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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설문해자주 3
허신성당제 공역 이충구,임재완,김규선 외 1명
전통문화연구회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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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東洋古典譯註叢書를 발간하면서
凡 例 / 5
解 題 / 12

第3卷
說文解字注 第2篇 上
【015. 小部】
小[작을/소] / 17
少[적을/소] / 17
?[적을/절] / 18

【016. 八部】
八[나눌/팔] / 20
分[나눌/분] / 20
?[말이 반드시 그러할, 이와 같을, 뿐/이] / 21
曾[말이 펴질, 일찍이, 이에, 바로, 더할/증] / 23
?[더할, 바랄, 높일/상] / 24
?[뜻을 따를/수] / 25
詹[말 많을/첨] / 25
介[경계, 사이, 의지할, 도울/개] / 26
??[나눌/별, 조짐/조] / 26
公[공평하게 나눌/공] / 28
必[표준, 반드시 그러할/필] / 29
余[말이 나올, 나, 자신/여] / 30
??[느릴, 천천히/여] / 31

【017. ?部】
?[변별할/변] 【重文1】 / 33
番[짐승 발/번] 【重文2】 / 33
?[살필/심] 【重文1】 / 34
悉[상세히 살펴 모두 알/실] 【重文1】 / 35
釋[풀이할/역] / 35

【018. 半部】
半[물건의 가운데를 나눌/반] / 37
?[절반의 몸체, 넓적한 고기 조각/반] / 37
叛[절반이 뒤집힐/반] / 38

【019. 牛部】
牛[일삼을, 다스릴, 소/우] / 39
牡[수컷/모] / 40
?[수소/강] / 41
特[수소/특] / 42
牝[가축 암컷/빈] / 42
犢[송아지/독] / 43
??[두 살 된 소/패] / 43
?[세 살 된 소/삼] / 44
?[네 살 된 소/사] 【重文1】 / 44
?[거세한 소/개] / 45
?[얼룩소/방] / 45
?[얼룩소/량] / 46
?[등이 흰 소/려] / 47
??[호랑이 무늬 누렁소/도] / 47
?[얼룩소/락] / 47
?[등이 흰 소/렬] / 48
??[별 무늬 얼룩소/평] / 48
?[얼룩소/표] / 49
?[입술이 검은 누런 소/순?윤] / 49
?[흰 소/악] / 50
?[등이 긴 소/강] / 50
??[소가 느리게 갈/도] / 50
?[소가 숨 쉬는 소리, 소 이름/주] / 51
牟[소가 울/모] / 52
?[희생을 기를/산] / 52
牲[희생으로 쓸 온전한 소/생] / 52
?[희생으로 쓰는 순색의 소/전] / 53
牽[이끌/견] / 54
?[우리/곡] / 54
牢[우리/뢰] / 55
?[소에게 꼴을 먹일/추] / 56
?[소 길들일/요] / 57
?[말과 소에 안장을 얹힐/비] / 57
??[밭갈/리?려] / 58
?[양쪽에서 밭갈, 땅 갈아 씨 뿌릴/비] / 59
?[새끼를 못 낳는 소와 양/도] / 60
?[부딪칠/저] / 60
??[소가 발로 밟을/위] / 60
?[소 끌리지 않을, 큰 모습/견] / 61
?[소 무릎 아래 뼈/경] / 61
??[소 혓 병/금] / 62
犀[변방 밖 소/서] / 62
?[가득할/인] / 63
物[만물/물] / 63
犧[희생/희] / 64

