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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바퀴 너머,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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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PROLOGUE

CHAPTER 1
아르헨티나로 가자
출발
파리를 경유해서
비행기로 26시간

CHAPTER 2
올라! 아르헨티나
도착
기다리게 만들면 공짜
부에노스아이레스
아사도Asado 점심
잠이 오질 않는다

CHAPTER 3
진짜 아르헨티나를 만나다
국내선 공항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공항
가스·휘발유 겸용 택시
시골 호텔
땅이 넓은 만큼 모기도 많다
시에스타, 아르헨티나가 잠자는 시간
저녁식사는 9시부터
시속 150km 정도야
흰색 가운 교복
마테Mate차
뜨거운 물 자판기
평화로운 시골 지역

CHAPTER 4
맛있는 아르헨티나
엠빠나다Empanada
비스텍Bistec, 스테이크
말벡Malbec 와인Vino
낄메스Quilmes 맥주
초리소Chorizo와 모르시야Morcilla
피자와 파스타
빠에야Paella
엘라도Helado
아구아? 신가스? 꼰가스
둘세데레체Dulce de leche

CHAPTER 5
멋진 부에노스아이레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플로리다 거리
7월 9일 거리와 오벨리스크
레꼴레따Recoleta
산텔모 시장San Telmo mercado
라 보까La boca
꼴론 극장Teatro Colon
탱고쇼
플로랄리스 헤네리카Floralis Generica
바에서 즐기는 탱고
반도네온Bandoneon
그라피티Graffiti

CHAPTER 7
부에노스아이레스 속의 한국
백구촌
한식당
강남 스타일
귀국 상품점

CHAPTER 8
아르헨티나에서는 되는 일도 없고, 안 되는 일도 없다
신은 공평하게 아르헨티노를 주셨다
깜비오Cambio
결혼보다 동거가 더 편한 나라
국유화를 마음대로
최고의 직장 IBM
메뉴판에 없는 빅맥Big Mac
가격은 알 수 없어
집보다 차를 사겠다
경제, 무엇이 문제인가?

CHAPTER 9
돌아가자
출장은 힘들어
한국으로 출발
세관 줄이 너무 길어
남은 페소를 다 사용해야지

CHAPTER 10
역사 속의 아르헨티나
은의 나라
세계 5대 선진국
페론의 개혁
5월 광장 어머니회
말비나스 포클랜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

CHAPTER 11
아르헨티나 속의 사람들
남미 해방의 영웅 산 마르틴 장군
사막의 정복 로카 장군
영원한 에비타 에바 두아르테
후안 페론Juan Peron
아르헨티나를 치유한 마라도나
탱고의 황제 카를로스 가르델
새로운 희망 프란치스코 교황

EPILOGUE
SPECIAL THANKS

저자 소개

저자 : 손주형
1970년 부산 출생, 지하수 환경 분야의 이학박사로서, 1996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지하수·환경·GIS 전문가로 근무하다가 2007년부터 에티오피아·케냐·탄자니아·DR콩고·남아프리카공화국·가나 등 여러 나라에서 식수 관련 파견 및 농업, 자원 관련 해외출장을 기회로 여러 나라의 글을 적고 있다. 케냐·에티오피아·탄자니아·캄보디아에서 한국의 무상원조의 식수 및 농촌개발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필리핀·캄보디아·라오스·인도네시아·DR콩고에서는 식량·식수·해외투자·자원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최근에는 여러 개발도상국의 해외사업에 자문 및 참여를 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티오피아, 천년 제국에 스며들다』 , 『케냐, 아빠 함께 가요』 , 『잠보, 탄자니아』 , 『중국의 작은 유럽, 칭다오』 가 있고, 『용수공급시스템』 ,『빗물집수시스템』 ,『인력기계관정』 등 적정기술 관련 서적을 집필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6쪽 | 400g | 152*225*13mm
ISBN13
9788926867631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5-02-08
안녕하세요.
지구 반바퀴 너머, 아르헨티나의 저자 손주형입니다.

이 책을 짧게 간 아르헨티나를 다녀왔습니다.
여행으로 간 것아이 아니라 유명 관광지에 대한 소개는 많이 없습니다.
가이드 북이라고 생각하시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책의 특징은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생각과 역사를 많이 적으려고 했습니다.

우리와 전혀 다른 사고방식의 사람들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우리는 우리가 아르헨티나보다 잘 산다 못산다로 접근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영국과 전쟁을 하면서, 우리에게는 영국이나 미국에서 말하는 뉴스의 관점으로 아르헨티나를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교민들이 3만명이나 살고 있고,
꿈을 찾아서 갔던 무한한 곳이었습니다.

유럽에서도 마르코가 엄마를 찾기위해서 오려고 했던 곳이 부에노스아이레스 입니다.

저의 책은
여행가이드 책도, 훌륭한 여행가의 책도 아닙니다.

그냥 아르헨티나를 가시거나 아르헨티나를 이해하려고 하시는 분이
저런 시각을 가지고 아르헨티나를 본 사람도 있구나라고 알게 되면 되는 책입니다.

역사부분은 아르헨티나를 갔다 와서, 한국블로그와 수많은 해외의 웹사이트를 검색해서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적으려고 노렸했습니다.

생각보다 한국에 자료가 부정확해서 해외자료를 많이 공부해야 되었습니다.

저가 가진 지론이
저의 여행은 출발하기 전에 공부하면서 한번 하고,
여행지에서 돌아보면서 두번째 여행을 하고,
돌아와서 내가 본 내용을 회상하고, 맞는지 찾아보면서 세번째 여행을 합니다.

많은 자료로 시작하는 여행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의 책이 아르헨티나를 알고 싶어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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