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다음 바다의 왕은 누구?
양장
젤라 글그림
웅진주니어 2025.10.27.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웅진 우리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젤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단양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어린 시절 엄마가 들려주신 다자구 할머니 이야기를 이제는 엄마가 되어 아이들에게 들려주려고 합니다. 제 기억 속의 다자구 할머니는 지혜롭고 상냥한 할머니였지만, 우리 루하와 하루에게는 지혜롭고 강한 멋진 할머니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뿡빵뽕』, 『나는 그렇고 그런 고양이가 아니야!』, 『다음 바다의 왕은 누구?』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젤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32g | 250*190*10mm
ISBN13
978890129813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누가 누가 좋을까?
다음 바다의 왕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

너른 바다 세상에 아주 중요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다음 바다의 왕을 뽑는 일이지요. 문어와 가오리, 해마는 대왕고래와 함께 새로운 왕을 찾기 위한 여정에 나섭니다. 과연 그들은 완벽한 다음 바다의 왕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다음 바다의 왕은 누구?』는 새로운 왕을 찾아 떠나는 바다 생물들의 특별한 여행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합니다. 흔히 ‘왕’이라면 태어날 때부터 자격을 부여 받는 군주 국가의 우두머리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이곳 바다에서는 왕의 운명을 타고난 이가 없습니다. 오직 함께 살아가는 바다 사회 이웃들의 지지와 합의가 필요합니다. 이 사회에서 왕이란, 누구보다 바다를 잘 알고 아껴 줄 바다의 대표이기 때문입니다. 다음 왕을 자처하는 후보들을 차례로 만나다 보면, 저마다 다른 빛의 질문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진실한 마음이 돋아난 자리,
작고 여린 목소리가 호명하는 이토록 소중한 세상

바다를 아늑하게 바꾸겠다는 거북, 깨끗하게 정리하겠다는 꽃게, 강한 바다 왕국을 만들겠다는 상어, 알록달록 예쁜 바다로 꾸미겠다는 흰동가리까지! 후보로 나선 바다 친구들의 목소리는 다양합니다.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약속을 내세운 것이지요. 과연 바다에게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다음 바다의 왕은 누구?』는 깨끗한 바다, 강한 바다, 예쁜 바다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도 아주 작고 여린 목소리를 통해서 말이지요. 바다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거창한 자격이 필요한 게 아니라 진실한 마음 하나면 충분하니까요.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 그 마음에서 돋아난 단단한 목소리야 말로 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힘을 가집니다. 억지로 꾸미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아름답고 소중한 세상을 발견하게 합니다.

다양한 생명이 넘실대는 바다,
넓고도 깊게 감각하는 이미지의 확장

바다는 다양한 생명을 품고 있습니다. 바다가 바다다울 수 있는 건, 그 안에 여러 빛깔의 생명들이 제자리에서 빛을 내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다음 바다의 왕은 누구?』는 넓고도 깊게 유영하며 그 생명의 빛을 이미지로 펼쳐냅니다. 푸른 바다에서 시작하여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크고 작은 생물을 하나씩 더한 구성은 예상치 못한 색채로 경쾌한 리듬감을 만들어 냅니다.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다음엔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될까 기대감을 품게 하지요. 자칫 늘어질 수 있는 구성에 배치된 의외의 깜짝 친구들은 작가만의 유쾌한 상상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바다 곳곳을 다각도로 감각하며 만나는 풍경은 시각적 즐거움뿐만 아니라 사유의 감각 또한 확장합니다. 바다, 그 안에서 공존하며 화합하는 생명을 보며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을 덧대어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1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