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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코치들
서문 Ⅰ. 자기 성찰 워크숍 - Module 1. 존재 - Module 2. 인정과 공감 - Module 3. 실행계획 Ⅱ. 코칭 플래너 - 첫 번째 주 - 두 번째 주 - 세 번째 주 - 네 번째 주 - 다섯 번째 주 - 여섯 번째 주 - 일곱 번째 주 - 여덟 번째 주 - 아홉 번째 주 Ⅲ. 60일의 마무리 Ⅳ. 코칭 플래너 - ~ 쉰두 번째 주 맺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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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와 플래너의 차이를 세상에 처음 드러낸 것이 스티븐 코비 박사의 프랭클린 플래너다. 당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자기계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그렇게 전 세계적으로 확장된 것이 프랭틀린 플래너다.
그때까지 자기계발에 앞선 사람은 모두 잘 쓰는 메모 습관을 중요하게 여겼고 다이어리는 누구나의 소장품이었다. 하지만 플랭클린 플래너는 성공하고 싶어하는 열망을 가진 사람들이 가져야 할 삶의 균형에 집중했고 나아가 개인이 가진 소명을 찾아 그 길 위로 꾸준히 걷도록 한다는데 큰 차이가 있었다. 단순히 ‘적는 것’에서 소명과 사명이 교차된 삶으로 ‘벗어나지 않도록 중심을 잡는’이라는 가치가 담긴 것이다. 세월이 흐르며 자기계발 도구들은 다양화됐고 사람들은 더 깊은 내면에서 찾아 끌어낸 진짜 비전 찾기에 열정적이 되어갔다. 세상이나 사회, 태어난 환경에서 주입받은 목표가 아니라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 내면에서 건져 올린 비전은 여기저기 성공신화를 만들었고 그것은 곧장 자기계발의 기준이 되어갔다. 그런 과정에서 코칭은 사회지도계층에 먼저 도입됐고 매우 값비싼 자기계발 툴이 되었다. 국내에서도 대기업 간부와 공기업 원장, 고위급 군 장성급으로 먼저 도입됐다. 시간이 흐르며 코칭이라는 자기계발 툴이 가진 강점은 모든 사람에게 퍼져갔고 코치 그룹이 형성되며 더 수준 높은 내면 찾기의 동반자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 책은 자기계발을 삶에 중요한 카테고리로 점철하고 그 과정에서 코칭이라는 자기강점을 찾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플래너다. 시장 첫선을 보이는 이 플래너는 누적된 자기계발 툴이 가진 장점들을 기반으로 권위자로 인정받는 기획자들이 모여 만든 52주 셀프 코칭 매뉴얼북이다. 누구든 내 강점을 찾고 발견하는데 진심인 사람들을 위해 1년간의 숙고 끝에 세상에 나왔다. |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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