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 143. 사냥꾼 대 괴물 (1) 144. 사냥꾼 대 괴물 (2) 145. 어색한 동맹 (1) 146. 어색한 동맹 (2) 147. 불을 줄게, 섬을 다오 (1) 148. 불을 줄게, 섬을 다오 (2) 149. 아버지가 원한 것 (1) 150. 아버지가 원한 것 (2)
자신만의 색깔로 선 굵은 대작을 선보이는 작가.
장르 작가로는 드물게 완결 후 소설을 공개한다는 원칙을 고집합니다.
[혈맥 The Iron Vein] 3부작을 통해 한 역사를 창조했고, 이제 새 작품 [콜로니 - 사르코시스트 No.12]를 통해 또 다른 역사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