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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부의 기회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STEP 1: 조사하라1장 나를 위한 단 하나의 비즈니스2장 숨어 있는 기회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3장 정확한 평가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STEP 2: 투자하라4장 자본이 없는 사람이 오히려 유리한 이유5장 돈이 되는 거래는 준비부터 다르다6장 협상의 승패를 결정하는 열쇠를 얻는 법STEP 3: 지휘하라7장 내가 일하지 않아도 사업은 굴러가야 한다8장 진짜 내 ‘사업’으로 만들기 위한 현실적인 계획9장 아무리 작은 사업일지라도 시스템은 필요하다10장 생산성에 불을 붙이는 3가지 연료STEP 4: 장악하라11장 미래를 결정하는 첫 1년 수익, 10배로 불리기12장 단순하고 간단하게 설계하면 보이는 것들13장 힘 들이지 않고 자동 수익을 만드는 성장 공식14장 새로운 삶을 위한 출구 찾기마치며: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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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ie Sanch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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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사실 우리 주위에 있다”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지루하고 작은 사업체에서 기회를 찾은 새로운 투자 공식9000만 개에 달하는 국내 주식 계좌 수, 이미 6000% 오른 가상 화폐, 본격적인 규제가 시작된 부동산 시장까지. 도무지 비집고 들어갈 틈이 보이지 않는 치열한 재테크 경쟁에 내 자리는 있을까? 『마지막 부의 공식』 이미 포화된 시장에서 빠져나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나치는 틈새 기회를 소개한다.미국에서 수천 명의 평범한 직장인들을 경제적 자유의 길로 이끌며, 투자 시장에 새로운 물결을 제시하는 『마지막 부의 공식』은 늘 그 자리에 있어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낡은 사업체가 만드는 꾸준한 현금흐름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화려하진 않지만 경기 침체에 끄떡없는 생활밀착형 소규모 사업체를 이어받아, 부를 유지시키라는 것.사업체가 지루하다고 삶까지 지루해지는 건 아니라고 단언하는 이 책은,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소규모 사업체 인수에 대해 말그대로 모든 것을 알려준다. 소규모 사업체 인수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사회 현상을 바탕으로 분석하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인수 및 운영 실천 매뉴얼을 단계별로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인수 투자의 가치를 제대로 각인시키는 책이다.“부를 창출하는 방법에 대한 마스터클래스”자본이 없어도 내 것으로 만드는 법을 소개하는 신개념 전략서초기 자본금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사업체를 인수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이 사업체를 소유하는 ‘사장’이 될 때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초기 자본금 부담, 경기에 따른 수익 변동성 등 통제할 수 없는 불안한 요소들이다. 그러나 코디 산체스는 사업의 위험 요소는 최소화하고 안정성은 키우는 현실적인 노하우로, 사업체 운영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킨다.이를테면, 이 책은 자본금 마련을 위한 ‘막무가내 은행 대출’ 대신, 기존 사업주와의 협상을 제안한다. 그들이 열심히 일궈온 사업체의 수익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계약금을 낮추는 대신 할부 방식을 활용하는 것이다. 오늘날 베이비붐 세대 사업주들, 특히 사업을 물려줄 자식이나 직원이 없는 많은 이가 깔끔한 은퇴와 안정적인 노후 수익을 원하고 있다. 저자는 여기에 주목해 이들이 만족할 만한 인수 전략을 다년간의 경험으로 명쾌하게 설명한다.저자는 사업 승계 실패로 수십만 개의 수익성 좋은 사업체가 사라질 것이라는 일본 경제산업성의 지난 예고를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마지막 부의 공식은』은 복잡한 사회 현상을 읽고 틈새 수익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신개념 전략서다.연 매출 1억 달러, SNS 팔로워 600만의 투자 멘토월스트리트 컨설턴트를 수백억 자산가로 만든 기적의 ‘오너 마인드셋’이 책의 저자 코디 산체스는 골드만삭스, 뱅가드, 스테이트스트리트 등에서 일하는 걸출한 증권맨의 삶에서 벗어나 왜 낡고 허름한 코인 빨래방 인수로 새 인생을 시작했을까? 때는 2008년, 그는 금융 위기가 찾아오자 회사에서 능력 있는 사람들조차 무참히 자리를 빼앗기는 광경을 목격했다. 높은 연봉을 받고 수천 억 자산을 운용한다 하더라도 자신이 ‘소유’하지 못하는 자산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그러한 깨달음의 집약체로서 부자가 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허름한 빨래방 사장님에서 미국 최고의 경제 멘토로 자리잡은 이야기는 그자체로 영감을 준다”(함서경/청담캔디언니). 퇴사 후 소규모 사업체를 하나둘 인수해 수십억 달러를 벌고, 뉴스레터를 발행해 그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전수하고, 더 나아가 금융 미디어 그룹을 설립하여 자신의 방법론으로 수천 명의 오너를 양성하기까지, 코디 산체스가 성공의 길에서 겪은 크고 작은 우여곡절이 책 곳곳에 흥미롭게 녹아들어 있다.월급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룰 누리기 어려운 시대, 너도나도 이런저런 재테크 파이프라인을 찾는 세상에서, 지지부진한 투자 포트폴리오로 나만 도태되는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여본 적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제2의 인생으로 도약할 용기를 불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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