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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물음은 말보다 먼저 깨어난다 _ 13
제1장 | 시간의 투명한 발자국 _ 29 제2장 | 고요에 스며든 움직임의 서사 _ 39 제3장 | 말 이전의 가장 투명한 말 _ 49 제4장 | 존재가 열리는 빈틈 _ 59 제5장 | 감각이 스스로 눈을 뜨다 _ 69 제6장 | 안과 밖이 사라지는 자리 _ 79 제7장 | 우주는 왜 기억하는가 _ 89 제8장 | 감각의 끝에 걸린 별 _ 99 제9장 | 흐름 없는 흐름의 신비 _ 109 제10장 | 우주가 나를 바라본다면 _ 119 제11장 | 모든 중심은 진동한다 _ 129 제12장 | 우주는 스스로에게 묻는다 _ 139 제13장 | 말이 다한 자리의 우주적 미소 _ 149 제14장 | 텅 빈 우주의 투명한 충만 _ 159 제15장 | 물음이 끝난 자리에서 피어나는 꽃 _ 169 해설 | 말 없는 울림의 지도 위에서 _ 179 에필로그 | 말 없는 그 자리에서 다시 만나다 _ 187 |
惺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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