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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번째 이야기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세 번째 이야기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네 번째 이야기 에밀리안과 빈 북 다섯 번째 이야기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여섯 번째 이야기 달걀만 한 씨앗 일곱 번째 이야기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작가 연보 | 인간의 영혼에 밝은 빛을 비추다! 거장 톨스토이가 전하는 소박하고도 고귀한 진리 작품 해설 |
Lev Nikolayevich Tolstoy,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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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부 클럽’에 포함되는 톨스토이의 단편선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된 필독서 톨스토이 단편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는 전 생애를 아우르며 인생의 참 의미와 인간 내면의 본성을 탐구했던 톨스토이의 소박한 성품이 담겼다. 민중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일곱 편의 이야기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참 진리와 교훈을 전한다. 참다운 인생을 탐구하는 세 가지 질문의 해답이 담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만족할 줄 모르는 끝없는 인간의 탐욕을 적나라하게 그려 낸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누구에게나 나누며 베푸는 삶을 강조하는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끝내 승리한다는 교훈을 주는 《에밀리안과 빈 북》,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가르치는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노력 없이 결과만 바라는 인간의 게으른 본성을 지적하는 《달걀만 한 씨앗》, 지극히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모습에서 참된 진리를 발견하는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짤막한 이야기들을 한손에 잡히는 미니북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독자의 마음을 울리기 충분한 위대한 사상과 인생관을 선물 같은 작은 책으로 만나 보자. 재미와 감동, 교훈과 진리가 담긴 작품을 만나는 순간, 메말라 버린 현대인의 영혼을 위로하는 촉촉한 단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