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선명상의 길을 찾아서
텅 빈 리듬 선명상 POD 도서, 개정판
성운
BOOKK(부크크) 2025.07.25.
베스트
종교 일반 top100 1주
가격
23,000
23,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문을 열면서 - 9
 
선명상의 길을 찾아서 - 12
리듬 속에 담긴 우주 - 30
새로운 시작: 나로 다시 태어나는 선명상의 길 - 40
 
제2장 텅 빈 리듬 선명상 - 59
 
내 생각이라는 착각에서 깨어나기 - 107
비밀을 안다면 우리는 변화한다 - 122
내 안의 잠든 능력을 깨워 주는 선명상 - 135
내면의 고요와 우주적 리듬 속 빛의 깨어남 - 137
 
제3장 선명상을 학습하는 방법 - 147
 
잔잔한 힘의 깊은 여운 - 150
선명상 공부는 살얼음판 걸어가듯 해야 한다 - 152
선명상을 통한 생활의 향상 - 154
선명상: 기억의 재구성과 통합의 산책 - 161

제4장 감정의 탄생: 우리의 감정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 165
 
생각에서 행동으로: 변화 과정 - 170
행동의 설계도: 행동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 173
나다움의 본질 - 177
감각하는 존재 - 181
 
제5장 감각-운동 통합 장애 - 187
 
에너지 흡수자 - 193
성격 장애에서 주의해야 할 점 - 197
뇌의 피로 - 202
고요한 스트레스 관리 - 205
노화: 인간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인가? - 209
 
제6장 감정 정리와 감정적 유연성, 그리고 삶의 질 향상 - 215
 
감정 회복력 강화: 일곱 가지 핵심 습관 - 219
감성의 힘 - 223
나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주고 있는지 - 228
단순히 오랜 시간 앉아서만 하는 명상은 어렵다 - 231
 
제7장 텅 빈 리듬 선명상 도표 하나로 전체 보기 - 235
 
새 시대의 선명상 기술 도표 - 237
 
제8장 새로운 시대를 여는 선명상 - 239
 
선명상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체험 - 243
순차적(循次的) 선명상 과정의 중요성 - 250
텅 빈 리듬 선명상 훈련 - 252
 
觀(관) 멈춰서기 - 254 覺(각) 깨어나기 - 256
定(정) 몰입하기 - 259 慧(혜) 통찰열기 - 263
明(명) 밝아지기 - 267 通(통) 숙달하기 - 271
濟(제) 널리펴기 - 275 捨(사) 정리하기 - 280
 
一心(일심)의 심화 - 283
나와 함께: 몸과 환경, 그리고 관계 속에서의 선명상 - 287
연필 선명상 - 292
리듬 음악 훈련 - 296
선명상의 에너지 - 301
각 뇌파 조절 - 305
 
제9장 잃어버린 호흡의 잠재력을 찾아서 - 313
 
텅 빈 리듬 걷기 - 327
걷는 방법 - 337

제10장 여정의 마무리 - 339
 
참고문헌 - 346

저자 소개 1

惺雲

저자 성운(惺雲)은 한국 선명상과 간화선의 전통이 이어지는 비봉 선원에 주석하며, 고요 속에서 존재와 삶의 본질을 탐구하고 있다. 『텅 빈 리듬 선명상』, 『참선하는 뇌』, 『말 없는 그 자리』, 『참나가 마음에 오다』, 『선천권』, 『반야의 마음 순례』에 이어 『어린이 반야심경』에 이르기까지, 그는 설명으로 끝나는 앎이 아니라 삶으로 완성되는 지혜를 꾸준히 탐구하며, 현대인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행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반야심경의 깊은 지혜가 어른들뿐 아니라, "나는 누구일까?",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라는 순수한 질문을 품은 어린이들에게도 전
저자 성운(惺雲)은 한국 선명상과 간화선의 전통이 이어지는 비봉 선원에 주석하며, 고요 속에서 존재와 삶의 본질을 탐구하고 있다. 『텅 빈 리듬 선명상』, 『참선하는 뇌』, 『말 없는 그 자리』, 『참나가 마음에 오다』, 『선천권』, 『반야의 마음 순례』에 이어 『어린이 반야심경』에 이르기까지, 그는 설명으로 끝나는 앎이 아니라 삶으로 완성되는 지혜를 꾸준히 탐구하며, 현대인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행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반야심경의 깊은 지혜가 어른들뿐 아니라, "나는 누구일까?",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라는 순수한 질문을 품은 어린이들에게도 전해지기를 소망했다. 그는 그 꿈을 도서 『어린이 반야심경』에 오롯이 담았다. 열 살 소녀 반야가 변화하는 감나무와 하늘을 흐르는 구름을 바라보며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닿은 반야심경 여행이 시작된다. 그 여행에서 우리는 생각이 구름처럼 왔다 가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마음은 하늘처럼 늘 그 자리에 있다는 지혜를 터득하게 된다. 저자는 몸을 바라보고 숨을 느끼며 감정의 구름을 그저 조용히 지켜보는 매 순간의 알아차림 속에서, 아이들이 본래 지니고 있던 마음의 평화를 되찾는 방법을 도서 『어린이 반야심경』에 담았다.

