사창법 등을 주창하여 민생 안정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경세론을 펼쳤다.
『사서집주』를 저술하여 오경(『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 중심의 경학을 사서(『논어』·『맹자』·『대학』·『중용』) 중심으로 바꾸었으며, 『소학』을 집필하여 아동교육의 철학적 토대를 마련하고, 『주자가례』를 만들어 관혼상제의 일상생활 규범을 정초하였다. 이 외에도 여조겸과 함께 지은 『근사록』 등 80여 종의 책을 편찬하였다.
사후에는 문인들과 주고받은 문답을 모은 『주자어류』와 직접 쓴 글들을 모은 『주자문집』이 편찬되었다. 『주자대전』으로도 불리는 『주자문집』은 정집 100권, 속집 11권, 별집 10권, 부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정집 24권부터 64권까지의 편지글[書]은 현실 정치에 대한 주희의 구체적인 활동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주자 서한집: 첫째 권』은 『주자문집』 24, 25권에 실린 주희의 편지글을 번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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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東柱

1942년 전북 임실 삼계 출생 剛齋 李起完 선생과 秋淵 權龍鉉 선생에게 修學 국사편찬위원회 교서실 근무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수료 민족문화추진회 전문위원·국역위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전문위원 전통문화연구회 국역위원(現) 논문 및 역서에는 「磻溪遺集의 復元에 대하여」 『설화문학총서』 『금강산유람기』 『달마대사의 건강비법』 『익재집益齋集』 『상촌집象村集』 『퇴계집退溪集』 『율곡전서栗谷全書』 『송자대전宋子大全』 『순암집順菴集』 『성호사설星湖僿說』 『연행록선집燕行錄選集』 『대동야승大東野乘』 『장서각도서한국본해제집藏書閣圖書韓國本解題輯(군사류軍事類)』 『목민심서牧民心書(
1942년 전북 임실 삼계 출생
剛齋 李起完 선생과 秋淵 權龍鉉 선생에게 修學
국사편찬위원회 교서실 근무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수료
민족문화추진회 전문위원·국역위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전문위원
전통문화연구회 국역위원(現)

논문 및 역서에는 「磻溪遺集의 復元에 대하여」 『설화문학총서』 『금강산유람기』 『달마대사의 건강비법』 『익재집益齋集』 『상촌집象村集』 『퇴계집退溪集』 『율곡전서栗谷全書』 『송자대전宋子大全』 『순암집順菴集』 『성호사설星湖僿說』 『연행록선집燕行錄選集』 『대동야승大東野乘』 『장서각도서한국본해제집藏書閣圖書韓國本解題輯(군사류軍事類)』 『목민심서牧民心書(이전吏典?호전戶典)』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백운소설白雲小說)』 『상서정의尙書正義』 오서오경독본五書五經讀本 『서경집전書經集傳』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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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884g | 190*257*30mm
ISBN13
9791157944798

책 속으로

[반구저기反求諸己]
“행했는데 얻지 못함이 있거든 모두 그 이유를 자기에게서 돌이켜 찾아야 하니, 자기가 바르면 천하天下가 돌아올 것이다. ”
---「이루離婁 상上」중에서

[자포자기自暴自棄]
“스스로 해치는 자와는 더불어 말을 할 수가 없고, 스스로 버리는 자와는 더불어 일을 할 수가 없으니, 말할 때에 예의禮義를 비방하는 것을 ‘자포自暴’라 이르고, 내 몸은 능히 인仁에 거하고 의義를 따를 수 없다고 포기하는 것을 ‘자기自棄’라 이른다.”
---「이루離婁 상上」중에서

[무치지치無恥之恥]
“사람이 부끄러움이 없어서는 안 되니, 부끄러움이 없는 것을 부끄러워한다면 치욕스러움이 없을 것이다.”
---「진심盡心 상上」중에서

[중도이폐中道而廢]
“일을 하는 것은 비유하자면 우물을 파는 것과 같으니, 우물을 아홉 길이나 파 들어갔더라도 샘물이 나는 데에 미치지 못하고 그만두면 오히려 우물을 버리는 꼴이 되는 것이다.”

---「진심盡心 상上」중에서

출판사 리뷰

『맹자孟子』, 한국인의 의리심성義理心性과 통하다

송나라 주희朱熹는 기존 유학적 성과를 바탕으로 성리학性理學을 집대성하였다. 『맹자』는 그가 설정한 사서四書에 포함되어 한중일韓中日을 비롯한 동아시아 전역에서 관심을 받았다. 기존 오경五經 중심의 훈고학訓?學이 사서 중심의 의리학義理學으로 변화한 것이다.

고려高麗 말 우리나라에 유입된 성리학 역시 주희의 사서삼경四書三經 체제에 영향을 받아, 현재까지 『맹자』의 사상과 내용을 언급한 수많은 글이 전한다. 『맹자』를 100독讀하면 문리文理가 난다는 말처럼, 이 책은 초학서初學書의 상징이자 전문연구서專門硏究書로서의 성격을 동시에 가진 불후의 명저名著라 하겠다.

종래從來의 연구성과를 반영한 완결판 『맹자』 번역서

『맹자』에 대한 연구는 한중일韓中日뿐 아니라 영미권英美圈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인 『맹자』 연구는 16세기 이후부터 현재까지 경학론經學論·인성론人性論·정치론政治論·경제론經濟論 등 폭넓게 진행되어 왔다. 『현토완역 맹자집주 하』는 이와 같은 성과를 적극 반영하여 종래의 유의미有意味한 연구를 역주譯註에 포함시켜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원문原文에는 조선朝鮮 교정청校正廳의 『맹자언해孟子諺解』와 율곡栗谷 이이李珥의 『맹자율곡언해孟子栗谷諺解』를 반영하여 우리나라 전통 방식으로 현토懸吐하고, 필요에 따라 가감하였다. 또한 역자의 친절한 주석과 현대적인 번역을 가미하여 전문가를 포함한 일반 독자들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번역을 지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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