【020. ?部】
?[털이 긴 소/리] / 67
?[털 긴 ?牛 꼬리/모] / 68?[뻣뻣하면서 고불고불한 털/래?리] 【重文1】 / 69

【021. 告部】
告[알릴/고] / 71
?[매우 급하게 알릴/곡] / 72

【022. 口部】
口[입/구] / 73
?[입, 부르짖을/교] / 73
?[부리/주] / 75
喙[짐승 입/훼] / 75
吻[입술/문] 【重文1】 / 76
?[목구멍/롱] / 77
?[목구멍/후] / 77
?[목구멍, 마실/쾌] / 78
?[목구멍/탄] / 78
咽[목구멍/인] / 79
?[목구멍/익] 【重文1】 / 79
?[큰 입/운] / 80
?[입 벌릴/차] / 80
呱[어린아이 울음소리/고] / 81
?[어린아이 소리/추] / 81
?[어린아이 소리/황] / 81
?[아이 울음 그치지 않을/훤] / 82
?[아이 울음 그치지 않을/강] / 82
?[아이 울음 그치지 않을/도] / 83
?[아이 울음 그치지 않을/음] / 83
?[어린아이 영리할/억] / 84
咳[어린아이 웃을/해] 【重文1】 / 84
?[입에 음식을 머금고 있을/겸] / 85
咀[맛볼/저] / 86
?[맛볼, 부리/철] / 86
?[씹을/집] / 87
?[맛볼/제] / 87
?[씹을/초] 【重文1】 / 87
?[입으로 빨/연] / 88
??[조금 마실/설] / 88
?[조금 마실, 부리/참] / 89
?[물어뜯을/서] / 89
?[먹을/담] / 90
?[조금 먹을/기] / 90
?[음식을 씹는 모양/박] / 90
含[음식 머금을/함] / 91
哺[씹어 먹을/포] / 91
味[맛있는 음식/미] / 92
?[매울/혹] / 92
??[입에 음식 가득할/촬] / 93
噫[트림할/애] / 93
?[헐떡일, 기쁠/탄] / 94
唾[침/타] 【重文1】 / 95
?[크게 숨 내쉴/이] / 95
?[숨 쉴/희] / 95
喘[숨찰/천] / 97
呼[날숨/호] / 97
吸[들숨/흡] / 97
噓[불/허] / 98
吹[불/취] / 98
?[크게 한숨 쉴/위] 【重文1】 / 98
?[말투/톤] / 99
?[재체기할/체] / 99
??[촌사람 말/질] / 101
?[입 다물/금] / 102
?[입 다물/금] / 102
名[자신의 이름을 부를/명] / 102
吾[나/오] / 104
哲[지혜로울/철] 【重文1】 / 104
君[존귀할/군] 【重文1】 / 105
命[명령할/명] / 105
咨[물을/자] / 106
召[부를/소] / 106
問[물을/문] / 106
唯[응낙할/유] / 107
唱[이끌/창] / 107
和[호응할/화] / 107
?[크게 웃을/희] / 108
啞[웃을/액] / 108
?[크게 웃을/갹] / 109
?[웃을, 애통할/희] / 109
?[웃는 모습/은] / 109
?[말이 많을/예] / 110
?[부르짖을/교] / 110
?[서로 말할/돌] / 111
?[응답할/애] / 111
哉[어기사/재] / 112
?[수군거릴/준] / 113
?[소곤거릴/집] / 113
?[시끄러울/합] / 114
?[작은 소리/혜] 【重文1】 / 115
?[응답하는 소리/연] / 115
?[크게 웃을/봉] / 115
嗔[왕성한 기운/진] / 116
?[빠를/표] / 117
?[큰 소리로 외칠/호] / 117
?[떠들썩한 소리/육] / 118
嘯[휘파람 부는 소리/소] 【重文1】 / 118
