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 80. 복종해라. 그러면 희망을 주마 (2) 81. 길을 내주거나, 목을 내놓거나 (1) 82. 길을 내주거나, 목을 내놓거나 (2) 83. 길을 내주거나, 목을 내놓거나 (3) 84. 검은 여왕 (1) 85. 검은 여왕 (2) 86. 검은 여왕 (3) 87. 구원자 (1) 88. 구원자 (2)
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