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유대인은 왜?
유대주의를 버린 유대인들의 비극
베스트
아프리카/중동/중남미/오세아니아 역사 4위 아프리카/중동/중남미/오세아니아 역사 top20 14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마니에르 드 부아르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책소개

목차

[서문] 반유대주의에 맞선 투쟁은 아직도 진행형 - 그레고리 르젭스키 4
[책을 내며] 유대인은 누구인가 - 성일권 8

1부 셈족에서 반유대주의까지, 그 역사

2,000년의 고독 - 소피 베시 14
신나치즘으로 진화한 유대-볼셰비즘의 신화 - 폴 헤인브링크 25
‘1967년 6일 전쟁’에 대한 아픈 기억 35
우크라이나 ‘포그롬’, 서구가 외면한 대학살 - 장자크 마리 43
헨리 포드의 민낯, 히틀러를 찬양한 반유대주의자 - 미카엘 뢰비 57
히틀러는 누구에게나 원하는 걸 약속했다 - 귄터 홀츠만 62
침묵으로 지워진 학살, 리투아니아의 어두운 그림자 - 피에르 랭베르 67
역사 부정에 집착한 극우 ‘FN’의 속셈 - 발레리 이구네 75

2부 반유대주의와 반시오니즘, 그 거대한 혼돈

유대 민족은 어떻게 ‘창조’되었는가 - 쉴로모 산드 90
막을 수 없는 좌파 시온주의의 쇠락 - 토마 베스코비 99
가자에서 드러난 서구 자유주의 진영의 위선 - 질베르 아슈카르 113
이스라엘의 심각한 국제인도주의법 위반 - 안세실 로베르? 126
신은 존재하지 않으나 우리에게 이 땅을 주셨다 - 안 월레스 135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사람들 쫓아내고 나무 심는다 - 아이다 델퓌슈 142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문화유산을 어떻게 약탈하는가 - 올리비에 피로네 151
오렌지 포장지에 감춰진 이스라엘의 탐욕 - 알랑 포플라르 외 165
이슬람 포비아의 위험성 - 브누아 브레빌 174
쇼아(Shoah)의 이름으로 - 이드잇 제르탈 185
이스라엘 정보부의 냉혹한 시나리오 - 질베르 아슈카르 190
검열에 저항하는 팔레스타인 예술가들 - 올리비에 피로네 201

3부 작동하지 않는 평화 메카니즘, 그 이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말할 권리가 있는가? - 아녜스 칼라마르 212
진실을 말하면, ‘반(反)유대주의’로 낙인찍는 기술 - 세르주 알리미 외 217
“이중 충성심”? - 실비 브레방 229
노동당과 제러미 코빈은 ‘반유대주의자’? - 다니엘 핀 236
독일에서 이스라엘 정책을 비판할 수 있는가? - 소니아 콤브 253
동독은 과연 반유대적이었을까? - 소니아 콤브 262
“그들을 보면 우리가 보인다” - 실비 로랑 273
왜 〈알자지라〉 다큐멘터리는 방영이 금지됐나 - 알랭 그레쉬 285
[만화 - 빗겨간 경로] 이스라엘이 반유대주의에 불을 붙이다 - 엘리 밸리(Eli Valley)의 오리지널 창작물 302
[부록] 진실의 소리 306

저자 소개 25

세르주 알리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전 발행인, 현재 편집고문. 미국 버클리대 정치학 박사 출신으로 파리 8대학 정치학과 교수를 지냈다. 1992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에 합류한 뒤 2008년 발행인 겸 편집인을 맡았다. 경제와 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신자유주의가 미치는 영향과 그 폐해를 집중 조명했다. 주요 저서로는 『Les Nouveaux Chiens de garde 새로운 경비견』(1997), 『Sisyphe est fatigue: Les echecs de la gauche au pouvoir 시시포스는 지쳤다?집권 좌파의 실패』(1993), 『Quand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전 발행인, 현재 편집고문. 미국 버클리대 정치학 박사 출신으로 파리 8대학 정치학과 교수를 지냈다. 1992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에 합류한 뒤 2008년 발행인 겸 편집인을 맡았다. 경제와 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신자유주의가 미치는 영향과 그 폐해를 집중 조명했다. 주요 저서로는 『Les Nouveaux Chiens de garde 새로운 경비견』(1997), 『Sisyphe est fatigue: Les echecs de la gauche au pouvoir 시시포스는 지쳤다?집권 좌파의 실패』(1993), 『Quand la gauche essayait 좌파가 시험할 때』(2000) 등이 있다.

