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1~5권 세트
5권
가격
90,000
10 81,000
YES포인트?
4,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1 : 선사~통일 신라와 발해』
제1호 선사 시대: 만주와 한반도에서 선사 문화가 피어나다

기사 불 사용! 인류 생활 바꿀까?
인터뷰 구석기인을 만나다! 주먹도끼의 비밀
기사 신석기인, 마침내 농사 성공!
기사 고인돌 제작 열풍, 지배층 무덤으로 전국적 유행
칼럼 평등했던 씨족 사회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제2호 고조선: 우리 역사 최초의 국가, 고조선이 세워지다

기사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
인터뷰 단군왕검은 어떤 고조선을 꿈꾸었나?
기사 위만, 고조선의 왕이 되다!
칼럼 우리는 하늘의 선택을 받은 민족이다!

제3호 삼국 시대_고구려: 고구려, 나라를 세우고 체제를 정비하다

기사 주몽, 고구려를 건국하다!
인터뷰 유리왕이 주몽의 아들로 인정받은 이유는?
기사 고국천왕, 가난한 백성 위해 ‘진대법’ 실시
칼럼 우씨왕후, 자신의 운명을 선택하다

제4호 삼국 시대_고구려: 고구려, 시련을 이겨 내고 새로운 질서를 세우다

기사 고국원왕 전서, 평양성 전투 참패
인터뷰 소수림왕의 고구려 위기 극복 프로젝트
칼럼 ‘혁신’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른다!

제5호 삼국 시대_고구려: 광개토 태왕과 장수왕, 고구려의 황금기를 이끌다

기사 광개토 태왕, 신라에 침입한 왜 격퇴!
기사 고구려 평양 천도, 남진 정책 본격화
인터뷰 고구려 황금기를 이끈 부자를 만나다!
광고 〈고구려 고분 벽화〉전

제6호 삼국 시대_고구려: 고구려, 수와 당의 침입을 물리치다

기사 을지문덕, 살수대첩 대승 거둬
칼럼 을지문덕 장군의 ‘붓’, 전술과 전략으로 전쟁을 이기다
기사 안시성 전투, 한마음으로 이뤄 낸 기적의 승리
인터뷰 연개소문은 영웅인가, 독재자인가?
기사 나당 연합에 평양성 무너져, 고구려 멸망의 길로 향하다
칼럼 강대국 고구려는 왜 삼국을 통일하지 못했을까?

제7호 삼국 시대_백제: 한강 유역에서 백제가 성장하다

기사 주몽의 아들 온조, 십제 건국
인터뷰 고구려, 백제 건국의 숨은 주역 소서노를 만나다
기사 ‘백제의 자부심’ 근초고왕 서거
칼럼 검이불루 화이불치'의 의미를 되새기다

제8호 삼국 시대_백제: 무령왕, 백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노력하다

기사 무령왕, 22담로에 왕족 파견
인터뷰 동성왕이 신라 왕족과 결혼한 까닭은?
칼럼 무령왕릉은 도굴되었다? 고고학적 실수에서 얻는 교훈

제9호 삼국 시대_백제: 성왕과 무왕, 강한 백제를 꿈꾸다

기사 성왕 사비 천도, ‘백제 시즌 2’ 선언
인터뷰 신라에 뒤통수 맞은 성왕의 심경 고백!
광고 백제 금동 대향로 대공개
기사 무왕, 초대형 사찰 미륵사 창건, 금마저 신도시 건설 시동
칼럼 「서동요」는 가짜 뉴스인가? 서동의 전략인가?

