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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모시정의 7
譯註 毛詩正義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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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東洋古典譯註叢書를 발간하면서
凡 例

毛詩注疏 卷第十(十之二)
六月(유월) / 11
采?(채기) / 43

毛詩注疏 卷第十(十之三)
車攻(거공) / 66
吉日(길일) / 94

毛詩注疏 卷第十一(十一之一)
鴻?之什?訓傳 第十八 / 109
鴻?(홍안) / 109
庭燎(정료) / 123
沔水(면수) / 131
鶴鳴(학명) / 142
祈父(기보) / 149
白駒(백구) / 161
黃鳥(황조) / 169

毛詩注疏 卷第十一(十一之二)
我行其野(아행기야) / 177
斯干(사간) / 185
無羊(무양) / 226

毛詩注疏 卷十二(十二之一)
節南山之什?訓傳 第十九 / 239
節南山(절남산) / 239
正月(정월) / 277

[附 錄]
1.≪毛詩正義7≫ 參考書目 / 321
2.≪毛詩正義7≫ 參考圖版 目錄 및 出處 / 326
3.≪毛詩正義≫ 總目次(QR코드) / 328
4.≪毛詩正義≫ 解題(QR코드) / 328

저자 소개6

전한 노(魯)나라 사람으로 『시(詩)』를 전공했고, 고문경학인 모시학(毛詩學)의 개창자이다. 『모전(毛傳)』은 자하(子夏)에게서 나와 순황(荀況)을 거쳐 그에게 전해졌다고 한다. ‘대모공(大毛公)’으로 불려진다. 그의 학문은 모장(毛?)에게 전해졌다. 저서에 『모시고훈전(毛詩?訓傳)』이 있는데, 정현(鄭玄)이 전(箋)을 달고 공영달(孔穎達)이 소(疏)를 지었다.

鄭玄

『모시정의 7』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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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690g | 188*257*30mm
ISBN13
9791157945481

책 속으로

선왕宣王의 신중함과 은혜

“〈길일〉은 선왕宣王의 사냥을 찬미한 시詩이다. 선왕이 하찮은 일도 신중히 하고 은혜로 아랫사람을 대하였으므로, 아랫사람이 스스로 성심誠心을 다하여 그 임금을 섬기지 않음이 없었다.”
---「권10 〈길일吉日〉」중에서

살 곳을 얻게 해주다

“〈홍안〉은 선왕宣王을 찬미한 시이다. 모든 백성이 뿔뿔이 흩어지고 그 거처를 평안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런데 왕이 고생하는 사람을 위로하고 그들이 돌아오자 거처를 정해주어 평안하고 화목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래서 홀아비와 과부에 이르러서도 모두 제 살 곳을 얻지 못한 자가 없었다.”
---「권11 〈홍안鴻?〉」중에서

한 입에서 나오는 좋은 말과 나쁜 말

“좋은 말도 네 입에서 나올 때가 있고 나쁜 말도 네 입에서 나올 때가 있다. 네 입은 하나일 뿐인데 좋은 말과 나쁜 말이 진실로 그 입에서 나오니, 매우 미워하고 천하게 여길 만하다.”
---「권12 〈정월正月〉」중에서

소인의 선행善行

“소인小人은 작은 선善을 행해서 능력을 과시하고 스스로 잘난 체하며 큰 공이라고 여기기를 좋아한다. 그가 성취한 것은 자질구레한 작은 일로 모든 사람이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인데 도리어 이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교만하니, 이것이 이 시詩가 유왕幽王을 풍자한 이유다.”

---「권12 〈정월正月〉」중에서

출판사 리뷰

리그베다(Rigveda)와 함께 동양의 가장 오래된 시집

《시경詩經》은 중국 역사상 가장 오래된 시집으로 총 311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주周나라의 민간 가요를 채집하는 관원이 민간에서 불리는 시가詩歌를 채집하여 조정에 바친 것으로 민정과 풍속을 살필 수 있는 자료였다. 이외에 공경대부公卿大夫가 천자에게 헌시獻詩한 것도 있다. 시기적으로 보면 서주西周 초기부터 춘추시대春秋時代에 이르기까지 500여 년에 걸친 시들이 수집되었는데, 선진先秦 시대에는 단순히 《시詩》라고 불렸다. 이후 전한前漢의 모형毛亨이 《시경》을 대상으로 《고훈전?訓傳》을 지어 전하다가, 후한後漢에 와서 제자 모장毛?이 박사博士로 초빙되어 《시경》을 정리하고 해석하여 이것을 ‘모시毛詩’라 하였다. 《모시정의毛詩正義》는 모시에 후한의 정현鄭玄이 전箋을 더한 것을, 당唐의 공영달孔穎達 등이 당시까지 전래한 여러 자료를 중심으로 자세한 소疏를 덧붙여 정리한 것이다.

