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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5 : 근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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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 호 개항기 │ 조선, 나라의 문을 열다

1 기사 척화비 건립, 조선의 문을 굳게 닫다
2 기사 강화도 조약 체결로 부산 등 3개 항구 개항
3 인터뷰 개화의 문 앞에 선 고종을 만나다
4 기사 영남 유생들, 집단 상소 운동 전개
5 기사 청군 개입으로 임오군란 진압
6 칼럼 강화도 조약 체결로 일어난 나비 효과

제 2 호 개항기 │ 근대적 개혁 운동을 펼치다

1 기사 갑신정변, 3일 천하로 마무리되다
2 인터뷰 갑신정변을 이끈 김옥균을 만나다
3 기사 전주 화약 체결, 동학 농민군 해산하다
4 인터뷰 동학 농민 운동을 이끈 전봉준을 만나다
5 칼럼 과거의 실패가 미래의 성공이 되는 역사

제 3 호 개항기 │ 낡은 제도를 벗어던지다

1 기사 갑오개혁 실시, 신분제 폐지되다
2 인터뷰 갑오개혁에 대한 각계각층의 반응
3 기사 을미사변과 단발령, 백성의 분노가 폭발하다
4 인터뷰 을미의병을 이끈 유인석을 만나다
5 기사 고종, 비밀리에 러시아 공사관으로 대피
6 칼럼 다른 나라에 의지한 조선이 치러야 할 대가

제 4 호 대한 제국 │ 자주독립 국가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다

1 기사 독립 협회, 만민 공동회를 개최하다
2 기사 황제의 나라, 대한 제국을 선포하다
3 인터뷰 고종에게 듣는 광무개혁 이야기
4 인터뷰 관민 공동회, 국민의 목소리를 듣다
5 기사 경인선 개통, 신식 교통수단 등장
6 칼럼 광장에서 피어난 민중의 정치

제 5 호 대한 제국 │ 국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1 기사 을사늑약 체결, 대한 제국 외교권 상실
2 기사 정미의병 전국 확산, 해산 군인 대거 합류
3 인터뷰 안중근, 일본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다
4 기사 신민회, 독립운동 기지 건설 본격화
5 인터뷰 국채 보상 운동의 확산을 이끈 양기탁을 만나다
6 칼럼 을사오적의 이름을 기억하다

제 6 호 일제 강점기 │ 일제의 무단 통치에 맞서다

1 기사 조선 태형령 실시, 무단 통치 강화
2 기사 토지 조사 사업, 농민 피해 확산
3 인터뷰 항일 비밀 결사를 이끈 인물들을 만나다
4 칼럼 꿈은 동사여야 한다

제 7 호 일제 강점기 │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탄생

1 기사 전국으로 번지는 ‘대한 독립 만세’ 함성
2 인터뷰 목 놓아 독립을 외친 유관순을 만나다
3 기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독립운동 새 전환점
4 인터뷰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안창호를 만나다
5 칼럼 ‘제국’에서 ‘민국’으로

제 8 호 일제 강점기 │ 다양한 민족 운동을 전개하다

1 기사 ‘문화 통치’ 내세운 일제, 독립운동 탄압
2 기사 청산리 대첩 승리, 일본군 격퇴
3 인터뷰 김원봉, 의열단의 길을 말하다
4 광고 우리가 만든 것 우리가 쓰자!
4 기사 광주 학생 항일 운동, 전국으로 확산
6 칼럼 학생, 역사를 움직인 주역이 되다

제 9 호 일제 강점기 │ 일제에 맞서 민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다

1 기사 조선어 학회 강제 해산, 국어사전 편찬 중단 위기
2 인터뷰 한인 애국단을 조직한 김구를 만나다
3 기사 징병제 실시, 전시 동원 체제 강화
4 기사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다
5 칼럼 한글은 이렇게 지켜졌다

제 10 호 현대 │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다

1 기사 북위 38도선 기준으로 남과 북으로 분단
2 인터뷰 5·10 총선거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다
3 기사 광복 3년 만에 대한민국 정부 수립
4 칼럼 사람보다 이념이 우선되어서는 안 된다