세르주 알리미의 다른 상품

피에르 랭베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기자. 미디어비평 행동단체인 Acrimed에서 활동중이며, 별도로 대안 언론인 〈르플랑베〉를 발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Liberation, de Sartre a Rothschild 해방, 사르트르에서 로스차일드까지』(2005)가 있다.

그레고리 르젭스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Gregory Rzepski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기자. 주로 유럽 내 극우 정치, 기억의 정치, 반유대주의와 인종주의의 역사 등을 주제로 기사를 쓴다. 현대 유럽과 중동의 정치적 충돌, 이스라엘과 유럽 극우 세력 간의 복잡한 관계, 신 파시스트 네트워크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주목받는다. 이스라엘과 유럽 극우 진영 사이의 전략적 연대, 반유대주의의 재편, 시온주의와 인종주의 담론의 교차점 등을 다룬 시리즈 기사로 독자층을 넓혀가고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발행인 겸 편집인. 대학 시절에 조지 오웰이나 앙드레 말로 같은 실천적 글쟁이를 꿈꾸며, 졸업 후 신문기자로 출발했으나 ‘참을 수 없는’ 욕망의 변덕 탓에 신문사를 4번이나 바꾸었고, 이후 공무원, 홍보전문가, 연구원, 강사, 특임 및 초빙교수, 프리랜서 번역가를 거쳐 지금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에 이르기까지 여러 직장을 옮겨 다녔다. 좋게 말해 역마살이지, 어디에도 구속받기 싫어하는 천성 탓에 늘 일상의 삶과 불화했다. 놀랍게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만큼은 무려 12년이나 버텼다. 아니, 처음으로 일다운 멋진 일을 하고 있고, 아직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발행인 겸 편집인. 대학 시절에 조지 오웰이나 앙드레 말로 같은 실천적 글쟁이를 꿈꾸며, 졸업 후 신문기자로 출발했으나 ‘참을 수 없는’ 욕망의 변덕 탓에 신문사를 4번이나 바꾸었고, 이후 공무원, 홍보전문가, 연구원, 강사, 특임 및 초빙교수, 프리랜서 번역가를 거쳐 지금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에 이르기까지 여러 직장을 옮겨 다녔다. 좋게 말해 역마살이지, 어디에도 구속받기 싫어하는 천성 탓에 늘 일상의 삶과 불화했다. 놀랍게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만큼은 무려 12년이나 버텼다. 아니, 처음으로 일다운 멋진 일을 하고 있고, 아직은 더 일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한창 경제 활동해야 할 30대 중반에 유학을 떠나, 파리3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파리8대학에서 정치사상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돌아와선 고려대와 이화여대 등에서 저널리즘 글쓰기를 강의했으며, 동국대에선 고전 읽기 세미나를 주관하는 초빙교수를, 경희사이버대에선 인문학적 글쓰기의 특임교수를 각각 지냈다. 지은 책으로 『오리엔탈리즘의 새로운 신화들』, 『20세기 사상지도』(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거의 석유 없는 삶』, 『자본주의의 새로운 신화들』, 『도전받는 오리엔탈리즘』 등이 있다. 관훈클럽 국제보도상을 수상했고, 저서가 문화부 우수교양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성일권의 다른 상품

