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의 도치에게
양장
최지예 글그림
시공주니어 2025.12.20.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최지예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야기 만드는 것이 가장 즐겁습니다.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아이 둘을 돌보며, 늘 온갖 생각에 사로잡혀 있지만 마주 보고 한바탕 웃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 주는 따뜻한 세상을 생각하며 《우리는 고래》를 만들었습니다. 틈날 때마다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고, 아이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후우후우》, 《사실은 말이야》가 있습니다.

최지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22*222*10mm
ISBN13
97911712587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공감하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

웃고 울고 잠들고 먹으며 하루하루 자라나는 아이의 모습은 부모에게 언제나 말로 다 할 수 없는 깊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나의 도치에게》는 아이를 향한 엄마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고스란히 담은 작품으로, 엄마가 일상 속에서 아이를 바라보며 느낀 감정과 찰나의 순간들을 포근한 시선과 따뜻한 언어로 차분하게 기록합니다.

아기가 사자처럼 우렁차게 울던 날, 나무늘보처럼 깊이 잠들던 날, 판다처럼 맛있게 먹고 기린처럼 쑥쑥 자라던 날들까지, 책 속에는 아이의 성장 과정이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에 빗대어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는 엄마들은 이 장면들을 통해 자신과 아이가 함께했던 지난 시간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지요.

책속에서 엄마는 도치가 치타처럼 빠르지 않아도 괜찮고, 코끼리처럼 강하지 않아도 충분하며, 울퉁불퉁 화를 내는 모습조차도 사랑스럽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너는 있는 그대로 소중한 아이야.”라는 깊고 단단한 메시지가 놓여 있지요.

엄마와 함께 이 책을 읽는 아이라면, 엄마가 들려주는 다정하고 따뜻한 사랑 고백을 통해 “나는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라는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도 쑥쑥 자라게 되지요.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마음 연결’ 그림책

《나의 도치에게》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시간을 바라보는 부모의 사랑과 숨결까지 온전히 담아낸 작품입니다. 아이와 책을 펼치는 순간, 부모는 책 속 장면마다 “우리 아이도 이랬지” 하고 미소 짓고, 아이는 부모의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나는 사랑받는 존재야”라는 확신을 느끼게 되지요.

따뜻함이 필요한 하루의 끝에, 또는 아이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순간에 함께 읽어 보세요.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부모는 사랑을 건네고, 아이는 그 사랑을 받아 세상을 살아갈 힘을 키워 갈 것입니다.

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는 물론, 육아로 지친 마음에 작은 위로가 필요한 양육자, 아이에게 감정적 지지와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감정을 나누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의 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 포근한 색감과 감각적인 구성으로 완성한 다정한 그림책

《나의 도치에게》는 아이의 성장 과정을 다양한 동물의 모습에 빗대어 표현한 구성으로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여기에 최지예 작가 특유의 포근한 색감과 자연스러운 화면 구성은 아이의 하루를 따뜻하고도 현실감 있게 전해 줍니다.

그림 속 도치의 표정과 몸짓은 실제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할 만큼 생기 있고 사랑스러워, 부모는 도치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아이를 겹쳐 보게 됩니다. 아이 또한 자신과 닮아 있는 도치의 이야기에 쉽게 몰입하며 책 속에 빠져들게 되지요.

책 후반부에 등장하는 육아 다이어리 형식의 페이지는 한 아이의 성장 과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따라가 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기록은 단순한 성장의 나열을 넘어, 아이의 모든 순간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내며 깊고 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400
1 14,400