제10호 삼국시대_백제: 백제, 멸망의 길을 걷다

기사) 의자왕 지지율 급락, 국정 소홀로 민심 외면
인터뷰) 황산벌 전투를 앞둔 계백을 만나다
기사) 백제 678년 역사에 마침표. 의자왕, 나당 연합군에 항복
칼럼) 의자왕과 삼천궁녀의 진실

제11호 삼국 시대_신라: 6개 촌락이 연합해 사로국이 탄생하다

기사) 박혁거세, 사로국 초대 거서간 등극!
인터뷰) 박혁거세·석탈해·김알지, 신라 시조 3명을 만나다

제12호 삼국 시대_신라: 지증왕과 법흥왕, 신라의 기틀을 세우다

기사) 지증왕, ‘신라’로 국호 공식 확정!
기사) 이제부터 소로 밭 가세요~ 지증왕 우경 장려
인터뷰) 이 사부에게 듣는다 우산국 정벌 미션
칼럼) 독도는 우리 땅!
기사) 법흥왕의 율령 반포! 법과 제도로 통치 선언
칼럼) 희생 없는 개혁은 없다

제13호 삼국 시대_신라: 진흥왕, 삼국 통일의 기반을 마련하다

기사) 신라, 나제 동맹 깨고 한강 유역 장악
인터뷰) 국선 설원랑에게 듣는 ‘화랑’의 모든 것
기사) 진흥왕, 순수비 세워 왕권과 국력 과시
칼럼) 외교에서는 영원한 적도, 동맹도 없다

제14호 삼국 시대_신라: 선덕여왕, 삼국 통일의 비전을 세우다

기사) 신라 최초 여성 군주 탄생, 선덕여왕 즉위
인터뷰) 선덕여왕에게 듣는 국정 운영 비전
기사) 첨성대 완공,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칼럼) 선덕여왕, 편견에 맞서 능력을 증명하다

제15호 삼국 시대_가야: 가야 연맹, 철기 문화를 발전시키다

기사) 금관가야, 철 수출로 경제 성장 가속화
인터뷰) 가야가 철의 왕국으로 불리게 된 비결은?
기사) 대가야, 가야 연맹의 중심으로 지각 변동!
칼럼) 철의 왕국 가야, 삼국과 함께한 우리의 역사

제16호 남북국 시대_통일 신라: 신라, 삼국 통일의 주인공이 되다

기사) 신라 최초의 진골 출신 왕 탄생!
인터뷰) ‘킹메이커’ 김유신을 만나다
기사) 신라, 마침내 삼국 통일
인터뷰) 신라 백성들에게 듣는 삼국 통일의 의미
칼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제17호 남북국 시대_통일 신라: 신라, 번영을 이루다

기사) 만파식적, 과연 신라에 태평성대 가져다줄까?
기사) 신문왕 대대적 개혁 단행, 왕권 강화 선언
인터뷰) 불교 대중화의 주인공, 원효를 만나다
기사) 불국사 완공, 통일 이후 신라 문화의 절정 맞이해
칼럼) 신라의 번영, 평화에서 시작되다

제18호 남북국 시대_통일 신라: 신라 천년 역사가 저물다

기사) 혜공왕 피살, 신라 왕권 위기
인터뷰) 긴급 진단! 신라, 이대로 괜찮은가
기사) 평민 출신 장보고, 해상왕 등극
칼럼) 신라 천년의 역사를 통해 배우는 겸손의 가치

제19호 남북국 시대_발해: 발해! 해동성국을 이루다

기사) 고구려의 후예 대조영, 발해 건국!
인터뷰) 발해 지배층이 밝히는 발해의 뿌리
기사) 발해 동북아시아 강국으로 우뚝!
칼럼) 발해 멸망의 진짜 이유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2 : 후삼국~고려』
제1호 후삼국 시대 │ 후삼국 시대가 열리다

후고구려·후백제의 등장, 후삼국 시대 개막
인터뷰 후삼국 시대를 연 궁예와 견훤 전격 회동!
고려 태조 왕건, 후삼국을 통일하다!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의 덧셈 정치

제2호 고려 전기 │ 태조 왕건, 나라의 기틀을 다지다

고려의 북진 정책 성과 차츰 드러나
태조 왕건이 호족의 딸 29명과 결혼한 사연
훈요 10조에 담긴 태조 왕건의 뜻

제3호 고려 전기 │ 광종, 개혁의 칼을 빼 들다

광종, 고려에 개혁 바람 몰고 와
호족에게 광종의 개혁 정치란?
광종은 폭군인가, 개혁 군주인가?
제1회 과거 시험 실시 안내

제4호 고려 전기 │ 고려 통치 체제의 틀을 완성하다

성종, 최승로의 시무 28조 채택!
고려의 통치 체제를 완성한 성종을 만나다
떠오르는 관광지,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현종, 5도 양계로 지방 통치 제도 완성!
고려의 과거제 실시 어떻게 볼 것인가?