소피 베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Sophie Bessis

역사학자이자 ‘지중해의 양심’으로 불리는 비판적 지식인. 파리 1대학교(판테온-소르본)에서 ‘북반구-남반구 관계와 발전의 경제학’을 가르쳤다. 초기에는 경제적 불균형과 식량 안보 문제에 집중했으나, 점차 역사학과 문화비평으로 지평을 넓혀 서구 문명의 위선적 보편성과 탈식민주의 담론을 정교하게 다듬어왔다. 또한 국제인권연맹FIDH 부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이론적 비판을 넘어 실재하는 인권 문제와 여성 권익을 위해 투쟁해왔다. 이는 그의 글이 탁상공론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삶에 발을 붙이게 된 중요한 배경이다. 유네스코UNESCO를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의 자문가로도 활동하면서 발전도상국들
역사학자이자 ‘지중해의 양심’으로 불리는 비판적 지식인. 파리 1대학교(판테온-소르본)에서 ‘북반구-남반구 관계와 발전의 경제학’을 가르쳤다. 초기에는 경제적 불균형과 식량 안보 문제에 집중했으나, 점차 역사학과 문화비평으로 지평을 넓혀 서구 문명의 위선적 보편성과 탈식민주의 담론을 정교하게 다듬어왔다. 또한 국제인권연맹FIDH 부사무총장을 역임하며 이론적 비판을 넘어 실재하는 인권 문제와 여성 권익을 위해 투쟁해왔다. 이는 그의 글이 탁상공론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삶에 발을 붙이게 된 중요한 배경이다. 유네스코UNESCO를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의 자문가로도 활동하면서 발전도상국들의 사회 정책 수립에 참여했다. 1947년 튀니지 카르타고의 유대인 가문에서 태어난 그의 배경은, 서구가 전유한 ‘유대-기독교’라는 개념 속에 매장된 ‘유대-아랍’의 기억을 복원하고, 오늘날의 이스라엘인(신히브리인)과 역사적 유대인 사이의 돌이킬 수 없는 결별을 포착해내는 날카로운 통찰의 원천이 되었다. 2000년에 펴낸 『서구와 타자들, 우월주의의 역사L’Occident et les autres, histoire d’une suprematie』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그는 전문 학술 활동 외에도 파리에서 발행되는 아프리카 전문 시사주간지 『죈느 아프리크Jeune Afrique』(젊은 아프리카)의 편집국장을 지내는 등 비판적 저널리즘을 통해 대중의 정신자세를 일깨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소피 베시의 다른 상품

폴 헤인브링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Paul Hanebrink

미국 럿거스대학교 역사학 교수. 유럽 현대사, 특히 반유대주의, 극우 정치, 종교와 정체성 문제를 중점적으로 연구한다. 유럽 극우 민족주의와 홀로코스트 기억의 정치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로 잘 알려져 있다.

장 자크 마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Jean-Jacques Marie

프랑스 역사학자, 작가. 주로 러시아 혁명사, 소련의 정치사, 그리고 트로츠키주의와 스탈린주의에 관한 깊이 있는 연구를 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Trotski 트로츠키 전기』, 『Lenine 레닌 평전』, 『Staline 스탈린 연구서』, 『Histoire de la guerre civile russe 1917-1922 러시아 내전사 1917~1922』 등이 있다.

미카엘 뢰비

관심작가 알림신청
 

Michael Lowy

현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명예 주임연구원. 브라질 출신으로 상파울루대학교를 나와 프랑스 소르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강의하였다. 사회학자이자 철학자이면서 좌파 정치 운동과 무토지 농민 운동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마르크스주의 생태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2007년 제1차 국제생태사회주의회의를 조직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 『발터 벤야민: 화재경보』, 『신들의 전쟁』, 『마르크스주의 100단어』 등이 있다.

미카엘 뢰비의 다른 상품

귄터 홀츠만

관심작가 알림신청
 

Gunter Holzmann

독일 출신의 유대인 지식인, 반파시즘 운동가. 라틴아메리카에서 인문·환경 운동가로 활동했다. 중앙아프리카 및 안데스 지역의 고대문명 발굴과 생태망 연구,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2001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발행인 이냐시오 라모네가 귄터 홀츠만을 ‘모범적인 지식인 겸 운동가’로 추모했으며, 그의 전기 및 유산을 기리기 위한 협회가 설립됐다.

앙리 마들랭

관심작가 알림신청
 

Henri Madelin

프랑스의 예수회 신부이자 정치학 박사, 신학자. 현대사회와 교회가 어떻게 함께 발전해야 하는지를 고민한 학자 중 한 명이었다. 1995~2002년 학술지 〈Etudes〉의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Sciences?Po 및 Institut Catholique 교수를 지냈다. 주요 저서로 『Heurs et malheurs de l’autorite 권위의 영욕』(2018), 『Refaire l’Europe 유럽의 재건』(2007) 등이 있다.

발레리 이구네

관심작가 알림신청
 

Valerie Igounet

프랑스 역사학자, 정치학자. 극우정치와 홀로코스트 부정주의 전문가.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역사 분석, 음모론 감시기관 ‘Conspiracy Watch’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프랑스 정부의 인종차별·반유대주의·반LGBT 혐오 대응 위원회 위원으로도 폭넓은 활동을 했다.