台[기뻐할/이] / 118
?[기뻐할/요] / 119
?[열/개] / 119
?[소리/탐] / 120
咸[모두/함] / 120
呈[공평할/정] / 121
右[도울/우] / 121
?[많을, 다스릴/제] / 122
吉[좋을/길] / 122
周[주밀할/주] 【重文1】 / 123
唐[말 크게 할/당] 【重文1】 / 123
??[누구/주] / 124
?[꿀꺽 삼킬/담] / 125
?[목멜/열] / 125
?[목멜/올] / 126
?[토할/현] / 126
吐[쏟아낼/토] / 127
?[토할/얼] / 127
?[어길/불] / 127
?[말이 되지 않은 소리/우] / 128
吃[말 더듬을/흘] / 129
嗜[즐길/기] / 129
啖[먹을/담] / 130
?[혀에 목이 막힐/경] / 130
?[과장된 말/효] / 131
?[새소리/조] / 131
?[아첨하는 소리/와] / 131
?[말다툼 할/알] / 132
?[말 많을/두] / 132
?[꾸짖을/저] / 133
?[꾸짖을/자] / 133
?[말 가로막을/차] / 134
?[망녕되이 말할/겹] / 134
?[말 많을/합] / 135
?[꾸짖는 소리, 무곡/방] / 135
?[화 내고 말 많을/홰] / 136
?[화낼/구] / 136
?[시끄러울/로] / 137
?[시끄러울/노] / 137
叱[꾸짖을/질] / 137
噴[꾸짖을, 재채기/분] / 138
?[꾸짖을/타] / 138
?[위태할/율] / 139
?[놀랄/쵀] / 139
唇[놀랄/진] / 139
?[놀랄/우] / 140
?[두려워 지르는 소리/효] / 140
?[큰 소리로 부르짖을/책] 【重文1】 / 140
?[여럿이 근심할/오] / 141
?[신음할/념] / 142
?[신음할/히] / 142
?[신음할/암] / 143
呻[신음할/신] / 143
吟[신음할/음] 【重文1】 / 144
?[탄식할/자] / 144
?[난잡한 말/방] / 145
叫[부르짖을/규] / 145
?[탄식할/개] / 145
?[말하다가 탄식할/연] / 146
嘆[비탄할/탄] / 146
喝[목 메일/애] / 147
哨[용납 않을/초] / 148
?[움직일/와] / 148
?[머금을/참] / 148
吝[인색할/린] 【重文1】 / 149
各[서로 다른 말/각] / 150
否[새가 날아 내려오지 않을/부] / 150
?[산 사람 위문할/언] / 150
哀[슬퍼할/애] / 151
?[울부짖을/제] / 151
?[구역질할/학] / 152
?[입이 비뚤어질/와] / 153
??[고요할/적] / 153
?[고요할/막] / 153
??[입 막을/괄] 【重文1】 / 154
嗾[개 부리는 소리/수] / 155
吠[개 짖을/폐] / 156
咆[맹수 울/포] / 156
?[맹수 울/호] 【重文1】 / 157
?[새 우는 소리/개] / 157
哮[돼지 놀라는 소리/효] / 158
?[닭 우는 소리/악] / 158
?[닭 우는 소리/액] / 158
?[부리/주] / 159
?[새 울/앵] / 159
啄[새가 먹을/탁] / 161
?[호랑이 울/효] / 161
?[사슴 우는 소리/유] 【重文1】 / 162
?[사슴이 떼 지어 있는 모양/우] / 163
?[물고기가 물 위로 입을 드러낼/옹] / 163
局[협소할/국] / 164
?[산간 수렁/연] 【重文1】 / 165


