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 165. 배신자를 다루는 법 (2) 166. 배신자를 다루는 법 (3) 167. 우리의 땅과 싸워보아라 (1) 168. 우리의 땅과 싸워보아라 (2) 169. 신이 너희를 보고 있다 (1) 170. 신이 너희를 보고 있다 (2) 171. 신이 너희를 보고 있다 (3)
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
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