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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 11
주희 편저 성백효,연석환 공역
전통문화연구회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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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을 발간하며
凡 例
參考書目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14권 상 漢 獻帝 建安 14년(209)~漢 獻帝 建安 24년(219) / 13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14권 하 漢 獻帝 建安 24년(219)~蜀漢 後主 建興 5년(227) / 129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15권 상 蜀漢 後主 建興 6년(228)~蜀漢 後主 建興 12년(234) / 246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제15권 중 蜀漢 後主 建興 12년(234)~蜀漢 後主 延熙 원년(238) / 332

附 錄
1.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11 年表 / 423
2.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11 地圖 / 435
3. 三國世系表/ 449
4. 諸葛亮 ? 周瑜 ? 張昭 世系表/ 451
5.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11 圖版目錄/ 452
6.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總目次/ 454
7. 思政殿訓義 資治通鑑綱目 解題/ 454

저자 소개3

朱熹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중국 남송시대 학자로 유학을 집대성하였다. 자는 원회(元晦),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 회옹(晦翁), 운곡노인(雲谷老人), 창주병수(滄洲病?), 둔옹(遯翁) 등으로 불렸으며, 시호는 문공(文公)이다. 복건성 우계에서 태어나 5세 때부터 문장 공부를 시작해 19세에 진사가 되었다. 21세부터 50대까지 여러 관직을 거쳤으나 현직에 있던 시기는 얼마 되지 않으며, 대부분 명예직이었다.
공자, 맹자의 학문을 공부했으며 주돈이, 정이, 정호의 사상을 이어받은 도학파의 일원이었다. 불교와 도교에 대항해 이(理)와 기(氣) 개념으로 합리적인 유학의 형이상학을 완성하였다. 그가 창시한 주자학(성리학)은 사대부 계층과 한족 중심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음에도 원, 명, 청대에 관학으로서 관원을 양성하는 기초 학문이 되었으며, 동아시아의 정치, 사상, 문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주희는 이기론 인간 내면의 본질을 철학적으로 규명한 심성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사물의 이치를 구하는 학문 수양법인 거경궁리론을 주장하였으며, 향약과 사창법 등을 주창하여 민생 안정 등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경세론을 펼쳤다.
『사서집주』를 저술하여 오경(『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 중심의 경학을 사서(『논어』·『맹자』·『대학』·『중용』) 중심으로 바꾸었으며, 『소학』을 집필하여 아동교육의 철학적 토대를 마련하고, 『주자가례』를 만들어 관혼상제의 일상생활 규범을 정초하였다. 이 외에도 여조겸과 함께 지은 『근사록』 등 80여 종의 책을 편찬하였다.
사후에는 문인들과 주고받은 문답을 모은 『주자어류』와 직접 쓴 글들을 모은 『주자문집』이 편찬되었다. 『주자대전』으로도 불리는 『주자문집』은 정집 100권, 속집 11권, 별집 10권, 부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정집 24권부터 64권까지의 편지글[書]은 현실 정치에 대한 주희의 구체적인 활동과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이다. 『주자 서한집: 첫째 권』은 『주자문집』 24, 25권에 실린 주희의 편지글을 번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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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역연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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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고전번역협동과정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연수부와 전문과정Ⅰ을 수료하고, 현재 해동경사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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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60쪽 | 926g | 188*257*30mm
ISBN13
9791157941841

출판사 리뷰

세종대왕과 그 학사들이 주석한 사정전훈의본思政殿訓義本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

주희朱熹의 『자치통감강목資治通鑑綱目』은 성리학性理學에 입각한 정통론적 입장에서 쓰인 강목체綱目體 사서史書로 조선시대 학자들의 역사에 대한 논의, 평가, 서술에 있어서 절대적 영향을 미쳤다. 이는 조선시대 임금들이 경연經筵에서 읽던 대표적 역사서로 이와 관련된 내용이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이나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에 자주 등장한다.
특히 『자치통감강목』을 중시했던 세종은 이 책을 무려 100독을 하였으며, 역사에 뛰어난 대신大臣들과 학사學士들에게 명하여 이 책과 관련된 서적을 모아서 연구하여 주석하게 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사정전훈의본 『자치통감강목』이다. 사정전思政殿은 경복궁景福宮의 편전便殿으로 바로 세종대왕을 상징하는 것이고, 훈의訓義는 ‘의미를 해석한다.’는 뜻으로, ‘훈의’는 바로 『자치통감강목』의 주석을 가리킨다.
서거정徐居正은 훈의訓義에 대해, 당시 중국의 여러 서책을 참조하였으며 글자의 음과 해석, 구두句讀까지 상세히 갖추었는데, 이는 모두 세종대왕의 재량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며 그 정밀함은 고금에 없었다고 평가하기도 하였다.

적벽대전赤壁大戰이 마친 뒤 더욱 거세지는 영웅들의 혈투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11』은 우리가 잘 아는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서 가장 빛나는 시대를 다루고 있다. 본서는 『삼국지연의』에서 묘사되듯 삼국의 갈등이 극적으로 펼쳐지지는 않지만 정사正史 본연의 담박한 문체를 통해 그 시대를 바로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이미 『삼국지연의』를 읽어본 독자들은 자신이 감동을 느꼈던 장면들을 본서와 비교해 본다면 그 흥미는 더욱 배가될 터이다.
본서에서는 치열한 적벽대전을 마치고 군웅들의 본격적 대결이 펼쳐지며, 조비 이후 조예가 계승한 뒤의 역사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조조와 유비 두 라이벌 간의 대결이 백미라 할 수 있다. 이 두 인물은 본서에서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들을 비롯한 영웅군상들이 펼쳐가는 역사를 정사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자.
“지금 나와 물과 불처럼 서로 반대된다고 지목되는 자는 조조이다. 조조가 급함으로써 하면 나는 너그러움으로써 대응하고, 조조가 포악함으로써 하면 나는 인자함으로써 대응하고, 조조가 속임수로써 하면 나는 충성으로써 대응하여 매번 조조와 반대로 해야만 일을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 그런데 이제 작은 이익 때문에 천하에 신의를 잃는다면 어찌하겠는가.”

강목綱目과 훈의訓義의 국내 최초 완역

『역주 사정전훈의 자치통감강목』는 모두 39책으로 간행될 예정이다. 본서는 원본의 편집 체제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하고자 하였으며, 번역문은 현대적으로 표현하여 일반 독자들이 번역문만 읽어도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번역문 아래 원문을 함께 실어놓았으며 원문에는 원문의 문장구조를 한국적인 방식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우리나라 전통적 방식의 현토懸吐를 하였을 뿐만 아니라 교감을 하여 학술적 연구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또한 본서는 『자치통감강목』과 그 주석을 국내 최초로 번역하였다. 거기다 사정전훈의 『자치통감』 및 한중일韓中日에서 나온 『자치통감』 연구서 등을 참조하여 고사故事와 인물人物, 역사적 사실과 제도까지 역주譯註로 밝혀 독자들의 내용 이해를 도왔다. 또한 역사 사건과 관련된 역사연표, 역사지도, 한 무제의 가계도를 부록하였다.
『자치통감』은 현재 중국, 일본, 한국에서 번역되었으나 주석까지 완역完譯되지는 못하였고, 그뿐 아니라 『자치통감강목』은 본문만 대만에서 번역된 상황이다. 이번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주석서인 사정전훈의본 『자치통감강목』의 완역을 통해 기존에 잊혔던 세종 시기의 연구 성과를 알리는 동시에 동양학과 한국학 연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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