제 11 호 현대 │ 한반도에 전쟁의 불길이 타오르다

1 기사 북한 남침으로 6·25 전쟁 발발
2 기사 인천 상륙 작전 성공, 전세 역전
3 인터뷰 흥남 철수 작전 생존자의 이야기
4 기사 정전 협정 체결, 전쟁의 총성이 멎다
5 광고 6·25 전쟁 사진전
6 칼럼 학도 의용군, 이우근 학도병의 편지

제 12 호 현대 │ 시민 혁명으로 새로운 시대를 깨우다

1 기사 부정 선거에 맞선 민주주의 혁명
2 기사 박정희, 군사 정변으로 정권 장악
3 기사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 고속 도로 개통
4 칼럼 4·19 혁명은 왜 혁명이라 불리는가

제 13 호 현대 │ 유신 체제의 그늘 아래 시작된 사회 변화

1 기사 유신 헌법 공포, 권력으로 자유를 흔들다
2 인터뷰 옷과 머리도 내 마음대로 못 하나요?
3 기사 서울에서 청량리까지 지하철 개통
4 기사 유신 체제에 대한 저항, 10·26 사태로 이어지다
5 칼럼 통일이여, 평화의 바람을 타고 오라

제 14 호 현대 │ 민주화의 씨앗이 싹트다

1 기사 5·18 민주화 운동, 시민들 계엄군에 맞서다
2 기사 6월 민주 항쟁,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 내다
3 인터뷰 서울 올림픽 개최, 세계인의 축제가 열리다
4 기사 남북 기본 합의서 채택, 화해의 시대 열려
5 칼럼 프로 야구는 그저 즐거운 스포츠일까?

제 15 호 현대 │ 대한민국, 선진국으로 나아가다

1 기사 OECD 가입으로 선진국 대열 합류
2 기사 외환 위기 속 IMF 구제 금융 요청
3 기사 남북 정상 회담 개최, 화해의 새 시대를 열다
4 인터뷰 K- 문화에 푹 빠진 체코 유학생을 만나다
5 칼럼 역사는 패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저자 소개3

누적 수강생 700만 명,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교사가 되어 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호흡했다. 역사를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이라 여기며 지난 30년간 한국사 교과서 집필, TV 역사 프로그램 진행, 역사 강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과거 인물들의 선택에서 찾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를 전해왔다. 이야기 속에서 사람을 만나려는 저자의 관심은 자연스레 역사를 배경으로 인간의 다양한 선택과 여러 군상을 담은 이야기, ‘삼국지’로 이어졌다. 삼국지는 단순한 영웅담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보고와 다름없기 때문이다. 삼국지 키즈로서 어
누적 수강생 700만 명,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교사가 되어 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호흡했다. 역사를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이라 여기며 지난 30년간 한국사 교과서 집필, TV 역사 프로그램 진행, 역사 강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과거 인물들의 선택에서 찾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를 전해왔다.

이야기 속에서 사람을 만나려는 저자의 관심은 자연스레 역사를 배경으로 인간의 다양한 선택과 여러 군상을 담은 이야기, ‘삼국지’로 이어졌다. 삼국지는 단순한 영웅담이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보고와 다름없기 때문이다. 삼국지 키즈로서 어린 시절부터 삼국지를 탐독해 온 저자는, 삼국지 속 인물들의 선택과 삶의 이야기를 역사 수업처럼 흥미롭고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했다. tvN STORY 〈신삼국지〉와 KBS 라디오 〈조정식의 FM대행진〉을 통해 삼국지 이야기를 전한 데 이어, 이번 책에서는 그 재미와 통찰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 전 대광고등학교 교사
- 유튜브 채널 ‘최태성 1TV’, ‘최태성 2TV’ 무료 강의 진행
-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및 홍보대사
- 재외동포청·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 홍보대사
- KBS 〈역사저널 그날〉,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신삼국지〉 등 출연
- 2025 대통령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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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기자로 어려운 시사 정보를 쉽게 풀어 쓰는 일을 해 온 콘텐츠 제작자이다. 《아이스크림 어린 이신문》 시리즈와 《아이세움 논술명작》 시리즈를 썼 다. 역사 속에서 의미를 찾고, 시사로 문해력을 쌓는 방법을 주제로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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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송진욱

