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엘 도라도 El Dorado (1) 223. 엘 도라도 El Dorado (2) 224. 엘 도라도 El Dorado (3) 225. 엘 도라도 El Dorado (4) 226. 엘 도라도 El Dorado (5) 227. 아들들의 귀환 (1) 228. 아들들의 귀환 (2) 229. 아들들의 귀환 (3)
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