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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빅팻캣과 머스터드 파이 _ 문장 하나하나마다 상세한 해설, 모드로 보는 시제
2권 빅팻캣, 도시로 가다 _ be 동사의 활용법 3권 빅팻캣과 고스트 애비뉴 _ 영어소설 제대로 즐기는 방법 4권 빅팻캣과 매직 파이 숍 _ 관용구로 보는 영어회화의 기술 5권 빅팻캣과 미스터 존스 _ 문장 뒤에 숨겨진 뉘앙스를 파악하는 법 6권 빅팻캣과 포춘 쿠키 _ 내 맘대로 골라 보는 영어원서 가이드 7권 빅팻캣과 100년 만의 폭설 _ 미스터리 소설, 단편소설 + 빅팻캣이 강력추천하는 최고의 영어소설 <찰리와 초콜릿 공장>(영어원서) |
Tetsuo Takashima,たかしま てつ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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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몸에 익히고 싶다면 우선 읽기부터 시작해주세요.
그러나 ‘뭐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 못 읽겠다’, ‘원서만 보면 두려움이 앞선다’ 등의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서 문장마다 해설을 달아두었지만 역시 영어 이야기는 영어로 읽는 것이 제 맛입니다. 단어 하나하나가 가진 의미를 음미하면서 천천히 읽어주세요. 만약 단어를 모르겠다면? 모르는 부분은 과감히 그냥 넘어가세요. 모두를 완벽히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란 이야기를 즐기고 만남을 늘리고 세계로 눈을 돌리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여기에는 정답도 오답도 없습니다. 낙제도 재수강도 없습니다. 단지 즐거움을 위한 영어의 세계로 들어오세요. -옛날부터 고양이를 아주 좋아하는 무코야마 다카히코 --- 저자 서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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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 구성
총 7권으로 이루어진 Big Fat Cat 시리즈는 1권에서 뒤로 갈수록 점차로 난이도가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을 따르고 있다. 아주 서서히 난이도를 높이므로 어려워진다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을 향상시켜준다. 삼색사전 모든 문장에 빨강, 초록, 파랑 삼색으로 주인공, 화살표, 조연을 구분해놓았다. 따로 번역문이 없어도 문장해석이 가능하며 무의식적으로 어순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만의 특장점이다. 이 삼색사전에 익숙해지면 다른 영문을 봐도 빨강, 초록, 파랑을 머릿속에 그리며 문장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능력이 생긴다. 퍼즐 조각 맞추기 이 책에는 우리말 해석이 어디에도 없다. 유려하게 번역된 우리말이 영어식 사고를 방해하기 때문. 대신 문장을 퍼즐처럼 조각내어 독자들이 하나씩 직접 맞춰가면서 완성된 문장(그림)을 그려볼 수 있도록 유도한다. 퍼즐을 푸는 듯한 기분으로 문장을 천천히 읽다 보면 영어를 읽는 재미가 한층 높아지며 문장을 보는 눈이 저절로 생기게 된다. 그림 주의 보통은 이야기가 완성된 후에 삽화를 끼워 넣는 식으로 일러스트 작업이 진행된다. 하지만 이 책은 소설의 초벌원고를 참고로 일러스트가 러프하게 완성되면 이를 보면서 소설을 수정하고, 다시 수정된 원고를 보고 일러스트의 디테일한 부분들을 수정하는 작업을 여러 번 반복하면서 만들어진 책이다. 그런 과정을 통해 여러 가지 비밀스럽고 디테일한 재미들이 일러스트 도처에 추가되었으므로 주의 깊게 살펴보면 더욱 재미가 커지며, 일러스트만 봐도 내용이 이해된다. 이미지 기억법 단어나 숙어, 관용표현들이 왜 그런 뜻을 지니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이미지로 설명해준다. 단어나 숙어를 손으로 쓰면서 암기했음에도 기억의 유통기한이 최대 3일밖에 안 가는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영문표현들을 머릿속에서 이미지로 그리게끔 유도하여 자연스럽게 무의식에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독특한 문법용어 학교에서 배운 지긋지긋한 문법용어들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주인공, 화살표, 조연, 화장품, 화장문 등 독특하고도 기억하기 쉬운 용어들을 써서 설명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