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작하며_튀소 청년, 튀소 할배 되다.
ep.1 축하해, 튀소 튀김소보로 탄생기: 소보로+도나쓰+단팥빵의 만남 ep.2 땡큐해, 튀소 튀소 전성시대 ep.3 미안해, 튀소 새로운 트렌드에 잊혀진 튀소 ep.4 공부해, 튀소 잿더미 속에서 찾은 성심당의 정체성 ep.5 기대해, 튀소 다시 돌아온 전설: 튀소, TV에 나오다. ep.6 위대해, 튀소 네버엔딩, 튀소 스토리! 튀소의 외출 튀소 형제들: 튀소구마, 초코튀소 성심당 MZ 쉐프의 MZ 튀소 못먹는 튀소: 누가 튀소를 먹기만 하나? 다음 정거장은 튀소정거장입니다. : 우리는 튀소만 팔아요. ep.7 사랑해, 튀소 사랑하면 보고 싶고, 사랑하면 부르고 싶다. ep.8 함께해, 튀소 동화책이 된 튀소: 빵 더하기 빵 더하기 빵빵빵! ep.9 정리해, 튀소 튀소의 인기비결 네가지 마치며_내일, 또 뵙겠습니다! 부록_튀소의 연혁, 튀소 기네스, 성심당 소개 |
|
1980년 5월 20일. 대전 시내 대흥동성당 앞에 위치한 작은 빵집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고소한 튀김 냄새가 주택부금을 넣기 위해 주택은행에 온 사람들의 후각을 자극했다. 튀겨지는 빵이 도나쓰인지, 소보로인지, 단팥빵인지 모르겠지만 "그것 참 맛있다!"라는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나오자마자 동이 났다.
--- p.14 항간에는 소보로빵을 우연히 기름에 빠뜨리는 바람에 튀김소보로가 탄생했다는 비화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 --- p.20 모두를 위한 빵집이란... 가난한 이가 들어와 주눅 들지 않고, 부자가 와도 초라하지 않은 빵집, 위로가 되는 빵집, 따뜻함이 담긴 가정과 같은 빵집이었다. --- p.38 튀소!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 --- p.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