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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tsuo Takashima,たかしま てつ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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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 절대강자 〈빅팻캣〉
원서 읽기는 영어를 배우는 가장 재미있고 확실한 방법이다. 하지만 아무리 쉬운 원서라 해도 영어로만 된 책을 처음부터 선뜻 읽기는 어렵다. 빅팻캣 시리즈는 도전 가능한 영어 소설을 매일 조금씩, 꾸준히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의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여 마치 한글 소설을 읽듯이 영어 원서 한 권을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낼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 만화보다 재미있고 소설보다 감동적인 ‘빅팻캣 읽기 노하우’ 빅팻캣은 영어의 왕도란 ‘읽기’에 있다는 주장에 근거하여, 따로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히도록 만든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습서다. 각 권의 앞에는 100% 영어로 된 소설이 나오며 뒤에는 상세한 해설이 나온다. 소설은 기초 문법실력이면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1권부터 시작하여 뒤로 갈수록 서서히 난이도를 높이는 계단식 구성을 취하고 있다. 영어로만 되어 있음에도 술술 읽히며 7권을 읽을 때쯤이면 영어 울렁증이 사라진다. - 30만 명이 읽고 학습 효과를 입증한 스테디셀러 빅팻캣 시리즈는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 혹은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려운 학습자들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혀 자연스럽게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한다. 무작정 원서에 도전했다가 몇 페이지 읽어보지도 못하고 책을 덮어버린 경험이 있다면 빅팻캣으로 시작하길. 30만 명의 독자가 읽고 학습 효과를 입증한 빅팻캣은 여러분에게 영어 자신감과 흥미를 전해줄 것이다. - 빅팻캣만의 체계적인 구성 100% 영어 소설인 스토리북과 모든 문장을 꼼꼼하게 짚어가며 설명해주는 상세한 해설, 바로바로 복습하는 워크북과 리스닝 교재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오디오북으로 구성되었다. 한글 해석은 영어식 사고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번역본은 빅팻캣 공식 카페에서 별도로 제공한다. 또한 카페에서는 빅팻캣 1권에서 7권까지의 긴 여정이 끝나면 바로 실전 원서 읽기로 연결할 수 있도록 추천한 다양한 원서 리스트를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