【023. ?部】
?[입 벌릴/감] / 167

【024. ?部】
?[놀라 외칠/훤] / 168
??[어지러울, 막힐/영] 【重文1】 / 168
嚴[급할/엄] 【重文1】 / 169
?[논쟁할/악] / 170
單[클/단] / 170
?[거듭 닭 부르는 소리/주] / 171

【025. 哭部】
哭[울/곡] / 173
喪[도망할/상] / 174

【026. 走部】
走[달릴/주] / 176
趨[달릴/추] / 176
赴[달려갈/부] / 177
趣[빠를/취] / 178
超[뛰어오를/초] / 178
?[나무 잘 타는 병사/교] / 179
赳[굳센 모양, 굳세다/규] / 180
?[큰 나무에 오를, 걷는 모습/기] / 181
?[빠를/조] / 181
?[뛸/적] / 181
??[뛸, 뛰어오를/궐] / 182
越[넘을/월] / 182
?[나아갈/진] / 183
??[머뭇거릴/전] / 183
?[가볍게 걷는 모양, 걷는 모양/작] / 184
?[가볍게 걷는 모양, 발을 들/교] / 184
??[급히 달릴/현] / 185
?[갑작스러울/자] / 185
??[가볍게 걸을/표] / 185
??[걷는 모양/긴] / 186
?[걷는 모양/추] / 186
?[걷는 모양/촉] / 186
?[걷는 모양/장] / 187
??[달리는 모양/순] / 187
??[달리려 할/결] / 187
??[달리려 할/균] / 188
?[달리려 할/좌] / 188
??[달리려 할/헌] / 189
?[달리려 할/변] / 189
??[달릴/질] / 189
?[달릴/유] / 190
??[달리는 것이 가벼울/오] / 190
??[달리며 돌아보는 모양/구] / 191
?[달리는 모양/건?헌] / 191
?[의심하여 머뭇거리며 떠날/재] / 191
??[물 얕은 나루/차] / 192
?[홀로 갈/경] / 192
??[편히 걸을/여] / 192
起[일어설/기] 【重文1】 / 193
??[머무를/해] / 193
??[걸을/흉] / 194
?[머리 숙여 빨리 걸을/음] / 194
?[성내어 달릴/길] / 194
??[성내어 달릴/갈] / 195
??[빠를/훤] / 195
?[곧바로 걸을/흘] / 195
??[날개를 편 듯 빨리 걸을/익] / 196
?[밟을/결] / 196
?[걷는 소리/칙] / 197
?[빨리 걸을/저] / 197
?[천천히 걸을/치] / 197
趙[천천히 걸을/초] / 198
?[걷기 어려울/근] / 198
??[달리려 할/귤] / 198
?[멀리 갈/탁] / 199
?[걷는 모양/약] / 199
??[큰 보폭으로 걸을/곽] / 200
??[뛰어날/체] / 200
?[달릴/기] / 200
??[달릴/불] / 201
??[미친 듯 달릴/율] / 201
?[느리게 걸을/만] / 201
?[달릴/굴] / 202
?[추궁할/국] / 202
?[머뭇거릴/자] / 203
?[머뭇거릴/저] / 204
??[절뚝거리며 걸을/건] / 204
?[허리를 굽히고 걸을/권] / 204
?[허리굽혀 종종걸음으로 걸을/록] / 205
?[걷는 모양/준] / 205
??[겸손하게 옆으로 비켜 걸을/척] / 206
?[반걸음/규] / 206
?[경박할/치] / 207
?[넘어질/복] / 207
??[저항할/척] / 208
?[움직일/력] / 209
?[움직일/추] / 210
??[농지를 번갈아 경작할, 거처를 바꿀/원] / 210
??[달려가다 넘어질/전] / 213
??[동동 구를/용] / 213
?[벽제할, 부엌 제사 이름/필] / 214
??[나아갈/잠] / 215
?[舞曲 이름, 四夷의 무곡/제] / 215
?[팔짝 뛸/조] / 216
?[꼬리를 쳐들고 달릴/간] / 216

【027. 止部】
止[아래 터, 발/지] / 218
?[발꿈치/종] / 219
?[지탱할/쟁] / 220
?[머뭇거릴/치] / 220
?[저지할, 창, 뛰어오를/거] / 221
?[나아갈/전] / 222
歷[지날, 전할/력] / 222
??[이를/축] / 223
??[걸을 수 없을/벽] / 223
歸[시집갈/귀] 【重文1】 / 224
?[빠를/첩] / 224
??[베틀 디딜판/녑] / 225
??[밟을/달] / 226
?[껄끄러울/삽] / 226

【028. ?部】
?[두 발이 어긋날/발] / 227
登[수레에 오를/등] 【重文1】 / 227
?[발로 짓밟아 풀을 죽일/발] / 228

【029. 步部】
步[걸을/보] / 229
歲[목성/세] / 229

【030. 此部】
此[멈출/차] / 231
?[비뚤어질/자] / 231
?[알, 감출/취] / 233

[補 註]
出土文獻 補註 / 234

[附錄1] - 索引
1. 索引 凡例 / 303
2. 目次 標題字 音順索引 / 306
3. 綜合索引 / 312

[附錄2] - 參考資料
1. 參考書目 / 341
2. ≪說文解字≫ 학술회의 관련 자료
1) 영상(QR) / 344
2) 자료집(QR) / 344
3. 영문 소개 / 345