동양 문학·서정의 마르지 않는 샘물

공자는 아들 백어伯魚에게 시詩를 배우지 않으면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하였고(《논어論語》 〈계씨季氏〉), 시를 외우기만 하고 정치·외교에 활용할 줄 모르면 소용이 없다고 하였다(《논어》 〈자로子路〉). 또 그 나라에 들어가서 그들의 풍속을 살펴보았을 때 말이 온화하고 성품이 너그러우면 그것은 시의 교육 효과라고 하였다(《예기禮記》 〈경해經解〉). 공자의 말은 시가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효과적인 매개체이며, 올바른 심성을 함양하는 교육적 효과가 있음을 의미한다. 《시경》에는 남녀 간의 애정, 노동의 아름다움, 부역에 나가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심정, 전쟁에 나간 남편을 그리워하는 심정, 포학한 정사에 시달려 원망하고 분노하는 시 등 다양한 주제의 민간시가들이 망라되어 있으며, 귀족들의 제사나 종묘에서 연주하는 시가도 포함되어 있다. 풍부한 자료를 통해 중국 고대사회의 풍속과 정서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으며, 나아가 오늘날의 상황에도 투영하여 인류 공통의 정서와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시경학詩經學의 새로운 시야 확보

신라 중기의 것으로 알려진 ‘임신서기석壬申誓記石’에 시를 학습했다는 기록이 있고,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설총薛聰이 구경九經을 가르쳤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시경》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매우 오래 전이라 추정된다. 퇴계 이황이나 성호 이익 등의 학자들도 《시경》을 깊이 연구하였고 《조선왕조실록》에도 많이 인용된 것을 보면, 《시경》은 우리 역사에서 매우 중시되었던 전적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송대宋代 이후 주자朱子의 《시집전詩集傳》이 유행하면서 우리나라 시경학도 《시집전》 위주로 획일화되었다. 전통문화연구회에서 총 15책으로 완역할 예정인 《모시정의》는 모형과 정현, 그리고 공영달의 견해를 반영하여 《시경》 해석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아울러 다양한 전적典籍과 주소注疏가 인용되어 있어 고전적 연구에 훌륭한 자료를 제공한다. 《시경》에 대한 다각적 접근이 바로 이 책에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역주譯註 모시정의 7》, 주周 선왕宣王과 유왕幽王을 노래하다

《역주 모시정의 7》은 수십 년간 고전번역에 종사한 번역 전문가와 연구자, 원로 한학자가 팀을 꾸려 협동연구번역으로 완성한 책이다. 본서는 지난 6책에서부터 시작된 〈소아小雅〉를 이어서 다룬다. 권10-2 〈유월六月〉에서부터 권12-1 〈정월正月〉까지 총 16편의 시를 모형毛亨의 전傳, 정현鄭玄의 전箋, 공영달孔穎達의 소疏를 포함하여 빠짐없이 수록하였다. 〈유월〉부터 〈무양無羊〉까지 14편은 주周 선왕宣王의 시이고, 〈절남산節南山〉과 〈정월〉 2편은 주 유왕幽王의 시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유월〉?〈채기采?〉?〈거공車攻〉은 선왕이 이적을 정벌하여 옛 땅을 회복하였음을 찬미讚美한 시이고, 〈길일吉日〉·〈홍안鴻?〉·〈정료庭燎〉는 선왕이 안팎으로 베푼 은혜를 찬미한 시이다. 이어서 〈면수沔水〉·〈학명鶴鳴〉은 신하들이 선왕에게 간언諫言하여 가르친 시이고, 〈기보祈父〉·〈백구白駒〉·〈황조黃鳥〉·〈아행기야我行其野〉·〈사간斯干〉·〈무양無羊〉은 선왕의 잘못된 점을 풍자하여 선행을 권면한 시이다. 한편 〈소아〉도 앞서 다룬 〈국풍國風〉과 같이 정正과 변變으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녹명鹿鳴〉에서 〈무양〉까지를 〈정소아正小雅〉, 〈절남산〉부터 〈하초불황何草不黃〉까지를 〈변소아變小雅〉라 한다. 권12-1의 시작인 〈절남산〉과 〈정월〉에서는 유왕을 소인小人에 빗대어 풍자한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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