필리프 데캉

관심작가 알림신청
 

Philippe Descamps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기자. 환경, 언론 자유, 공공 보건, 인종 문제 등 다양한 분야를 분석한다. 〈마니에르 드 부아르〉 제167호(2019년 10~11월) ‘인구 폭탄’의 책임 편집을 맡았다.

필리프 데캉의 다른 상품

브누아 브레빌

관심작가 알림신청
 

Benoit Breville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발행인, 역사학 박사. 퀘벡대 교수와 파리 1대학 20세기 사회사 연구소 연구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편집장 등을 각각 역임했다. 도시 빈곤, 사회정책, 언론 자유 및 검열, 글로벌 경제와 기술 권력 등을 비평적인 시각에서 분석한다. 주요 저서에 『Les mondes insurges. Altermanuel d’histoire contemporaine 반란의 세계. 현대사의 대안 편람』(공저, 2014), 『Manuel d’histoire critique 비평 역사 편람』(2014) 등이 있다.

브누아 브레빌의 다른 상품

쉴로모 산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Shlomo Sand

이스라엘의 역사학자, 텔아비브대학교 역사학부 명예교수. 주로 유대인 민족주의와 이스라엘 국가 정체성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 널리 알려졌다. 주요 저서에 『The invention of the Jewish People』(2008), 『The Invention of the Land of Israel』(2012), 『How I Stopped Being a Jew』(2014) 등이 있다.

질베르 아슈카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Gilbert Achcar

세네갈에서 태어나 레바논에서 자랐다.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사회사와 국제 관계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베이루트와 베를린, 파리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다 2007년부터 SOAS 런던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발전 문제와 국제 관계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야만의 충돌: 새로운 세계 무질서의 형성』(2002), 『아랍인과 홀로코스트: 아랍과 이스라엘의 서사 전쟁』(2010), 『마르크스주의, 오리엔탈리즘, 코즈모폴리터니즘』(2013), 『인민이 원한다: 아랍 봉기의 급진적 모험』(2013), 『병적 징후들: 다시 발발한 아랍 봉기』(2016), 『새로운 냉전: 코소
세네갈에서 태어나 레바논에서 자랐다. 프랑스 파리 8대학에서 사회사와 국제 관계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베이루트와 베를린, 파리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다 2007년부터 SOAS 런던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발전 문제와 국제 관계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야만의 충돌: 새로운 세계 무질서의 형성』(2002), 『아랍인과 홀로코스트: 아랍과 이스라엘의 서사 전쟁』(2010), 『마르크스주의, 오리엔탈리즘, 코즈모폴리터니즘』(2013), 『인민이 원한다: 아랍 봉기의 급진적 모험』(2013), 『병적 징후들: 다시 발발한 아랍 봉기』(2016), 『새로운 냉전: 코소보에서 우크라이나까지 미국, 러시아, 중국』(2023) 등이 있다. 한국에는 놈 촘스키와의 대담집인 『촘스키와 아슈카르, 중동을 이야기하다』(강주헌 옮김, 사계절, 2009)가 번역되어 있다. 최근에는 웹사이트(https://gilbert-achcar.net/)와 각종 매체에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을 중심으로 정세를 분석하고 개입을 촉구하는 글을 발표하고 있다.

질베르 아슈카르의 다른 상품

이드잇 제르탈

관심작가 알림신청
 

Idith Zertal

이스라엘의 역사가. 홀로코스트, 시온주의, 이스라엘의 정체성과 정치를 비판적인 시각에서 연구한다. 주요 저서에 『From Catastrophe to Power: The Holocaust Survivors and the Emergence of Israel』(1998), 『Israel’s Holocaust and the Politics of Nationhood』(2005), 『Lords of the Land: The War Over Israel’s Settlements in the Occupied Territories, 1967?2007』(공저, 2007) 등이 있다.

