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33,000
33,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東洋古典譯註叢書를 발간하면서
凡 例

毛詩注疏 卷第十三(十三之二)
鼓鍾(고종) / 11
楚茨(초자) / 26
信南山(신남산) / 82

毛詩注疏 卷第十四(十四之一)
甫田之什?訓傳 第二十一 / 111
甫田(보전) / 111
大田(대전) / 162


毛詩注疏 卷第十四(十四之二)
瞻彼洛矣(첨피낙의) / 188
裳裳者華(상상자화) / 201
桑扈(상호) / 211
鴛鴦(원앙) / 220
?弁(기변) / 229
車?(거할) / 243

毛詩注疏 卷第十四(十四之三)
靑蠅(청승) / 256
賓之初筵(빈지초연) / 259

[附 錄]
1.≪毛詩正義9≫ 參考書目 / 323
2.≪毛詩正義≫ 總目次(QR) / 328
3.≪毛詩正義≫ 解題(QR) / 328

저자 소개 3

성균관대 한문학과 석?박사 졸업 한림대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 수료 삼성미술관 Leeum 수석연구원 한림대 태동고전연구소 연구교수 국사편찬위원회 한문강사(現) 論文 및 譯書 論文 <浦渚 趙翼의 四書學 硏究> 譯書 ≪세 분 선생님의 편지글 三賢手簡≫, ≪조선시대 문인들의 초서 편지글≫,≪정조대왕의 편지글≫, ≪대각등계집≫ 共譯 ≪三經淺見錄≫, ≪爾雅注疏≫, ≪省齋集≫, ≪剛齋集≫, ≪明谷集≫ 編書 ≪옛 편지 낱말사전≫

임재완의 다른 상품

한국학중앙연구원 국문학과 박사과정 졸업 한림대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 수료 태동고전연구소 연구원 단국대 동양학연구소 연구원 한국국학진흥원 연구원(現) 論文 및 譯書 論文 <西溪朴世堂의 詩經思辨錄 硏究> 등 譯書 ≪兵經百字≫, ≪健元陵丁字閣重修都監儀軌≫, ≪파수록:옛 선비들의 심심타파≫,≪古今名人讀書法(假稱)≫ 등 경북대 국어국문학과, 한문과를 졸업하고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을 연수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서계 박세당의 「시경사변록」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태동고전연구소에서 성호정본화 사업, 단국대에서 「조선 후기 서간문 탈초 해제」 사업에 참여했
한국학중앙연구원 국문학과 박사과정 졸업
한림대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 수료
태동고전연구소 연구원
단국대 동양학연구소 연구원
한국국학진흥원 연구원(現)

論文 및 譯書
論文 <西溪朴世堂의 詩經思辨錄 硏究> 등
譯書 ≪兵經百字≫, ≪健元陵丁字閣重修都監儀軌≫, ≪파수록:옛 선비들의 심심타파≫,≪古今名人讀書法(假稱)≫ 등

경북대 국어국문학과, 한문과를 졸업하고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문을 연수했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서계 박세당의 「시경사변록」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태동고전연구소에서 성호정본화 사업, 단국대에서 「조선 후기 서간문 탈초 해제」 사업에 참여했다. 현재 양평문화원에서 학예사로 재직하면서 한문 강의와 양평의 역사와 문화 관련 연구 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전통문화연구회의 『역주 모시정의譯註 毛詩正義』 사업에 참여해 6·7·8권을 번역했고 9권을 번역 중이며, 한국학호남진흥원의 『송강집』 번역 및 일기자료 탈초 작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김명환의 다른 상품

감수오규근

관심작가 알림신청
 
강원江原 평창平昌 대화大化 출생 남산南山 정찬鄭鑽 선생, 조부祖父 봉서鳳西 선생, 가친家親 연청硏靑 선생에게 수학 민족문화추진회民族文化推進會 국역연수원國譯硏修院 졸업 전통문화연구회傳統文化硏究會 고전연수원古典硏修院 강사講師 역임 전통문화연구회 이사理事(現) 譯書 조선왕조실록 ≪宣祖實錄≫, ≪光海君日記≫, ≪中宗實錄≫ ≪白湖全書≫, ≪順庵集≫, ≪承政院日記≫(高宗祖) 등 다수

오규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30쪽 | 698g | 188*257*30mm
ISBN13
9791157945733

책 속으로

아름다운 군자를 생각하며

“옛날의 아름다운 군자를 생각하면 그들이 예악을 운용할 때 그 적합함을 얻었으니 그들의 덕은 지금의 유왕이 정당성을 잃은 것과 같지 않다. 정현은 “유왕이 선왕의 정악을 연주시키면서 회수에서 종을 치고 북을 두드렸는데 현자가 근심하고 또 슬퍼하였다.”라고 여긴 것이다. 옛날의 아름다운 군자를 생각하면 그들의 덕은 예법을 병들게 하는 부류는 아니다.”
--- 「권13 고종鼓鍾」 중에서