제5호 고려 전기 │ 거란의 침입을 막아 내다

80만 거란군 침입! 고려 조정 발칵 뒤집어
최고의 외교관 서희에게 듣는 외교 협상 기술
강감찬, 바람의 기적으로 귀주 대첩 승리!
강감찬에게 끈기를 배우다

제6호 고려 전기 │ 고려, 여러 나라와 교류하다

팔관회 현장 독점 공개!
벽란도, 국제 무역항으로 떠올라
서긍에게 듣는 『고려도경』 집필기
열린 사회 고려를 보라!

제7호 고려 전기 │ 문벌 중심 사회가 흔들리다

윤관, 여진 정벌 후 동북 9성 세워
이자겸, 왕위 찬탈 시도하다 실패
이자겸의 난을 진압한 인종을 만나다
서경 세력, 서경 천도 강력 추진
금 사대, 어떻게 볼 것인가?

제8호 고려 전기 │ 유학 교육이 발달하다

사학, 과거 시험 합격의 지름길로 각광
예종, 국립 교육 제도 개혁 추진해
김부식에게 듣는 『삼국사기』 집필기
고려 시대에도 사교육이 인기였다?

제9호 고려 후기 │ 무신들이 정권을 잡다

무신 정변 발생, 계속된 차별에 무신 불만 폭발
최씨 정권의 주역, 최충헌을 만나다
노비 만적, “장상의 씨가 따로 있는가?”
만적이 펼친 신분 해방 운동의 의미

제10호 고려 후기 │ 몽골의 침입에 저항하다

손변에게 듣는 고려의 재산 상속 문화
고려, 강화 천도 단행
김윤후에게 듣는 처인성·충주성 전투 승리 비결
『팔만대장경』 완성 기념 법회 개최
삼별초, 제주에서 고려·몽골 연합군에 패배
원종의 선택은 옳았다

제11호 고려 후기 │ 사상이 발전하고 새 역사서가 편찬되다

지눌, 불교 개혁 운동 펼쳐
불교 개혁과 통합 운동 이끈 지눌을 만나다
민족의 뿌리를 되살리는 서적 출간 잇따라
풍수지리반 수강생 모집
우리는 힘들 때 단군을 찾는다

제12호 고려 후기 │ 공민왕, 원에 맞서 개혁 정치를 펼치다

원의 고려 내정 간섭 날로 심해져
권문세족의 대표 주자 기철을 만나다
요즘 고려 최신 트렌드는? 몽골풍!
공민왕, 내정 개혁에 본격 착수하다
공민왕 부부, 홍건적 피해 피란길 올라
과연 공민왕은 개혁에 실패했나?

제13호 고려 후기 │ 신흥 무인 세력이 등장하다

외교 기로에 선 고려, 명이냐 원이냐
신흥 무인 세력, 홍건적·왜구에 연속 승리
최무선에게 듣는 화약 제조 성공담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 한정판 특별 배포 안내
고려 말, 성리학 신드롬은 왜 일어났는가?

제14호 고려 후기 │ 500년 고려 왕조가 무너지다

이성계, 위화도 회군 단행 후 정권 장악
고려 왕조 500년 역사 속으로 사라져
충절과 절개의 상징 정몽주를 만나다
역사의 갈림길에서 최영과 이성계의 선택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3 : 조선 전기』
제1호 조선 전기 │ 세로운 나라 조선이 세워지다
태조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다
한양, 조선의 새 수도가 되다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을 만나다
왕과 신하가 함께 이끄는 조선을 꿈꾸다

제2호 조선 전기 │ 조선의 기틀을 다지다
조선만의 천문 지도, ‘천상열차분야지도’ 공개
도읍을 지킬 성곽, 한양 도성이 완성되다
왕자의 난을 일으킨 이방원의 속마음은?
권력 앞에서 엇갈린 아버지와 아들