성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49쪽 | 148*210*30mm
ISBN13
9791112025630

출판사 리뷰

명상(冥想)은 고요히 눈을 감고 차분하게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는 것으로 종교에서는 깨달음의 체험이자 수도를 위한 훈련법이다. 현대 사회에서 명상은 신체적, 정신적 질병과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해소하고 집중력을 강화하여 진정한 자아를 찾아 삶을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회복하고자 하는 방법으로서 종교적 틀에 구애받지 않고 널리 활용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겪는 고통이 늘어날수록 명상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면서 어떻게 명상을 접할 수 있고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자신에게 잘 들어맞는 명상법은 무엇인지,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정과 건강한 삶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변화무쌍한 현대 사회에서 현대인들이 깊이 있는 수행을 함으로써 몸과 마음의 조화를 꾀할 수 있는 선명상법을 전하는 이 책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흡족하게 들어맞는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어느 날, 복잡한 세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문득 걸음을 멈추고 마음의 소용돌이 속에서 잠잠히 고요를 찾아 나섰다. 끝없이 밀려오는 생각과 감정의 파도가 마음을 뒤흔들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무수한 잡음들이 귀를 어지럽혔으나 포기하지 않았다. 한 걸음씩 발을 내딛으며 더 깊은 곳으로 향하자, 어느덧 자연의 품속에서 숨죽인 고요를 마주했다. 고요는 침묵 속에서도 살아 숨 쉬었고, 그 안에는 세상의 모든 소리와 의미가 담겨 있었다. 여느 때와 다름없던 밤. 별이 총총히 박힌 하늘을 무심코 올려다보았을 때, 익숙하게 느껴지던 별들이 그날따라 다르게 다가왔다. 그 순간, 마치 우주가 저 멀리서 "너는 지금 이 순간, 수억 년의 시간을 넘어 도달한 가장 오래된 빛을 바라보고 있다."라고 속삭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글쓴이는 선명상 또한 단순히 내면을 들여다보는 방법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존재의 본질을 마주하는 일임을 깨달았다. 마치 우주의 오래된 빛을 목격하듯 내면에 숨겨진 진리를 찾아가는 길임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그에게 어둠 속의 별빛은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니라 모든 존재에게 지혜를 전하는 메신저였다. 그 빛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우리 모두를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고리였으며, 그 고리는 결국 우리가 하나라는 진리를 일깨워 주었다. 그 빛을 통해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 속에서 고유한 별빛을 찾고,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오랜 지혜를 전해주는 별빛의 가르침을 따라 내면의 깊숙한 곳에서 우주와 하나가 될 수 있다. 별들이 깜빡일 때마다 그 사이의 공백까지도 하나의 리듬처럼 다가왔고 마치 우주 자체가 숨 쉬는 리듬처럼 느껴졌다. 2017년 3월, 저자는 우주의 별빛 리듬과 숲속 생명의 리듬, 그리고 외로운 지구에서 느껴지는 자연의 리듬을 통해 ‘텅 빈 리듬 선명상’이라는 선명상법을 구체화하게 되었다. 이는 오랜 세월 명상을 탐구해 온 끈질긴 노력의 결실이었다.
 
우주는 비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 즉 창조의 잠재력으로 가득 차 있다. ‘텅 빈’ 상태라는 것은 ‘마음을 비운다’는 뜻으로, 생각이 발현되지 않고 활용되지 않는 상태이지만 고요한 가운데 창조력과 잠재력으로 가득 찬 상태를 말한다. ‘텅 빈 리듬 선명상’에서 ‘리듬’은 우주에 가득한 별들의 리듬과 숲 속에 깃든 생명의 리듬, 지구에 있는 자연의 리듬, 몸과 뇌 속에서 일어나는 리듬을 의미한다. ‘선명상’은 심리적 부담감이나 복잡성을 초월해 정신적 평정을 유지하게 해 주는 명상법이다. 복잡한 생각 대신 창조적인 에너지로 가득 차 있으며 자연적이고 편안한 리듬 속에서 자유롭고 유연한 가운데 깊은 휴식을 취하는 선명상을 통해 우리는 피로, 스트레스, 그리고 다양한 건강 문제로부터 벗어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다. 결국 ‘텅 빈 리듬 선명상’은 마음을 비우고 자연의 리듬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되는 과정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3,000
1 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