토마 베스코비

 

Thomas Vescovi

저널리스트, 현대사 연구자. 중동과 이스라엘 내 정치 및 기억의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 『La memoire de la Nakba en Israel 이스라엘에서 나크바의 기억』 (2015),.『L’echec d’une utopie: une histoire des gauches en Israel 유토피아의 실패: 이스라엘 좌파의 역사』 (2021) 등이 있다. 프랑스 라디오 〈프랑스 퀼튀르〉에 출연해 이스라엘 내부 우경화 및 갈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낭시와 낭트 등에서 “이스라엘 극우의 부상”을 주제로 공개 강연 및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안 워엘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Anne Waeles

프랑스의 철학자·저널리스트이자 작가. 중동 및 이스라엘 문제, 종교와 정치, 기억 정치(memory politics)를 주로 다룬다. 2024년 4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영어판에 「Zionism’s cooption of Judaism」을 포함해, 이스라엘 내 세속주의적 메시아주의, 종교적 국민주의 혼합 현상 등을 분석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아녜스 칼라마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Agnes Callamard

국제 인권 활동가이자 학자. 국제앰네스티 사무총장 겸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전에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보고관으로 재직할 때, 사우디 언론인 카슈끄지(Jamal Khashoggi) 암살 사건 특검 조사 책임자로 〈유엔 보고서〉를 작성했다. 유엔 특별보고관의 자격으로, 미국이 이란의 솔레이마니 장군을 드론으로 암살한 것이 국제법 위반이라는 판단을 내린 바 있다.

실비 브레방

관심작가 알림신청
 

Sylvie Braibant

언론인, 역사학자. 〈TV5 MONDE〉에서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여성 인권과 여성의 삶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Terriennes’ 사이트를 창설했다. 주요 저서에 『Les Dissemblables 다른 사람들』(2022)이 있으며 2025년 〈메흐디 벤 바르카 그래픽 논픽션〉에 기고했다.

도미니크 비달

관심작가 알림신청
 

Dominique Vidal

언론인, 중동문제 전문가, 역사학자.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부편집장, 유럽언론교육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에 『Les?100?Cles du Proche?Orient 근동의 100 가지 열쇠』(알랭 그레쉬 공저, 2011), 『Palestine?Israel?:?un?Etat, deux?Etats??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단일 국가, 이국 체제?』(공저, 2011) 등이 있다.

도미니크 비달의 다른 상품

다니엘 핀

관심작가 알림신청
 

Daniel Finn

아일랜드 출신 저널리스트. 〈뉴 레프트 리뷰〉 부편집장. 아일랜드 현대 정치사, 영국과 미국의 좌파 정치, 그리고 중동 지역의 정치 갈등을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저서에 『One Man’s Terrorist: A Political History of the IRA』(2019)가 있다.

소니아 콤브

관심작가 알림신청
 

Sonia Combe

프랑스의 역사학자, 아카이브(문서) 전문가. 특히 소련 및 동유럽 공산체제 시기 지식인들, 억압 권력과의 관계, 기억 정치(memory politics)를 주로 연구한다. 특히 동독의 기록 보존·접근 문제와 기억의 재구성을 다룬 전문 연구자로 꼽힌다. 주요 저서에 『Une societe sous surveillance: les intellectuels et la Stasi 감시 사회: 동독 지식인과 비밀경찰 슈타지』(1999), 『Une vie contre une autre: echange de victime…Buchenwald 한 생명과 다른 생명: 희생자 맞교환… 부헨발트』(
프랑스의 역사학자, 아카이브(문서) 전문가. 특히 소련 및 동유럽 공산체제 시기 지식인들, 억압 권력과의 관계, 기억 정치(memory politics)를 주로 연구한다. 특히 동독의 기록 보존·접근 문제와 기억의 재구성을 다룬 전문 연구자로 꼽힌다. 주요 저서에 『Une societe sous surveillance: les intellectuels et la Stasi 감시 사회: 동독 지식인과 비밀경찰 슈타지』(1999), 『Une vie contre une autre: echange de victime…Buchenwald 한 생명과 다른 생명: 희생자 맞교환… 부헨발트』(2014) 등이 있다.