제3호 조선 전기 │ 태종, 강력한 왕권을 꿈꾸다
‘신문고’ 설치, 백성의 억울함 듣는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조선의 세계관을 담다
조선, 8도 체제로 개편해 중앙에서 다스리다
태종, 6조 직계제로 왕권을 강화하다
아들 세종을 위한 태종의 선택

제4호 조선 전기 │ 세종, 백성을 위한 나라를 만들다
충녕 대군, 왕의 자리에 오르다
분청사기 제작 가마에 알립니다
조선만의 농사 비법서, 『농사직설』 출간
세종이 아낀 인재들, 집현전 학사를 만나다
백성을 위한 마음, 과학으로 꽃피다

제5호 조선 전기 │ 세종, 민족 문화를 꽃피우다
조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을 만나다
4군 6진 개척, 북방으로 영토 확대
세종, 바른 도리 알리기 위해 『삼강행실도』 편찬
‘훈민정음’ 반포, 백성이 읽고 쓰게 하라
세종과 함께한 명재상 세 명을 만나다
『훈민정음해례본』을 지킨 간송 전형필

제6호 조선 전기 │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이 벌어지다
단종, 열두 살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올라
수양 대군, 계유정난 2년 만에 왕위에 오르다
사육신에게 듣는 단종 복위 사건
현직 관리에게만 토지 지급, ‘직전법’ 실시
압구정에 숨겨진 한명회의 권력과 몰락 이야기

제7호 조선 전기 │ 성종, 사림을 등용하다
성종, 사림 전격 등용, 조정 내 세력 균형 시도
성종, 홍문관 확대 개편
사헌부, 사간원, 홍문관 언론 3사의 관리를 만나다
‘아니 되옵니다’의 나라, 조선

제8호 조선 전기 │ 성종, 나라의 기틀을 완성하다
『경국대전』 반포, 조선의 기본 법전 완성
성종의 책장 속 베스트셀러
성균관 유생에게 듣는 조선의 관리 등용 제도
성종의 성리학 질서 강화, 여성의 삶을 가두다

제9호 조선 전기 │ 연산군, 조선의 빛을 가리다
무오사화와 갑자사화, 사림이 큰 화를 입다
홍문관 폐지, 언론 기관을 탄압하다
연산군 시대, 신조어 '흥청망청'이 생겨난 이유
연산군, 사치와 폭정으로 쫓겨난 최악의 임금

제10호 조선 전기 │ 조선을 뒤흔든 개혁의 바람
중종반정, 폭군의 시대가 끝나다
조광조의 등장, 개혁은 멈출 수 없다
기묘사화, 조선을 뒤흔든 나뭇잎
문정 왕후를 어떻게 볼 것인가

제11호 조선 전기 │ 흔들리는 조선 사회
비변사, 을묘왜변 이후 공식 기구로 승격
임꺽정은 도적인가, 의적인가?
백자와 사군자화, 선비의 정신을 만나다
조선의 숨은 일꾼, 신량역천의 목소리를 듣다
무거운 세금이 불러온 임꺽정의 난

제12호 조선 전기 │ 붕당 정치 시작되다
백운동 서원의 새 이름, 소수 서원
동인 VS 서인, ‘붕당 정치’ 본격 시작
조선의 대학자, 이황과 이이를 만나다
사림, 지방 사회에서 향약으로 영향력 강화
신사임당, 현모양처의 상징을 넘어

제13호 조선 전기 │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임진왜란 발발, 백성 버리고 피란길 오른 선조
이순신, 한산도 앞바다에서 대승
나라를 구한 백성들, 의병이 떴다
승리의 기쁨보다 반성을 기록한 류성룡

제14호 조선 전기 │ 정유재란이 일어나다
관민이 힘을 모아 이룬 기적, 진주 대첩
행주 대첩의 영웅, 권율을 만나다
끝나지 않은 전쟁, 정유재란이 일어나다
명량 해전, 배 13척으로 130척 격파
이순신에게 배우는 다시 일어서는 힘