저자 소개6

동한(東漢) 때의 여남(汝南)군 소릉(召陵)현 사람으로, 자는 숙중(叔重)이며, 당시 최고의 경학자이자 한자학자였다. 그의 저서 <설문해자(說文解字)>는 중국 최고의 한자연구서로 알려져 있으며, 그에 의해 한자 연구의 이론적 기틀이 마련됐고, 부수의 창안, 육서설의 체계화 등도 그에 의해 이루어졌다. 또 <오경이의(五經異義)>, <효경고문설(孝經古文說)>, <회남자주(淮南子注)> 등을 지었다 하나 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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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 초등교육과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국어국문학 부전공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한문수학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문학석사, 문학박사
2003-2018 (현)한국교원대학교 강사. 문자학개론 등 담당
2005-2007 국사편찬위원회 고전연구위원
2010-2016 성신여자대학교 연구교수
2012-2013 동국대학교 강사. 성리학 등 담당
2013-2013 강남대학교 강사. 한국한문소설작가론 담당
2004-2018 秋史學會 副會長, 會長(18.5.12 이후)
2006-2008 韓中哲學會 會長. 이전과 이후 금일까지 會員
2008-2011 儒藏精華編編纂委員會 委員(北京大學)
2012-2014 果川鄕土史硏究會 會長
2006-2018 (현)시습학사 시습고전연구회 대표(14년 12월 이후 사단법인 시습학사 이사장)
현재 단국대학교 한중관계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논문으로 「經書諺解硏究」 「說文解字에 나타난 漢字字源硏究」 등이 있고, 역서에는 『東山先生奏議』 『선비 安潚日誌』 『小學集註』 『註解千字文』 등이 있다. 공역에 『國譯治平要覽』 『增補四禮便覽譯註本』 『譯註國語』 『譯註貞觀政要集論』 『爾雅注疏』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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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학사, 석사, 박사 선문대학교 교양학부교수 (현) 논저 ≪역서≫. 《왕사정의문학비》평연 역서 《역대 시화》."추사파의글씨"등 《역주정관》을 공동 번역하다.《정요집론》, 《일성록》, 《의암집》, 《추사 김정희 연구》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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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에서 HK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은 경학과 한국 이체자 연구이며, 현재 『한국문헌이체자자전』을 집필 중이다. 최근에는 한중일에서 간행된 자전의 자형과 주석의 변화를 연구하고 있다. 전통문화연구회에서 『역주설문해자주』 번역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IRG(Ideographic Research Group)와 KRG(한국한자특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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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51쪽 | 734g | 188*257*30mm
ISBN13
9791157945566

책 속으로

〈譯文〉
03-015-0668 小(小)[작을/소]
‘사물이 작다’이다. 八을 따랐으니,│이 보이자 곧 나누어지는 것이다. 小에 속하는 글자는 모두 小를 따랐다.
物之微也. ?八, │見而分之.① 凡小之屬皆?小.
①八은 ‘나누다’는 뜻이다. ‘나누는 모양’을 본떴기 때문에 八을 따르고[?八] ‘나누다’는 뜻이라고 풀이하였다.│이 ‘보이자마자 곧바로 나누다’는 뜻이니, 會意이다. 온전한 큰 물건[?物]을 나누면 작아진다. 私와 兆의 반절이다. 제2部에 있다.
八, 別也. 象分別之形, 故解?八爲分之.│才見而輒分之, 會意也. 凡?物分之則小. 私兆切. 二部.

許愼은 ‘小’를 形符 ‘八’과 ‘│’으로 구성된 會意字로 분석하였다. ‘小’는 갑골문 단계부터 출현하였다. 小는 商代文字에서 ‘’, ‘’ 등으로 書寫한다. 이는 작은 점 세 개로 이루어진 것으로 ‘작다’, 또는 ‘적다’는 개념을 나타내었다. 馬?倫은 작은 모래 알갱이를 본뜬 것으로 沙의 初文으로 보기도 하였는데, 이 점들이 실제 사물을 본뜬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추상적인 점들로 구성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西周 金文도 기본적으로 甲骨文과 동일하다. ≪事作小旅鼎≫(集成 2078) ‘’가 그 예이다. 한편 중간에 긴 세로선이 중심에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小’와 유사한 구조가 출현한다. ≪伯歸??≫(集成 2078) ‘’의 중심에 긴 세로선이 자리잡은 것을 볼 수 있다. 春秋시기 이후로는 중심의 긴 세로선과 양쪽의 점으로 자형이 고정된다. 의미는 許愼의 정의대로 “사물이 작다.[物之微也]”는 뜻으로 쓰였으며 지명이나 인명의 姓氏로 쓰인 사례도 있다.

〈譯文〉
03-022-0787 喘(喘)[숨찰/천]
‘숨을 쉬는 것이 빠르다’이다. 口를 따르고 ?(단)이 소리이다.
疾息也.① ?口, ?聲.②
①이것은 구분해서 말한 것이다. 心部의 ‘息’자 해설에 “숨을 쉬는 것이다.”라고 한 것은 통틀어서 말한 것이다.
此分別言之. 息下曰, “喘也”, 渾言之也.
②昌과 沇의 반절이다. 제14部에 있다.
昌沇切. 十四部.