실비 로랑

관심작가 알림신청
 

Sylvie Laurent

역사학자, 미국학 전문가, 파리 정치대학 강사. 미국 흑인 역사의 정치적·문화적 맥락과 미국 백인 빈곤층의 사회적 위치를 중점적으로 연구한다. 저서에 『La Couleur du marche. Racisme et neoliberalisme aux Etats?Unis 시장의 색깔: 미국의 인종차별과 신자유주의』(2016), 『Pauvre Petit Blanc. Le mythe de la depossession raciale 가엾은 백인 남성: 인종적 박탈 신화』(2020), 『Capital et Race. Histoire d’une hydre moderne 자본과 인종. 현대의 히드
역사학자, 미국학 전문가, 파리 정치대학 강사. 미국 흑인 역사의 정치적·문화적 맥락과 미국 백인 빈곤층의 사회적 위치를 중점적으로 연구한다. 저서에 『La Couleur du marche. Racisme et neoliberalisme aux Etats?Unis 시장의 색깔: 미국의 인종차별과 신자유주의』(2016), 『Pauvre Petit Blanc. Le mythe de la depossession raciale 가엾은 백인 남성: 인종적 박탈 신화』(2020), 『Capital et Race. Histoire d’une hydre moderne 자본과 인종. 현대의 히드라에 대한 역사』(2024) 등이 있다.

알랭 그레쉬

관심작가 알림신청
 

Alain Gresh

저널리스트, 중동전문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편집장을 역임했다. 온라인 매체 〈Orient XXI〉을 2015년 공동 창립했으며 최고 책임자 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제3세계 및 세속주의 좌파 관점에서 중동 문제를 균형 있게 비판한다. 주요 저서에 『L’Islam, la Republique et le monde 이슬람, 공화국, 세계』(2004), 『Un chant d’amour. Israel?Palestine, une histoire francaise 사랑의 노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프랑스의 역사』 (그래픽 형식의 역사서. 2017, 2023년 증보판) 등이
저널리스트, 중동전문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편집장을 역임했다. 온라인 매체 〈Orient XXI〉을 2015년 공동 창립했으며 최고 책임자 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제3세계 및 세속주의 좌파 관점에서 중동 문제를 균형 있게 비판한다. 주요 저서에 『L’Islam, la Republique et le monde 이슬람, 공화국, 세계』(2004), 『Un chant d’amour. Israel?Palestine, une histoire francaise 사랑의 노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프랑스의 역사』 (그래픽 형식의 역사서. 2017, 2023년 증보판) 등이 있다.

알랭 그레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140*210*30mm
ISBN13
979119261882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왜 읽어야 할까요?

ㆍ유대인=이스라엘이라는 위험한 프레임을 벗겨냅니다
ㆍ홀로코스트 기억의 정치화가 어떻게 극우 이스라엘을 면죄하는지 분석합니다
ㆍ이스라엘 우파와 유럽 극우의 기묘한 연대를 드러냅니다
ㆍ하마스와 가자 학살을 둘러싼 서구의 이중잣대를 고발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ㆍ중동 문제와 유대인 이슈에 깊이 있는 시선을 갖고 싶은 분
ㆍ팔레스타인 문제에 윤리적 분노를 느끼는 분
ㆍ시온주의, 반유대주의, 유럽 극우 정치 간의 복잡한 퍼즐을 풀고자 하는 분
ㆍ‘말할 수 없는 진실’을 책으로 말하고 싶은 분