제15호 조선 전기 │ 임진왜란 그 이후
유정의 활약으로, 일본에 끌려간 포로 귀환
조선의 도자기 기술로 일본을 놀라게 하다
임진왜란 이후 조선의 미래는 어디로?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4 : 조선 후기』
제1호조선 후기 | 광해군, 전쟁의 상처를 복구하기 위해 힘쓰다
민심 얻은 광해군, 조선 제15대 왕으로 즉위
중립 외교를 펼친 광해군을 만나다
경기도 대동법 시범 실시, 공납 부담 줄어든다
『동의보감』을 쓴 허준을 만나다
광해군을 통해 바라본 역사의 의미

제2호조선 후기 | 조선, 두 번의 전쟁으로 시련을 맞이하다

인조반정으로 정권이 교체되다
정묘호란, 그 뒷이야기
최명길 대 김상헌, 화친이냐, 항전이냐?
병자호란 발발, 인조, 남한산성으로 피신
인조, 청 황제에게 무릎을 꿇다
소현 세자 사망, 음모론 확산
소현 세자가 꿈꾼 조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제3호조선 후기 | 조선, 전란 이후 국가 정비에 힘쓰다

비변사, 최고 정치 기구로 등극
조선 통신사, 일본에서 크게 환영
1년이냐, 9개월이냐, 또다시 예송 벌어져
대동법의 남자, 김육을 만나다
실현될 수 없었던 효종의 북벌 운동

제4호조선 후기 | 숙종, 환국 정치로 왕권을 강화하다

숙종의 여인, 희빈 장씨를 만나다
숙종, 세 차례 환국으로 왕권 강화를 꿈꾸다
백두산정계비 건립 공고문
숙종은 정말 여자들에게 휘둘린 왕이었을까?

제5호조선 후기 | 영조, 탕평책으로 정쟁을 잠재우다

영조, 성균관에 탕평비 건립
백성의 부담 덜고자 균역법 시행
진경산수화의 거장, 겸재 정선의 신작 대공개!
뒤주에 갇힌 사도 세자, 조선 역사의 최대 비극

제6호조선 후기 | 정조, 조선의 부흥을 이끌다

정조 즉위, 개혁의 시대 열리나
규장각, 인재 양성 중심 기관으로 우뚝
규장각의 서얼 출신 검서관을 만나다
신해통공 실시, 시전 상인 특권 축소
한눈에 펼쳐 보는 정조 화성 능행길
제주 백성을 구한 김만덕을 만나다
수원 화성에 담긴 정조의 꿈

제7호조선 후기 | 농업의 발달로 변화의 바람이 불다

모내기법 전국 확산, 농업 생산량 증대
새로운 품종 재배 확대, 밥상 문화 변화
상품 작물 재배 확산, 농촌 경제에 활력
상업 발달, 조선 경제 구조 바꾸다
덕대를 모집합니다
조선 후기, 흔들리는 신분제
전쟁의 폐허를 딛고 조선의 경제가 꽃피다

제8호조선 후기 | 서학이 전파되고 실학이 발달하다

서학, 지식인 사이에서 확산
실학으로 현실 개혁에 나선 지식인들
규방 문학의 유행과 여성 실학자 등장
여유당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역사에 남은 이름, 정약용

제9호조선 후기 | 백성이 중심이 되는 서민 문화가 발달하다

서민에게 부는 교육 열풍, 서당 교육 대중화
풍속화 유행, 화폭에 담긴 백성의 삶
대중의 삶에 스며든 한글 소설 인기
민화 장터가 열립니다
판소리와 탈춤, 뜨거운 인기를 끌다
문화는 시대를 반영한다

제10호조선 후기 | 백성의 분노가 폭발하다

순조, 공노비 해방 선포
안동 김씨 권력 독점, 세도 정치의 길로 향하다
민심을 담은 정체불명의 벽서 발견
홍경래의 난, 관군에 진압
세도 정치 아래 신음하는 백성을 만나다
진주에서 시작된 농민 봉기, 조선 전역으로 확산
조선이 무너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

제11호조선 후기 | 평등사상, 백성의 마음을 사로잡다

천주교 확산, 평등사상을 내세우다
청의 문인과 학자들, 앞다투어 〈세한도〉 칭송
동학, 백성의 마음을 사로잡다
『대동여지도』를 완성한 고산자 김정호를 만나다
조선 후기에 예언서가 유행한 까닭은?