천자의 행차를 만나면

“천자의 행차를 만나면 즉시 천자가 술과 음식을 하사하니 천하가 우리 왕이 농민을 사랑함을 알도록 하는 것이요 모두가 온 힘을 다하지 않음이 없게 되는 것이다. 농민이 천자가 보낸 술과 음식을 받으니 사람마다 마음을 쓰게 되고 한 사람에게 상을 주면 백 사람을 권면하여 천하가 호응토록 할 수 있다. 구태여 각지를 모두 다니고 농부 모두에게 술과 음식을 내릴 수 있겠는가.”
--- 「권14 보전甫田」 중에서

명철한 임금과 포악한 임금의 차이

“옛날 명철한 왕이 천하의 만물과 교접함에 날짐승ㆍ길짐승ㆍ벌레ㆍ어류 등에도 모두 도리가 있어서 어린 새끼를 포학하게 대하지 않고, 그 스스로 봉양함에도 절도가 있어서 사치하지 않음을 생각하였다.”
--- 「권14 원앙鴛鴦」 중에서

출판사 리뷰

리그베다(Rigveda)와 함께 동양의 가장 오래된 시집
『시경詩經』은 중국 역사상 가장 오래된 시집으로 총 311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주周나라의 민간 가요를 채집하는 관원이 민간에서 불리는 시가詩歌를 채집하여 조정에 바친 것으로 민정과 풍속을 살필 수 있는 자료였다. 이외에 공경대부公卿大夫가 천자天子에게 헌시獻詩한 것도 있다.
시기적으로 보면 서주西周 초기부터 춘추시대春秋時代에 이르기까지 500여 년에 걸친 시들이 수집되었는데, 선진先秦 시대에는 단순히 『시詩』라고 불렸다. 이후 전한前漢의 모형毛亨이 『시경』을 대상으로 『고훈전詁訓傳』을 지어 전하다가, 후한後漢에 와서 제자 모장毛萇이 박사博士로 초빙되어 『시경』을 정리하고 해석하여 이것을 ‘모시毛詩’라 하였다.
『모시정의毛詩正義』는 모시에 후한의 정현鄭玄이 전箋을 더한 것을, 당唐의 공영달孔穎達 등이 당시까지 전래한 여러 자료를 중심으로 자세한 소疏를 덧붙여 정리한 것이다.

동양 문학·서정의 마르지 않는 샘물
공자는 아들 백어伯魚에게 시詩를 배우지 않으면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하였고(『논어論語』 〈계씨季氏〉), 시를 외우기만 하고 정치·외교에 활용할 줄 모르면 소용이 없다고 하였다(『논어』 〈자로子路〉). 또 그 나라에 들어가서 그들의 풍속을 살펴보았을 때 말이 온화하고 성품이 너그러우면 그것은 시의 교육 효과라고 하였다(『예기禮記』 〈경해經解〉). 공자의 말은 시가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효과적인 매개체이며, 올바른 심성을 함양하는 교육적 효과가 있음을 의미한다.
『시경』에는 남녀 간의 애정, 노동의 아름다움, 부역에 나가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심정, 전쟁에 나간 남편을 그리워하는 심정, 포학한 정사에 시달려 원망하고 분노하는 시 등 다양한 주제의 민간시가들이 망라되어 있으며, 귀족들의 제사나 종묘에서 연주하는 시가도 포함되어 있다. 풍부한 자료를 통해 중국 고대사회의 풍속과 정서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으며, 나아가 오늘날의 상황에도 투영하여 인류 공통의 정서와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시경학詩經學의 새로운 시야 확보
신라 중기의 것으로 알려진 ‘임신서기석壬申誓記石’에 시를 학습했다는 기록이 있고,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설총薛聰이 구경九經을 가르쳤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시경』이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은 매우 오래 전이라 추정된다. 퇴계 이황이나 성호 이익 등의 학자들도 『시경』을 깊이 연구하였고 『조선왕조실록』에도 많이 인용된 것을 보면, 『시경』은 우리 역사에서 매우 중시되었던 전적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송대宋代 이후 주자朱子의 『시집전詩集傳』이 유행하면서 우리나라 시경학도 『시집전』 위주로 획일화되었다. 전통문화연구회에서 총 15책으로 완역할 예정인 『모시정의』는 모형과 정현, 그리고 공영달의 견해를 반영하여 『시경』 해석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아울러 다양한 전적典籍과 주소注疏가 인용되어 있어 고전적 연구에 훌륭한 자료를 제공한다. 『시경』에 대한 다각적 접근이 바로 이 책에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33,000
1 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