관심작가 알림신청
 
돈키호테보다 로시난테를 꿈꾸는 만화가인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언제나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시절 CA반에서 만화 강사로 활동을 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 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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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574g | 188*257*13mm
ISBN13
979116108775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역사 신문 배달이요~!”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국사가 머릿속에 쏙쏙!
큰별쌤 최태성, 어린이를 위한 신개념 역사책 출간
광복 80주년 맞아 선보이는 한국사 신문


한국사를 신문으로 보면 생각하는 힘이 더해져요. 정보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시각을 담아냅니다. 이 책은 그런 신문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사건의 본질을 쉽게 전달하면서도, 각 주제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해석하도록 유도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과거를 단순히 ‘과거’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과 연결 지으며 역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읽고, 보고, 생각하는 역사책
이 책은 실제 신문처럼 다채로운 기사 형식을 통해 역사적 사건을 다각도로 전달합니다.


1. 1면 헤드라인 : 오늘의 주제를 압축한 핵심 키워드를 제목처럼 제시해, 독자가 이번 장에서 다룰 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 큰별 기사 : 육하원칙(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에 따라 구성된 간결한 뉴스 형식의 기사입니다. 어린이들이 핵심 사실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사건의 전개와 맥락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3. 큰별 인터뷰 : 역사 속 인물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상상 인터뷰입니다. 인물의 생각과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물 중심의 공감 학습이 가능합니다.

4. 큰별 칼럼 : 큰별 기자가 직접 들려주는 해설 코너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역사적 의미와 배경, 오늘날과의 연결점을 쉽고 깊이 있게 전합니다.

5. 큰별 광고 : 당시 상황을 풍자적으로 담아낸 가상의 광고입니다. 시대상과 문화를 유쾌하게 표현해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배경지식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6. 연표 부록 : 배운 내용을 시대의 흐름 속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연표가 들어 있습니다. 책상 앞에 붙여 두면 한국사 흐름과 사건 사이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함께하는 역사 신문

재치 있는 삽화들은 역사 속 장면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고, 복잡한 내용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실제 유물, 사진, 지도 등 다양한 시각 자료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글만으로는 전하기 어려운 역사적 현장감과 사실감을 더합니다.

역사는 미래를 보는 창입니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은 단순한 역사 입문서가 아닙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단지 ‘과거의 일’이 아니라 ‘지금과 연결된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살아 있는 책입니다. 신문 형식이라는 명료한 틀 안에서 어린이들이 배우고, 느끼고, 생각하며, 스스로 질문하는 역사적 태도를 키워 나가게 됩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지금,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통해 더 넓은 시야와 깊은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700만 수강생이 선택한 대한민국 최고의 한국사 강사이자 역사 커뮤니케이터인 최태성의 최신작!
짧고 강렬하게 구성된 신문 기사를 통해 읽는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광복 80주년, 초등 첫 한국사의 새로운(新) 문(門)’이 열리다!


우리 역사 속에서 꼭 알아야 할 결정적 사건과 장면들을 ‘신문 기사’의 형식과 ‘기자가 된‘ 큰별쌤의 목소리를 빌려, 마치 현재의 일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한국사 시리즈가 나왔습니다. 스토리텔링이 강점인 큰별쌤 최태성 저자의 장점을 살려, 생생한 전달력으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딱딱하고 어려운 한국사를 ‘재미있는 기사’처럼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역사 교양 도서로, 신문의 형식을 활용해 주요 역사 사건과 인물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기존의 서술형 역사책과 달리,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은 짧고 임팩트 있는 기사 스타일로 전개되며,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사건 현장을 오가며 직접 취재하는 생생함이 느껴집니다. 사건 당시를 가상의 1면 기사로 재구성해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질 수 있으며, 복잡한 역사적 맥락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대별로 권이 나뉘어 있으며, 각 권당 주제별로 보도기사, 인터뷰 기사, 광고 기사 등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었습니다. 특히 큰별 기자의 역사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관점이 담긴 칼럼 기사를 통해 독자들도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역사에 처음 입문하는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교과서 연계 학습은 물론 역사적 사고력과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는 최적의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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