제12호조선 후기 | 흥선 대원군, 개혁 정책을 펼치다

흥선 대원군 집권, 개혁의 칼 빼들다
조선의 마지막 개혁가, 흥선 대원군을 만나다
경복궁 중건으로 왕실 권위 회복 시도
호포제 전격 실시, 양반 특권 무너뜨리나
흥선 대원군의 개혁 방향은 옳았을까?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5 : 근현대』
제 1 호 개항기 │ 조선, 나라의 문을 열다

1 기사 척화비 건립, 조선의 문을 굳게 닫다
2 기사 강화도 조약 체결로 부산 등 3개 항구 개항
3 인터뷰 개화의 문 앞에 선 고종을 만나다
4 기사 영남 유생들, 집단 상소 운동 전개
5 기사 청군 개입으로 임오군란 진압
6 칼럼 강화도 조약 체결로 일어난 나비 효과

제 2 호 개항기 │ 근대적 개혁 운동을 펼치다

1 기사 갑신정변, 3일 천하로 마무리되다
2 인터뷰 갑신정변을 이끈 김옥균을 만나다
3 기사 전주 화약 체결, 동학 농민군 해산하다
4 인터뷰 동학 농민 운동을 이끈 전봉준을 만나다
5 칼럼 과거의 실패가 미래의 성공이 되는 역사

제 3 호 개항기 │ 낡은 제도를 벗어던지다

1 기사 갑오개혁 실시, 신분제 폐지되다
2 인터뷰 갑오개혁에 대한 각계각층의 반응
3 기사 을미사변과 단발령, 백성의 분노가 폭발하다
4 인터뷰 을미의병을 이끈 유인석을 만나다
5 기사 고종, 비밀리에 러시아 공사관으로 대피
6 칼럼 다른 나라에 의지한 조선이 치러야 할 대가

제 4 호 대한 제국 │ 자주독립 국가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다

1 기사 독립 협회, 만민 공동회를 개최하다
2 기사 황제의 나라, 대한 제국을 선포하다
3 인터뷰 고종에게 듣는 광무개혁 이야기
4 인터뷰 관민 공동회, 국민의 목소리를 듣다
5 기사 경인선 개통, 신식 교통수단 등장
6 칼럼 광장에서 피어난 민중의 정치

제 5 호 대한 제국 │ 국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1 기사 을사늑약 체결, 대한 제국 외교권 상실
2 기사 정미의병 전국 확산, 해산 군인 대거 합류
3 인터뷰 안중근, 일본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다
4 기사 신민회, 독립운동 기지 건설 본격화
5 인터뷰 국채 보상 운동의 확산을 이끈 양기탁을 만나다
6 칼럼 을사오적의 이름을 기억하다

제 6 호 일제 강점기 │ 일제의 무단 통치에 맞서다

1 기사 조선 태형령 실시, 무단 통치 강화
2 기사 토지 조사 사업, 농민 피해 확산
3 인터뷰 항일 비밀 결사를 이끈 인물들을 만나다
4 칼럼 꿈은 동사여야 한다

제 7 호 일제 강점기 │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탄생

1 기사 전국으로 번지는 ‘대한 독립 만세’ 함성
2 인터뷰 목 놓아 독립을 외친 유관순을 만나다
3 기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독립운동 새 전환점
4 인터뷰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안창호를 만나다
5 칼럼 ‘제국’에서 ‘민국’으로

제 8 호 일제 강점기 │ 다양한 민족 운동을 전개하다

1 기사 ‘문화 통치’ 내세운 일제, 독립운동 탄압
2 기사 청산리 대첩 승리, 일본군 격퇴
3 인터뷰 김원봉, 의열단의 길을 말하다
4 광고 우리가 만든 것 우리가 쓰자!
4 기사 광주 학생 항일 운동, 전국으로 확산
6 칼럼 학생, 역사를 움직인 주역이 되다

제 9 호 일제 강점기 │ 일제에 맞서 민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1 기사 조선어 학회 강제 해산, 국어사전 편찬 중단 위기
2 인터뷰 한인 애국단을 조직한 김구를 만나다
3 기사 징병제 실시, 전시 동원 체제 강화
4 기사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다
5 칼럼 한글은 이렇게 지켜졌다

