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 199. 무너지고 있는 땅을 향해 (3) 200. 믿으면 이길 것이다 (1) 201. 믿으면 이길 것이다 (2) 202. 믿으면 이길 것이다 (3) 203. 우주선의 자취 (1) 204. 우주선의 자취 (2) 205. 지금의 창 vs 과거의 방패 (1) 206. 지금의 창 vs 과거의 방패 (2)
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
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