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 13. 어느 좋은 날 (1) 14. 어느 좋은 날 (2) 15. 세상에 태어난 죄 (1) 16. 세상에 태어난 죄 (2) 17. 새 카운트다운 (1) 18. 새 카운트다운 (2) 19. 그를 찾는 남자들, 그를 떠나는 남자들 (1) 20. 그를 찾는 남자들, 그를 떠나는 남자들 (2)
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