제 10 호 현대 │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다

1 기사 북위 38도선 기준으로 남과 북으로 분단
2 인터뷰 5·10 총선거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다
3 기사 광복 3년 만에 대한민국 정부 수립
4 칼럼 사람보다 이념이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

제 11 호 현대 │ 한반도에 전쟁의 불길이 타오르다

1 기사 북한 남침으로 6·25 전쟁 발발
2 기사 인천 상륙 작전 성공, 전세 역전
3 인터뷰 흥남 철수 작전 생존자의 이야기
4 기사 정전 협정 체결, 전쟁의 총성이 멎다
5 광고 6·25 전쟁 사진전
6 칼럼 학도 의용군, 이우근 학도병의 편지

제 12 호 현대 │ 시민 혁명으로 새로운 시대를 깨우다

1 기사 부정 선거에 맞선 민주주의 혁명
2 기사 박정희, 군사 정변으로 정권 장악
3 기사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 고속 도로 개통
4 칼럼 4·19 혁명은 왜 혁명이라 불리는가

제 13 호 현대 │ 유신 체제의 그늘 아래 시작된 사회 변화

1 기사 유신 헌법 공포, 권력으로 자유를 흔들다
2 인터뷰 옷과 머리도 내 마음대로 못 하나요?
3 기사 서울에서 청량리까지 지하철 개통
4 기사 유신 체제에 대한 저항, 10·26 사태로 이어지다
5 칼럼 통일이여, 평화의 바람을 타고 오라

제 14 호 현대 │ 민주화의 씨앗이 싹트다

1 기사 5·18 민주화 운동, 시민들 계엄군에 맞서다
2 기사 6월 민주 항쟁,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 내다
3 인터뷰 서울 올림픽 개최, 세계인의 축제가 열리다
4 기사 남북 기본 합의서 채택, 화해의 시대 열려
5 칼럼 프로 야구는 그저 즐거운 스포츠일까?

제 15 호 현대 │ 대한민국, 선진국으로 나아가다

1 기사 OECD 가입으로 선진국 대열 합류
2 기사 외환 위기 속 IMF 구제 금융 요청
3 기사 남북 정상 회담 개최, 화해의 새 시대를 열다
4 인터뷰 K- 문화에 푹 빠진 체코 유학생을 만나다
5 칼럼 역사는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저자 소개 5

누적 수강생 700만 명,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교사가 되어 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호흡했다. 역사를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이라 여기며 지난 30년간 한국사 교과서 집필, TV 역사 프로그램 진행, 역사 강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과거 인물들의 선택에서 찾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를 전해왔다. 이야기 속에서 사람을 만나려는 저자의 관심은 자연스레 역사를 배경으로 인간의 다양한 선택과 여러 군상을 담은 이야기, ‘삼국지’로 이어졌다. 삼국지는 단순한 영웅담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보고와 다름없기 때문이다. 삼국지 키즈로서 어
누적 수강생 700만 명,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교사가 되어 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호흡했다. 역사를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이라 여기며 지난 30년간 한국사 교과서 집필, TV 역사 프로그램 진행, 역사 강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과거 인물들의 선택에서 찾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를 전해왔다.

이야기 속에서 사람을 만나려는 저자의 관심은 자연스레 역사를 배경으로 인간의 다양한 선택과 여러 군상을 담은 이야기, ‘삼국지’로 이어졌다. 삼국지는 단순한 영웅담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보고와 다름없기 때문이다. 삼국지 키즈로서 어린 시절부터 삼국지를 탐독해 온 저자는, 삼국지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삶의 이야기를 역사 수업처럼 흥미롭고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했다. tvN STORY 〈신삼국지〉와 KBS 라디오 〈조정식의 FM대행진〉을 통해 삼국지 이야기를 전한 데 이어, 이번 책에서는 그 재미와 통찰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 전 대광고등학교 교사
- 유튜브 채널 ‘최태성 1TV’, ‘최태성 2TV’ 무료 강의 진행
-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및 홍보대사
- 재외동포청·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홍보대사
- KBS 〈역사저널 그날〉,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신삼국지〉 등 출연
- 2025 대통령표창 수상

최태성의 다른 상품

어린이책 기자 및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쓰고 만든 책으로는 [꾸러기 논술] [우등생 키즈]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2』 등이 있습니다. 현재 월간 [우등생 과학]에서 객원기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초등 교과와 연계한 학습 콘텐츠 및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생각과 관점이 모여 종이 위에서 또렷한 상을 맺는 어린이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존중받는 세상이 되길 꿈꿉니다.

