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 265. 뇌우가 불을 만나다 (2) 266. 뇌우가 불을 만나다 (3) 267. 살을 줄 테니 뼈를 다오 (1) 268. 살을 줄 테니 뼈를 다오 (2) 269. 살을 줄 테니 뼈를 다오 (3) 270. 살을 줄 테니 뼈를 다오 (4) 271. 아버지의 도시 (1) 272. 아버지의 도시 (2)
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