추천평

“‘유대인=이스라엘’이라는 등식은 얼마나 위험하고도 허구적인가? 이스라엘 국가의 범죄는 이스라엘의 범죄이지, 유대인의 범죄가 아니며,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프레임이야말로 오늘날 가장 파괴적인 담론이다.” - 그레고리 르젭스키
“헨리 포드는 독일이 유대인 집단에게 지배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순수 게르만 인종과 순수 셈족 인종 사이만큼 극단적인 대비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적었다. 이처럼 포드는 「시온 의정서」의 악명 높은 반유대주의 논리를 자신의 산업적·정치적 세계관에 통합하여, 보다 ‘현대적인’ 음모론으로 재포장하였다.“ - 238038
“서구사회에서 이스라엘 비판은 곧 ‘혐오’로, 팔레스타인 연대는 곧 ‘반유대’로 환원되는 게 현실이다. 특히 영국 노동당의 제러미 코빈, 프랑스의 멜랑숑 등 좌파 정치인들은 이런 프레임의 희생양이었다. 동시에 독일처럼 홀로코스트의 역사에 강박을 느끼는 국가에서는, 이스라엘 정책 비판조차 ‘죄책감에 대한 배신’으로 해석된다. 이는 곧 정치적 비판의 자유 자체를 억압하며, 반시온주의와 반유대주의를 의도적으로 혼동시켜 반대자들을 침묵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 성일권
“기득권 체제를 유지하고자 사회 변혁이나 진보적 흐름에 반대하는 자본가 계층, 즉 반동적인 부르주아 계층은 나치의 동력을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에 빠졌고, 유대인을 향한 위협 역시 실제로는 일부 유대 투기꾼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며, 그런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았다. 게다가 이들 투기꾼은 유대교 공동체 내에서도 이미 혹독한 비판을 받고 있던 이들이었다.” - 귄터 홀츠만
“유대인의 ‘본질적인 배신성’을 입증하는 근거로 자주 거론된 것은, 그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알려진 금융 자산이었다. 그중에서도 로스차일드 가문이 운영한 은행은 오랫동안 유대인 음모론의 상징적 증거로 인식되고 있다. 20세기 초, 러시아 비밀경찰이 위조한 문서인 『시온의 장로들의 의정서』는 유대인의 금융 권력이 세계 지배를 노린다는 허구를 퍼뜨리며 이 같은 음모론을 널리 확산시켰다.” - 소피 베시
“1941년부터 1943년 사이, 리투아니아인들은 SS의 지휘 아래 자국 내 유대인 동포들의 학살에 적극 가담했다. 그로부터 8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리투아니아는 역사 수정주의라는 두터운 외피 아래 자신을 숨긴 채, 이 어두운 과거와 여전히 마주하지 못하고 있다.” - 피에르 랭베르
“랍비 다니엘 파르히는 이른바 ‘이중 충성’ 문제를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간주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이 갈등은 제 안에 존재합니다. 저는 제 안에 통합된 정체성, 프랑스 문화,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 그리고 (무조건적이지는 않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애착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하지만 프랑스가 이스라엘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게 될 경우, 저는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실비 브레방 & 도미니크 비달
“영국 작가 데이비드 어빙(David Irving)이 ‘홀로코스트 부정’ 혐의로 오스트리아에서 체포·수감되는 사건이 발생해, 범죄적 발언과 보호받아야 할 발언 사이의 경계를 둘러싼 논쟁에 혼란과 긴장을 더했다.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고 해서 남용이나 극단주의, 인종주의로부터 효과적으로 사회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러한 제한 조치는, 역설적이게도 야당과 반대 목소리, 소수자들을 억압하는 데 악용되고, 지배적인 정치·사회·도덕 담론과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수단으로 작동해왔다.” - 아녜스 칼라마르
“2000년 10월, 이스라엘이 제2차 인티파다 초기부터 대규모 군사작전을 개시했을 때, 외무장관이던 시몬 페레스는 아라파트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은 또 하나의 쇼아(홀로코스트)를 감당할 수 없다.” 당시 팔레스타인 측 희생자는 이스라엘 측보다 무려 20배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발언은 공공연히 사용되었다. 한 젊은 이스라엘 장교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우리가 생존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가스실로 가게 될 것이다.” 이처럼 쇼아는 이스라엘 국가 담론에서 지속적인 위협을 비추는 프리즘이자, 모든 군사행위를 정당화하는 궁극적 은유로 자리 잡았다.” - 이드잇 제르탈
“2018년, 이스라엘 의회인 크네세트(Knesset)는 ‘유대 민족국가법’을 통과시켜, 국가의 권리를 유대인 시민에게만 부여한다고 규정했다. 다시 말해, 이 나라는 유대인으로 간주되지 않는 전체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시민들의 국가가 아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여전히 전 세계 유대인들의 국가임을 자처한다. 설령 이들이 더 이상 박해받는 난민이 아니라, 거주국에서 완전한 시민권과 평등을 누리는 유대인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 쉴로모 산드
“국민전선(FN)은 원래 ‘이민 중단’을 핵심 강령으로 내세웠지만, 1989년 여름 이후 당의 노선은 노골적인 반유대주의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르펜은 ‘국가 유대인’과 ‘언론 유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유대인이 국가 권력과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는 음모론을 퍼뜨렸다. 그는 ‘유대인의 지배’라는 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기존 체제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국민전선(FN)의 급진적 노선을 정당화하려 했다. 같은 해 그가 ‘국제 유대인’을 언급한 것은, 이러한 반유대주의 노선이 본격적으로 전면화되었음을 보여주는 신호탄이었다.” - 발레리 이구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