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초판본 육사시집 미니미니 키링북
1956년 범조사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이육사 저
더클래식 2025.08.20.
가격
7,500원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키링북 시리즈 미니미니북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서(序) - 청마

황혼 / 청포도 / 노정기 / 연보 / 절정 / 아편 / 나의 뮤-즈 / 교목 / 아미 /
자야곡(子夜曲) / 호수 / 소년에게 / 강 건너간 노래 / 파초(芭蕉) /반묘(斑猫) / 독백 /
일식 / 해후(邂逅) / 광야 / 꽃 / 편복 / 산사기 /

발(跋) - 동영

춘수삼제(春愁三題) /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 해조사(海潮詞) / 소공원(小公園) / 남한산성 / 실제 / 광인의 태양 / 서풍(西風) / 바다의 마음 / 초가 / 말 / 만등동산 / 주난홍여 / 근하 석정 선생 육순(六旬) / 서울 / 계절의 오행 / 계절의 표정 / 나의 대용품 현주, 냉광 / 무희의 봄을 찾아서 - 박외선(朴外仙) 양 방문기 / 연륜 / 연인기 / 은하수 / 전조기 / 질투의 반군성 / 엽서 - 최정희님께 보낸 엽서 / 창공에 그리는 마음 / 청란몽 / 횡액(橫厄) / 윤곤강의 시에 대하여

작가 소개 | 수감번호 264, 어둠에 굴하지 않고 희망의 불을 켜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1

李陸史, 이원록, 이활

본명은 ‘원록’으로 1904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하여 조부에게서 한학을 배웠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한 뒤 1926년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927년 귀국했으나 독립운동으로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 때의 수인번호 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1930년에 첫 시 「말」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며 시단에 데뷔하였으며, 1937년 김광균 등과 함께 동인지 「자오선」을 발간, 그 무렵 유명한 「청포도」, 「교목」, 「절정」, 「광야」 등을 발표했다. 1943년 6월 동대문경찰서 형사에게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이듬해 베이
본명은 ‘원록’으로 1904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하여 조부에게서 한학을 배웠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한 뒤 1926년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927년 귀국했으나 독립운동으로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 때의 수인번호 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1930년에 첫 시 「말」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며 시단에 데뷔하였으며, 1937년 김광균 등과 함께 동인지 「자오선」을 발간, 그 무렵 유명한 「청포도」, 「교목」, 「절정」, 「광야」 등을 발표했다. 1943년 6월 동대문경찰서 형사에게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이듬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하였다.

이육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70*105*20mm
ISBN13
9791175240759

책 속으로

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
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오다

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
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

어데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한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

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 밖에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 「절정」 중에서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