김우람의 다른 상품

매거진 기자로 어려운 시사 정보를 쉽게 풀어 쓰는 일을 해 온 콘텐츠 제작자이다. 《아이스크림 어린 이신문》 시리즈와 《아이세움 논술명작》 시리즈를 썼 다. 역사 속에서 의미를 찾고, 시사로 문해력을 쌓는 방법을 주제로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이세영의 다른 상품

어린이책부터 어른 책까지 다양한 장르의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며 글을 쓰는 콘텐츠 기획자이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월간 《우등생과학》, 《우등생논술》 기자로 활동했다. 학습 교구 《기후문화 세계지도》와 워크북, 에세이 《오늘도 치얼업》 등을 기획·제작하고,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시리즈, 《LIVE 세계사》 시리즈, 《만화로 보는 수의사의 세계》, 《만화로 보는 변호사의 세계》, 《만화로 보는 약사의 세계》 등을 기획· 편집했다. 좋은 콘텐츠의 힘을 믿으며 기획과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김혜성의 다른 상품

그림송진욱

관심작가 알림신청
 
돈키호테보다 로시난테를 꿈꾸는 만화가인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언제나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시절 CA반에서 만화 강사로 활동을 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 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 등이 있다.

송진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924쪽 | 2224g | 188*257*68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역사 신문 배달이요~!”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국사가 머릿속에 쏙쏙!
큰별쌤 최태성, 어린이를 위한 신개념 역사책 출간
광복 80주년 맞아 선보이는 한국사 신문


한국사를 신문으로 보면 생각하는 힘이 더해져요.
정보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시각을 담아냅니다. 이 책은 그런 신문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사건의 본질을 쉽게 전달하면서도, 각 주제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해석하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과거를 단순히 ‘과거’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과 연결 지으며 역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읽고, 보고, 생각하는 역사책
이 책은 실제 신문처럼 다채로운 기사 형식을 통해 역사적 사건을 다각도로 전달합니다.

1. 1면 헤드라인 : 오늘의 주제를 압축한 핵심 키워드를 제목처럼 제시해, 독자가 이번 장에서 다룰 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큰별 기사 : 육하원칙(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에 따라 구성된 간결한 뉴스 형식의 기사입니다. 어린이들이 핵심 사실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사건의 전개와 맥락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3. 큰별 인터뷰 : 역사 속 인물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상상 인터뷰입니다. 인물의 생각과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물 중심의 공감 학습이 가능합니다.

4. 큰별 칼럼 : 큰별 기자가 직접 들려주는 해설 코너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역사적 의미와 배경, 오늘날과의 연결점을 쉽고 깊이 있게 전합니다.

5. 큰별 광고 : 당시 상황을 풍자적으로 담아낸 가상의 광고입니다. 시대상과 문화를 유쾌하게 표현해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배경지식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6. 연표 브로마이드 : 배운 내용을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연표가 브로마이드로 들어 있습니다. 책상 앞에 붙여 두고 한국사 흐름과 사건 사이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함께하는 역사 신문

재치 있는 삽화들은 역사 속 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고, 복잡한 내용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실제 유물, 사진, 지도 등 다양한 시각 자료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글만으로는 전하기 어려운 역사적 현장감과 사실감을 더합니다.

역사는 미래를 보는 창입니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은 단순한 역사 입문서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지금과 연결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살아 있는 책입니다. 신문 형식이라는 명료한 틀 안에서 어린이들이 배우고, 느끼고, 생각하며, 스스로 질문하는 역사적 태도를 키워 나가게 됩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지금,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통해 더 넓은 시야와 깊은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0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81,000
1 8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