〈補註〉
‘喘’은 形符 ‘口’와 聲符 ‘?’으로 구성된 형성자이다. 이와 동일한 고문자는 戰國時代 晉 璽印 ‘’(≪璽彙≫ 444)가 유일하다. 許愼은 ‘喘’을 “숨을 쉬는 것이 빠르다.[疾息也]”라고 하였으나 璽印은 人名으로 사용하였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설문해자주(說文解字注)》와 《설문해자(說文解字)》는 어떤 책인가?

《설문해자주(說文解字注)》는 후한(後漢) 때 허신(許愼, ?~?)이 지은 자서(字書)인 《설문해자(說文解字)》에 대한 주석서이다. 청나라 고증학자 단옥재(段玉裁, 1735~1815)가 30여년(1780~1808)에 걸쳐 자신의 해설을 달아 완성한 한자형성의 신비를 밝힌 위대한 역작이다. 《설문해자》에는 풍부하고 다양한 동아시아 고대문화와 자해(字解)가 실려 있는 데 반해 지나치게 소략하게 풀이되어 본의를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단옥재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우 상세하게 주석을 달고 자의(字義)를 고증하였다.

부수를 세운[建部]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다

본서에 牛部에 속하는 글자는 총45자(牛~犧)이다. 오늘날 옥편에서 총획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한 것과는 달리 암수(牡 수컷 모/牝암컷 빈), 소의 나이(?? 두 살 된 소 패/?세 살 된 소 삼/? 네 살 된 소 사), 종류(? 거세한 소 개/? 얼룩소 방), 성질(?? 소가 발로 밟을 위/? 소 끌리지 않을 견), 쓰임(? 소 길들일 요/?말과 소에 안장을 얹을 비/??밭 갈 리·려)의 경우처럼 비슷한 의미를 가진 글자를 묶어 순서를 정하였다.

단옥재(段玉裁)의 치밀한 검토와 조선(朝鮮) 문화를 알리다

?(아이 울음을 그치지 않을 훤)의 경우 “‘朝鮮에서는 아이 울음이 그치지 않는 것을 ???이다.’라고 한다.[朝鮮謂兒泣不止曰?]”라고 하였고, 이에 대해 단옥재는 “朝鮮의 洌水 지역에서는 어린아이가 울면서 그치지 않는 것을 ‘?’이라고 한다.[朝鮮洌水之閒 少兒泣而不止曰?]”라고 설명하였다. ‘조선(朝鮮)’은 우리나라를 말하고 ‘열수(洌水)’는 오늘날 ‘대동강(大同江)’을 말한다. 허신이 “朝鮮의 아이들이 울음을 그치지 않는 것을 ‘?’이라고 한다.”고 풀이한 것을 바탕으로 단옥재는 열수(洌水) 지역 아이들의 그치지 않은 울음이라는 문화사적 근거로 주석을 달았다. 그가 《설문해자》를 주석하는데 30년이 걸렸다는 말이 거짓이 아님을 이러한 치밀한 근거제시를 통해 엿볼 수 있다.

한자 의미(義味)의 근거와 자해(字解) 방법

허신은 咨자를 “일을 묻는 것을 ‘咨’라고 한다.[謀事曰咨]”라는 구절에 대해, 단옥재는 “善人을 찾아가 가르침을 구하는 것을 ‘咨’라고 한다.”라는 《춘추좌씨전》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하여 주석을 달았다. 오늘날 상대에게 의견을 구하거나 묻는 것을 ‘자문(咨問)’이라고 하는 정확히 근거를 제시한 것이다. 또한 허신은 ‘?(소곤거릴 집)’자를 口部에 편입하였는데, 단옥재는 耳部에 속하는 ?(소곤거릴 섭)자를 인용하여 “귀에 가까이 대고 사적으로 소곤거리는 것을 말한다. 살펴보건대 ?은 두 귀를 한쪽 귀에 붙인 뜻을 취한 것이고, ?은 입을 귀에 붙인 것을 취한 것이다.[耳部曰 ? 附耳私小語也 按?取?耳附一耳 ?取口附耳也]”라고 설명하고 있다. 허신이 ?을 소곤거리며 말하는 사람의 입[口]에 의미를 집중하여 口部에 편입하였다면, ?은 소곤거리는 말을 듣는 사람의 귀[耳]에 의미를 집중하여 耳部에 편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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